정렬 스냅 자체는 있었다. 다만 축마다 선 하나만, 그것도 화면 끝에서 끝까지 긋는 무한 점선이라
무엇에 맞춘 것인지가 안 보였다. 판단을 SheetMe.Core 로 옮기고 후보의 출처를 끝까지 들고 간다.
왜 옮겼나. 스냅은 눈으로만 확인되는 종류의 코드다 — 후보 하나, 열거 순서 하나가 바뀌면
붙는 자리가 조용히 달라지고 드래그해 보기 전엔 아무도 모른다. Core/Layout 의 SnapSolver 는
순수 기하이고 단위 테스트 27건이 승자 규칙·가이드 개수·선분 범위·간격 계산을 못 박는다.
SnapEngine 에는 "어떤 사각형이 후보인가"와 좌표 변환만 남았다.
달라진 것들:
· 동시에 맞는 정렬은 전부 보인다. 폭이 같은 형제 옆에 대면 좌·중·우 세 줄이 함께 뜬다.
보정량은 승자 하나만 쓰되, 그 보정을 적용했을 때 실제로 맞는 후보만 선으로 낸다 —
|거리|만 같고 부호가 반대인 후보까지 그리면 '붙었다고 그려 놓고 안 붙은' 선이 된다.
· 선이 선분이 됐다. 형제 가이드는 관련된 것들의 합집합 범위까지만, 용지 가이드는 그 용지 전체.
같은 좌표의 형제 여럿은 한 선으로 합치고 범위만 넓힌다.
덤으로 대비 문제도 풀렸다 — 예전 분홍(#FF4FA3)은 종이 밖 회색 배경 위에서 2.1:1 로 죽었다.
· 허용 오차가 화면 기준이 됐다. 월드 고정이면 줌 50%에서 두 배로 끈적이고 200%에서 절반으로
미끄러진다 — 손끝 감각은 화면 거리로 정해진다. 핸들 히트 반경도 같은 병이라 함께 고쳤다
(줌 300%에서 그림은 8px 인데 판정이 18px 였다). 선 두께도 화면 1px 로 고정한다.
· 승자가 결정적이 됐다. 예전에는 컨트롤 열거 순서가 동률을 갈랐다.
이제 |거리| → 종류(형제 모서리 > 형제 중심 > 용지 경계 > 용지 중앙) → 좌표 → 모서리 순이다.
· 간격 균등. 형제들이 이미 같은 간격으로 늘어서 있으면 그 리듬에 끼거나 이어 붙는 자리에 붙고,
같은 값이 된 빈틈 전부에 막대와 수치 칩을 놓는다. 양옆만 재면 "30"이 한 번 뜰 뿐이라
무엇과 같아졌는지 안 보인다. 같은 축에서 정렬과 동시에 사정권이면 정렬이 이긴다 —
거리로 겨루게 하면 한 픽셀 차이로 표시가 선↔막대로 튀어 종잡을 수 없다.
· 후보 범위. 컨테이너 자식도 이제 후보다(히트테스트는 재귀하는데 스냅만 최상위를 보던 규칙 불일치).
대신 끌려가는 컨테이너의 자식은 빼야 한다 — 선택 목록엔 없지만 함께 움직이므로
빼지 않으면 컨테이너가 제 자식에게 붙어 그 자리에서 굳는다.
· 리사이즈. 후보를 이동 드래그에서만 모으고 있어서, 앱을 켜자마자 핸들을 잡으면 스냅이 없고
이동을 한 번 한 뒤에는 그때의 낡은 좌표에 붙었다. 리사이즈 시작에도 모으고 놓을 때 버린다.
모서리 스냅이 '첫 매치'였던 것도 이동과 같은 최근접 규칙으로 통일했다. 가이드도 함께 보인다.
· 정합된 축은 반올림하지 않는다. 형제 폭이 홀수면 중심이 반정수라, 반올림하면 중앙에 맞췄는데
0.5px 어긋난 채로 놓인다. 무한선일 땐 안 보였지만 선분이 되면 모서리에서 뜬 게 눈에 띈다.
저장은 LegacyFormat.FormatPair 가 어차피 정수로 쓰므로 포맷은 영향 없다.
성능 가드: 한 줄에 겹치는 형제가 64개 넘으면 간격 계산을 건너뛰고(정렬은 정상),
형제가 2000개 넘으면 간격을 끈다. 후보 정렬은 드래그 시작에 1회, 프레임 경로는 무할당.
가이드 내용이 이전과 같으면 컬렉션을 건드리지 않는다.
신규 진단 --snap-shots — 종이와 오버레이를 겹쳐 드래그 도중을 찍는다.
기존 --render-smoke/--db-render 는 종이만 찍어 오버레이가 안 나왔다. 선이 어디서 어디까지
그어지는지, 몇 개가 동시에 보이는지는 그림으로만 확인된다. 게이트는 함께 남기는 _report.txt 의
수치로 걸고 PNG 는 눈 검증 보조다(픽셀 비교는 테마·글꼴에 흔들려 게이트로 못 쓴다).
게이트: 테스트 257/257(신규 27), --edit-smoke 223건 0실패(스냅 검사 14건 신규),
--query-popup 17/17, --maxrect 10/10, --db-smoke 3000 diff 0·예외 0,
--db-render P062 md5 8d683835f5d81e7bb41c79071d6bf954 동일, --snap-shots 7종 0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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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업대로 다시 짰다. 색·모서리·간격은 SheetMe 토큰을 그대로 쓴다.
■ 레이아웃
머리말(제목 + 대상 칩) / SQL 편집기 카드 / 치환 변수 카드 / 아래 버튼 줄.
편집기 카드에는 툴바(포맷·주석·자동완성 · 전체 지우기)와 상태 줄(연결 상태 · 글자·줄 수 · 줄,열)을 뒀다.
변수 카드에는 검색 + 갈래 칩 + 접이식 그룹 + 행마다 + 버튼을 뒀다.
+ 버튼을 넣은 이유는 더블클릭이 유일한 삽입 수단이었기 때문이다 — 화면에 드러나지 않는 조작이다.
■ 《컨트롤명》 치환 — 아예 없던 기능
레거시 화면에는 Controls 목록이 따로 있었다. 우리에겐 그 문법 자체가 없었다.
clsMDataTable.ConvertQuery 는 <<…>> 를 모두 치환한 뒤 《 로 다시 쪼개
poAllControlOnSheet(이름).GETVALUE 를 박는다(:78-94). 즉 같은 서식의 다른 컨트롤 값을
쿼리 조건에 넣을 수 있다.
이제 이 서식의 컨트롤이 '컨트롤' 갈래로 목록에 뜨고, 토크나이저도 《》 를 변수로 잡아
색이 붙고 검증에 걸린다. 다만 디자인 시점에는 컨트롤 목록이 없어 런타임이 무조건 "0" 으로
치환한다(:86) — 검증 실행이 통과해도 운영에서는 다른 값이 들어간다는 뜻이라 코드에 적어 뒀다.
■ 형식(String/Int32/DataRow) 표시
레거시가 '목록/형식' 두 열로 보여 주던 정보다. DataRow 인지 아닌지가 곧
'컬럼명을 더 채워야 하는가'를 뜻해서 고를 때 필요하다.
■ 갈래 칩
그룹이 일곱이라 칩으로 다 늘어놓으면 그것대로 목록이 된다.
'값이 어디서 오는가'로 네 갈래(환자·서식·컨트롤·작업자)로 묶고, 같은 칩을 다시 누르면 해제된다.
■ 포맷(Ctrl+Shift+F 상당 — 툴바 버튼)
예약어·함수를 대문자로 바꾸고 주요 절 앞에서 줄을 나누며 괄호 깊이만큼 들여쓴다.
문자열·주석·치환 변수는 손대지 않는다 — 특히 치환 변수는 대소문자가 맞아야 런타임이 찾으므로
대문자로 바꾸면 그 칸이 조용히 빈다. 이 포매터가 저지를 수 있는 가장 나쁜 일이라 테스트로 막았다.
두 번 눌러도 결과가 같다(안정성도 테스트로 고정).
단위 테스트 14건 추가(포매터 11 · 컨트롤 치환 3).
회귀: 테스트 230/230, 편집 스모크 실패 0, 팝업 점검 7/7, 검증 실행 점검 10/10,
DB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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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업이 화면 구석으로 날아가던 문제
두 가지가 겹쳐 있었다.
1. WPF Popup 은 열려 있는 동안 Placement 를 다시 계산하지 않는다. 글자를 칠 때마다
HorizontalOffset/VerticalOffset 만 바꿔서는 처음 열린 자리에 그대로 머문다.
2. GetRectFromCharacterIndex 는 스크롤 밖이나 범위를 벗어난 위치에서 Empty 를 준다.
그대로 쓰면 좌표가 무한대가 되어 팝업이 화면 밖으로 나간다.
기준점을 커서가 아니라 <b>완성 중인 낱말의 시작</b>으로 바꾸고(글자마다 흔들리지 않는다),
그 기준점이 달라졌을 때만 닫았다 다시 연다. Empty·무한대는 캐럿 → 원점 순으로 물러선다.
■ 별칭 없이 컬럼을 칠 때 아무것도 안 뜨던 문제
select * FROM P_COMINF where comcht|
점을 찍어야만 컬럼을 제안하고 있었다. 그런데 별칭을 안 쓰는 쪽이 오히려 흔하고,
WHERE 절이야말로 컬럼 이름이 가장 많이 필요한 자리다.
이제 일반 위치에서도 이 쿼리가 참조하는 테이블(FROM/JOIN)의 컬럼을 먼저 제안한다.
FROM 뒤에 키워드가 오면 테이블로 보지 않고, 같은 테이블이 두 번 조인돼도 후보는 한 번만 만든다.
■ 치환 변수 목록 가독성
토큰이 60자가 넘고 앞 40자(M.CMM.HISOperatingInfo.bzPatientInfo.)가 모든 줄에서 똑같았다.
그대로 두 줄로 깔면 정작 다른 부분인 속성명이 오른쪽 끝에서 잘려 무엇이 무엇인지 구분되지 않는다.
설명 + 속성명 한 줄로 바꾸고 전체 토큰은 툴팁으로 옮겼다. 줄 수도 절반이 됐다.
DataRow 형태는 꼬리(.item("컬럼명"))를 빼고 속성명만 남긴다 — 컬럼 채우기라는 사실은 설명이 말해 준다.
■ 현재 줄 강조
긴 쿼리에서 지금 어디를 고치고 있는지 잃지 않도록 커서 줄에 옅은 띠를 깐다.
선택 중일 때는 끈다 — 선택 색과 겹치면 오히려 읽기 어렵다.
단위 테스트 6건 추가(별칭 없는 테이블 참조·중복 조인·FROM 뒤 키워드 배제·
짧은 형태에 클래스 이름 없음·길이 상한·DataRow 속성명).
회귀: 테스트 216/216, 편집 스모크 실패 0, 검증 실행 점검 10/10,
DB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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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칠만으로는 편집기라 하기 어렵다. 실제로 쿼리를 칠 때 손이 가는 곳을 메웠다.
■ 자동완성 (Ctrl+Space / 치는 대로)
문맥을 보고 후보를 바꾼다(SqlCompletion — Core 순수 함수라 테스트로 고정했다):
· << 직후 → 치환 변수 51종. 이 편집기에만 있는 문법이라 외워서 칠 수 없다.
고르면 알맹이를 넣고 닫는 >> 를 붙여 준다.
· FROM/JOIN 뒤 → 테이블·뷰 이름(운영 스키마에서 2,494건)
· 별칭. 뒤 → 그 테이블의 컬럼. 별칭은 같은 쿼리 FROM 절에서 푼다
(FROM P_PatMst p → p. 는 P_PatMst 의 컬럼).
· 그 밖 → 예약어·함수·테이블
일반 위치에서 한 글자도 안 쳤으면 목록을 띄우지 않는다 — 아무 데서나 뜨면 방해가 된다.
테이블 목록은 처음 한 번만 읽고, 컬럼은 테이블별로 캐시한다(매번 조회하면 입력이 끊긴다).
DB 가 없으면 예약어·함수·변수만 나오고 나머지는 조용히 빠진다.
별칭 자리에 예약어가 오면 별칭으로 보지 않는다 — FROM P_PatMst WHERE 에서 WHERE 를
별칭으로 잡으면 엉뚱한 테이블의 컬럼을 제안하게 된다.
■ 검증 실행 (F5)
저장 전에 실제로 돌려 본다. 치환 변수는 디자인 시점에 값이 없으므로 런타임과 같은 방식으로
빈 문자열로 바꾼 뒤 실행한다(clsMDataTable.vb:67-71). 목적은 데이터 확인이 아니라
테이블·컬럼 오타와 구문 오류를 배포 전에 잡는 것이다 — 지금까지는 EMR 런타임에서야
처음 실행됐고 실패해도 빈 catch 가 삼켰다.
성공하면 컬럼 목록과 표본 행(최대 20)을 보여 주고, 실패하면 ORA 메시지를 그대로 띄운다.
안전 장치: SELECT/WITH 로 시작하는 조회만 실행한다. 운영 DB 에 붙을 수 있는 도구이고
편집 중인 텍스트를 그대로 실행하므로 DML·DDL 이 섞이면 되돌릴 수 없다.
앞쪽 주석을 걷어내고 판정하므로 /* SELECT */ DELETE ... 같은 우회도 막힌다.
--db-trial 진단을 신설해 실DB 로 확인했다(10/10 통과):
정상 조회 통과 · 없는 테이블 ORA-00942 · 없는 컬럼 ORA-00904 · 구문 오류 ORA-00936 ·
앞 주석 뒤 정상 통과 · INSERT/DELETE/DROP/주석우회 전부 차단 · 빈 쿼리 차단.
■ 편집 기본기
따옴표·괄호 자동 닫기(선택이 있으면 그 선택을 감싼다) — SQL 에서 짝을 빠뜨리면
런타임에서 조용히 실패하는 종류다.
앞서 넣은 줄번호·Tab 들여쓰기·Enter 자동 들여쓰기·Ctrl+/ 주석 토글은 그대로.
단위 테스트 15건 추가(문맥 판정 6종·별칭 풀기 4종·키워드 별칭 배제·후보 정렬·내장 목록).
회귀: 테스트 211/211, 편집 스모크 실패 0, 검증 실행 점검 10/10,
DB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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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였던 카탈로그를 51개로 늘렸다. 그 과정에서 이 파일이 근거로 삼던 규약 자체가
틀렸다는 것이 드러나 함께 고쳤다.
■ 엔진을 잘못 지목하고 있었다
주석은 bzDesignSheetLoader.ConvertQuery 의
sReserved.Substring(0, sReserved.LastIndexOf("."))
를 근거로 "DataRow 접근형(...PatInfDR.item("컬럼"))은 접두어를 깨뜨려 반드시 실패한다"고
단정하고 그런 변수를 목록에서 뺐다. 테스트도 그 규칙으로 검사하고 있었다.
실제 엔진은 clsMDataTable.ConvertQuery 다
(C:\MsystechHIS_Ver.2\[003]EMR\[002]UserControl\MDataTable\clsMDataTable.vb).
ucLoadSheetBase 가 이것을 부르고 레거시 쿼리 편집기(fmMDataTable)도 같은 것을 쓴다.
그리고 그 파일에서 LastIndexOf(".") 줄은 주석 처리되어 있다(:32). StartsWith(FullName) 로 대체됐고,
클래스명 뒤 경로는 정규식으로 해석한다(:113):
^([a-zA-Z_]\w*)(?:\.item\("([^"]+)"\)|\("([^"]+)"\))?$
즉 DataRow 컬럼 접근이 두 형태로 <b>동작한다</b>. 단 item 은 반드시 소문자다 —
정규식에 IgnoreCase 가 없다. 대문자로 쓰면 값을 못 찾고 빈 문자열로 치환된다.
■ 추가한 것
환자 16 + 외부연계 11 + 서식 13 + 작업자 3 = 스칼라 43종(레거시 세 클래스의 스칼라 전량),
여기에 DataRow 컬럼 채우기 틀 8종(P_PatInf·P_ComInf·P_CodInf·P_CoiInf·P_CowInf·E_ShtMst·E_SdgMst).
컬럼 틀은 삽입하면 '컬럼명' 자리가 선택돼 바로 덮어쓸 수 있다.
다른 biz 객체·컬렉션을 돌려주는 속성(PatientInfoBiz_Refer, SaveSheetInfo, PrintEmrKeyList,
UidMst/HspMst/DepMst, SctMst)은 넣지 않았다. 정규식이 한 단계 경로만 허용해 중첩 접근이 안 되고,
단독으로 쓰면 타입 이름 문자열이 SQL 에 박힌다.
■ 판정을 목록 대조에서 형태 검사로 바꿨다
DataRow 컬럼은 무한히 많아 목록에 담을 수 없다. LegacyQueryVariableCatalog.IsResolvable 이
접두어 StartsWith + 위 정규식으로 판정하고, 편집기 경고도 이것을 쓴다.
목록에 없다고 경고하던 종전 방식이었다면 정상적인 DataRow 사용이 전부 오탐이 됐을 것이다.
■ 토크나이저 결함 — 따옴표 안의 변수를 삼키고 있었다
테스트를 쓰다 발견했다. 엔진은 값에 따옴표를 붙여 주지 않고 Replace 로 원문을 박으므로,
문자열 비교에 쓰려면 SQL 쪽에서 '<<...>>' 로 감싸는 것이 정상 사용법이다.
그런데 토크나이저가 '...' 를 통째로 문자열로 잡아 그 안의 변수를 못 봤다 —
가장 흔한 형태의 변수가 색도 검증도 못 받고 있었다. 문자열 구간 안에서도 <<...>> 를 떼어 내도록 고쳤다.
전 구간 덮기 불변식은 유지된다(테스트로 고정).
단위 테스트 22건 추가/수정(카탈로그 자기일관성·DataRow 2형태·item 대문자 거부·축약 접두어 거부·
중첩 경로 거부·따옴표 안 변수·덮기 불변식). 옛 규칙을 박아 둔 기존 테스트 1건은 실제 규약으로 교체.
회귀: 테스트 196/196, 편집 스모크 실패 0,
DB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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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본에 서드파티 편집기 DLL 을 넣지 않기로 해서 직접 만들었다.
■ 색칠 방식 — 투명 TextBox 뒤에 그린다
RichTextBox 로 직접 칠하면 입력할 때마다 서식을 다시 입혀야 해서 실행취소 묶음이 깨지고
IME 조합 중 깜빡인다. 대신 편집은 평범한 TextBox 가 그대로 하고(캐럿·선택·실행취소·IME·스크롤이
전부 공짜다) 글자만 투명하게 해서, 뒤에 깔린 SqlHighlightLayer 가 같은 자리에 색을 입혀 그린다.
맞춰야 하는 것은 하나뿐이다 — 글꼴·크기·여백·줄바꿈 설정이 TextBox 와 완전히 같을 것.
성능은 화면에 보이는 줄만 그려서 잡았다. x 위치는 앞부분을 다시 재서 잡는다 —
조각 폭을 누적하면 자간·힌팅 때문에 뒤로 갈수록 한두 픽셀씩 밀린다.
■ 조각내기(SqlTokenizer) — Core 에 순수 함수로
예약어 · 내장함수 · 숫자 · 문자열 · 주석 · 치환변수, 그리고 Broken.
Broken 을 따로 둔 것이 요점이다. 이 쿼리는 EMR 런타임에서 돌고 실패해도 빈 catch 가 삼켜
화면에 아무 표시가 없다. 닫히지 않은 따옴표나 << >> 는 편집기에서 즉시 눈에 띄어야 한다.
Oracle 방언 기준이고, '' 이스케이프를 문자열 끊김으로 오인하지 않는다.
줄바꿈을 넘긴 문자열은 닫는 따옴표를 빠뜨린 것으로 본다 — 안 그러면 뒤 문장 전체가 문자열로 물든다.
조각은 겹치지 않고 전 구간을 덮는다(빈틈이 있으면 그 글자가 안 그려진다). 테스트로 고정했다.
■ 편집 보조
줄 번호 · 글자/줄 수 · Tab·Shift+Tab 들여쓰기(선택 줄 단위) · Enter 자동 들여쓰기 ·
Ctrl+/ 주석 토글(섞인 상태면 전부 붙인다 — 토글이 예측 가능해진다).
저장 전 경고 두 가지를 하단에 띄운다: 닫히지 않은 조각, 그리고 카탈로그에 없는 치환 변수.
후자는 접두어를 임의로 줄여 쓴 경우를 잡는다 — 런타임은 그걸 치환하지 못하고
<<...>> 를 SQL 에 그대로 남겨 ORA 오류를 내며, 그 데이터소스를 참조하는 컨트롤이 전부 공백이 된다.
■ 치환 변수 패널
이름·설명·초성으로 좁히는 검색을 붙였다(ㅊㅌㅂㅎ → 차트번호). Enter 로도 삽입된다.
변수 목록 자체의 전량 이식은 별도 커밋으로 이어간다 — 현재 25개는 레거시 surface 의 절반이다.
SQL 이 아닌 용도(상용구 문구)로 재사용할 때는 색칠을 끈다.
예약어와 겹치는 낱말이 엉뚱하게 물들면 안 된다.
단위 테스트 12건 추가(전 구간 덮기·대소문자·식별자 속 예약어 오검출·'' 이스케이프·
변수 통째 인식·닫히지 않은 조각 2종·줄 넘긴 문자열).
회귀: 테스트 174/174, 편집 스모크 실패 0,
DB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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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으로 자주 쓰는 것을 앞에 깔았지만, 피커 자체는 여전히 384줄짜리 평면 목록이었다.
목록에 구조가 없으면 무엇이 있는지 알 길이 없어 결국 아는 이름만 반복해 쓰게 된다.
■ 분류 — '무엇이 있는지'
태그 이름에는 이미 구조가 있다(PAT_ 환자 · OCM_ 진료·오더 · ETC_ 기관·문서).
그 구조를 왼쪽 분류 목록으로 드러냈다. 건수와 함께 보이므로 규모가 잡힌다:
환자 40 · 진료·오더 260 · 기관·문서 75 · 그 밖 9.
가상 분류 셋을 위에 뒀다:
· 자주 쓰는 것 — 이 컨트롤 타입의 실사용 상위(타입마다 다르다)
· 운영에서 쓰임 157 — 384종 중 실제로 한 번이라도 쓰인 것만
· 전체 384
아는 접두어만 분류로 올리고 나머지는 '그 밖'으로 묶는다. 레거시에는 규약에서 벗어난 이름이
섞여 있어서(오타 ECT_로그인사용자싸인 — bzDataInterface.vb:17850 의 실제 오타다,
접두어가 아예 없는 GetNurseShtCod) 접두어를 그대로 분류로 쓰면 1~3개짜리 분류가
목록을 채워 '무엇이 있는지'를 오히려 가린다.
■ 사용 건수 — '이게 표준인가'
이름만으로는 PAT_주민번호 와 PAT_주민번호_Dash 중 무엇이 표준인지 알 수 없다.
운영 실측(--db-tags)을 줄마다 배지로 띄운다(PAT_이름 669, PAT_차트번호 463 …).
한 번도 안 쓰인 태그는 '미사용'으로 표시한다 — 그것도 정보다.
정렬은 자주 쓰는 순 → 운영 건수 → 이름. 가나다순은 운영 절반을 차지하는 태그와
한 번도 안 쓰인 태그를 같은 무게로 보여 준다.
■ 초성 검색 — 손이 덜 가게
한글 태그 이름이 길어 전체를 칠 이유가 없다. "ㅊㅌㅂㅎ" 네 글자로 PAT_차트번호 에 닿는다.
입력이 초성만으로 이뤄졌을 때만 초성 대조를 시도한다 — 일반 검색어를 초성으로 오인하면 안 된다.
공백으로 나눈 여러 토큰은 모두 만족해야 하고(AND), 일반어와 초성을 섞어도 된다("OCM ㅈㄷㅅ").
■ 그 밖
· 검색칸에서 ↑↓·PageUp/Down 으로 바로 목록을 움직인다 — 검색하고 Tab 으로 옮겨 가는 왕복을 없앴다.
· 현재 값이 있으면 그 값이 속한 분류로 열고 그 줄을 선택해 둔다.
· 검색으로 지금 분류가 비면 결과가 있는 분류로 옮겨 간다(빈 화면을 보여 주지 않는다).
· 창을 720×620 으로 키우고 크기 조절을 열었다. 선택된 값을 하단에 항상 띄운다.
· AutomationProperties.Name 을 붙였다(사내 UI 가이드 접근성 항목).
사내 UI 가이드의 판단 기준을 따랐다 — '빈도 높은 동작에 모달을 쓰지 않는다'.
자주 쓰는 태그는 인스펙터 행의 칩으로 이미 빠져 있어 이 창을 열 필요가 없고,
이 창은 '둘러보기' 전용으로 남긴다(그 용도에는 집중 화면이 맞다).
단위 테스트 20건 추가(분류 매핑·규약 밖 이름 접기·초성 추출·초성 판정·부분 일치·
다중 토큰 AND·변형 묶기·건수 스냅샷).
회귀: 테스트 162/162, 편집 스모크 210건 실패 0,
DB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태그를 하나 걸려면 매번 모달을 열어 500여 개(액션 160여 개) 목록에서 찾아야 했다.
한 서식이 쓰는 서로 다른 태그는 중앙값 6개, 최대 27개다(--db-tags) — 서식 하나 만들 때마다
그 짓을 예닐곱 번 한다.
■ 실측이 설계를 정했다
--db-tags 진단을 신설해 운영 디자인 1,271건의 태그 사용 8,032건을 컨트롤 타입별로 집계했다.
후보가 타입마다 거의 완전히 갈린다:
이미지 · 데이터 태그 343건 / 7종 — 상위 16종이 100% (서명·직인·로고가 전부)
라디오 · 액션 태그 736건 / 7종 — 100% (RadCheckControl 이 580건)
체크박스 · 액션 태그 357건 / 7종 — 100%
텍스트박스 · 액션 태그 200건 / 6종 — 100%
마스크입력 · 데이터 태그 57건 / 13종 — 100%
버튼 · 액션 태그 393건 / 46종 — 상위 16종이 83%
텍스트박스 · 데이터 태그 5,927건 / 144종 — 상위 16종이 65% (여기만 꼬리가 길다)
즉 일곱 조합 중 다섯은 **짧은 목록이 운영 전체를 덮는다**. 이미지 하나 고르려고
500개를 뒤지고 있었다는 뜻이다.
■ 바꾼 것
· 인스펙터 행 아래에 그 타입에서 자주 쓰는 태그를 빈도순 칩으로 깐다(최대 8개). 누르면 바로 값이 된다.
칩은 **값이 비어 있을 때만** 뜬다 — 이미 정해진 행 아래에도 깔면 좁은 패널이 금방 길어진다.
· 피커를 열면 자주 쓰는 것이 맨 위로 올라온다(그 안에서는 빈도순, 나머지는 원래 가나다순 유지).
건수 표시에 '자주 쓰는 것 N건이 위에' 를 덧붙였다.
· 전체 카탈로그와 자유 입력은 그대로다. 제안은 제안이지 제한이 아니다 —
타입별 자료가 없는 조합의 액션 태그는 아예 비워 둔다. 추측으로 권하면
그 칸은 배포된 뒤에야 빈칸으로 드러난다.
순서를 가나다순이 아니라 빈도순으로 둔 것이 핵심이다. 가나다순은 운영의 절반을 차지하는
RadCheckControl 과 한 번도 안 쓰인 태그를 같은 무게로 보여 준다.
■ 곁다리로 확인한 것
카탈로그에 없는 값이 데이터 태그 1종(PAT_전체주소 ×11), 액션 태그 1종(OprEmrList ×5) 나왔다.
둘 다 레거시 bzDataInterface / EN_DataActionTyp 에 존재하지 않는다 —
우리 카탈로그가 맞고, 저 값들은 운영 서식에 이미 박힌 죽은 태그다(런타임이 해석하지 못한다).
우리가 만든 것이 아니라 손대지 않았다.
편집 스모크 17건 추가(타입별 좁힘 / 빈도 순서 / 자료 없는 타입은 빈 목록 /
제안이 전부 카탈로그에 있는지 12조합 검사 / 값이 정해지면 칩 감춤).
회귀: 테스트 142/142, 편집 스모크 210건 실패 0,
DB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이 시스템의 핵심 자동 채움 경로다. MDataTable 조회 결과의 한 칸을 입력 컨트롤에 꽂는 배선인데,
지금까지 SheetMe 는 ComboBox 에만 안내 없는 자유 텍스트 한 줄이 있었고 나머지 7종에는 항목조차 없었다.
문제는 형식을 어겼을 때의 증상이다. 런타임 파서(ucLoadSheetBase.DataTableBinding_)는 문자열을
쪼개서 읽고, 실패하면 **빈 catch 가 예외를 삼킨다**. 로그도 없다. 디자이너에서는 정상으로 보이고
임상 화면에서만 값이 안 채워지므로 원인 추적이 어렵다. 그래서 문법 골격은 코드가 조립하고
저장 전에 검사한다.
■ 실측이 통설을 뒤집었다
레거시 전용 편집기(fmMDataTableField)는 Select 형 한 가지만 만든다:
{이름}.Select("{필터}")({행}).Item("{필드}") ← 공백 0개
그래서 이것이 '정본'이라고 알려져 있었다.
--db-dtf 진단을 새로 만들어 운영 디자인 1,271건을 센 결과는 반대였다:
Rows 형 1,624건(76%) · Select 형 268건(12%) · 미완성 "MDataTable1.Rows" 234건(11%)
Select 형만 읽었다면 기존 배선의 4분의 3을 편집기가 못 여는 상태로 출시할 뻔했다.
게다가 형태를 함부로 바꾸면 안 된다 — 보조 로더(bzDesignSheetLoader)는 .Select( 분기가 아예 없어
Rows 형만 이해한다. 그래서 **연 값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새로 만들 때만 Select 형으로 시작한다.
같은 집계에서 운영 결함도 드러났다: 같은 서식에 없는 데이터소스를 가리키는 값 20건
(S0003 은 MDataTable2 를 가리키는데 그 서식에는 MDataTable3 만 있다). 전부 조용히 실패한다.
런타임 조회가 대소문자를 구분하므로 검증에 이름 일치 검사를 넣었다.
■ 레거시보다 나은 점 3가지 (파리티 초과지만 위험 없음)
1. 기존 값을 되읽어 채운다. 레거시는 열 때마다 백지에서 시작해(InitializeSelectedData)
필드 하나만 고치려 해도 전부 다시 골라야 했다.
2. 아무것도 안 고르고 확인하는 경로를 막는다. 레거시는 5조각을 이어붙이므로 리터럴 ")(" 가 저장된다.
3. 저장 전 검사 — 필터·필드의 큰따옴표(파서가 따옴표로 쪼갠다), 이름의 마침표(첫 조각만 떼어 간다),
음수 행. 레거시는 검증이 0이다.
필드 후보를 목록으로 주지는 않았다. 레거시는 쿼리를 실제로 실행해 결과 컬럼을 쓰는데,
그 쿼리에는 테스트 환자 설정이 필요한 치환 토큰이 들어 있어 재현이 별개 작업이다.
대신 필드는 자유 입력으로 두고 그 사정을 화면에 적었다. 실제로 필드에는 SQL 별칭 표현식이
들어오기도 한다(운영 값 EMDOPRDTE||'-'||EMDOPNAME) — 식별자 화이트리스트로 막으면 안 된다.
배선을 붙인 타입은 레거시가 bzMDataTableField 편집기를 다는 8종 그대로다:
TextBox · ComboBox · CheckBox · RadioButton · DateTimePicker · MaskedTextBox · CalcBox · PictureBox.
해석 못 하는 값은 조용히 고쳐 쓰지 않는다 — 인스펙터에 "⚠ 형식을 알 수 없음: 원문" 으로 드러낸다
(운영의 미완성 값 234건이 여기 해당한다).
단위 테스트 18건 추가(표본은 전부 실측·레거시 소스 인용). 편집 스모크 4건 추가.
회귀: 테스트 142/142, 편집 스모크 187건 실패 0,
DB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레거시로는 되는데 SheetMe 로는 못 만들던 것들을 메웠다. 어떤 속성을 올릴지는 취향으로 정하지 않고
--db-props 로 운영 디자인 1,271건 / 컨트롤 164,091개를 세고, 각 컨트롤 .vb 의 필드 선언을 읽어 정했다.
■ 선(Line) — 새로 그은 세로선이 EMR 에서 사라지던 문제
MLine 은 방향을 크기가 아니라 Orientation 으로 정한다(MLine.vb:181-190).
키가 없으면 Horizontal 이라 (0,0)→(Width,0) 을 그리므로, 폭 1·높이 210 으로 세로처럼 만든 선은
디자이너에만 보이고 기록지에서는 1px 점이 된다. 운영 선 32,599개 중 Orientation 보유 12,811개이고
그 중 Vertical 이 12,721개 — 세로선은 예외가 아니라 주류다.
Orientation·BorderWidth·DashStyle 을 인스펙터에 올렸다. 그리고 값만 올리지 않고
레거시 컨트롤이 스스로 지키는 불변식을 함께 옮겼다(LineGeometry):
· 두께 축은 항상 BorderWidth 다 — MLine.OnResize 가 매번 되돌린다. 그래서 선을 끌어
두껍게 만들 수 없다. 이걸 허용하면 '세로처럼 보이지만 EMR 에선 점'인 선을 다시 만들 수 있다.
· 방향 전환은 길이를 보존한 채 축을 바꾼다(레거시 Orientation 세터: Width = Height 후 OnResize).
· 가로로 되돌리면 Orientation 키를 지운다 — <DefaultValue(Horizontal)> 라 레거시 직렬화기도 생략한다.
--db-lines 를 새로 만들어 확인한 결과 운영 선 32,599개에서 경계 모양과 Orientation 불일치는 0건이다.
레거시가 구조적으로 막아 왔다는 뜻이고, 그래서 캔버스 렌더는 건드리지 않았다(P062 바이트 동일).
■ 공통 런타임 속성 — 서명란·인쇄 제외·필수입력·자동높이·재조회
신규 컨트롤은 Props 가 사실상 비어 있어 '전체 속성(0개)'이었고, 고급 편집도 이미 있는 키만 나열한다.
결과적으로 서명이 필요한 동의서나 점수를 합산하는 평가지를 SheetMe 만으로 새로 만들 수 없었다.
타입별 기술자에 다음을 추가했다(기본값은 각 컨트롤 .vb 필드 선언에서 확인한 값이다):
PrintOutPut(기본 True) · PreventEditing · IsRequiredValue(No/Yes) · Visible · AutoHeight ·
ReLoadData 3종 · MPictureBox 의 IsSignature/SignatureIndex.
PrintOutPut 을 True 로 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 키가 없는 컨트롤이 '인쇄 안 함'으로 보이면
사용자가 껐다 켜는 순간 명시 False 가 기록돼 실제로 인쇄에서 빠진다
(런타임 필터: If Me.Visible = False OrElse mbPrintOutPut = False Then Return False).
■ 감사 권고와 다르게 한 것 3가지 — 근거가 반대였다
1. Score 를 5개 타입에 추가하라는 권고는 따르지 않았다. 실제로 저장값을 읽는 것은
CheckBox·RadioButton 뿐이다(게터가 mdScore 반환). TextBox·MaskedTextBox 의 Score 게터는
저장값을 무시하고 Me.Text 를 숫자로 읽으며, CalcBox 는 세터가 오히려 Text 를 덮어쓴다.
편집기를 붙였으면 사용자는 배점을 걸었다고 믿고 런타임은 무시하는 상태가 된다.
ComboBox 는 Score 가 아니라 ItemScore("/" 구분, 항목 순서와 1:1)를 노출했다.
실측이 먼저 신호를 줬다: ComboBox 의 Score 값 분포가 Text 와 정확히 같았다(-×625, ++×22).
2. Button 에는 PrintOutPut 을 붙이지 않았다 — MButton.vb 에 그 속성 자체가 없다.
3. 라벨의 표시 여부는 소문자 visible 이다. Label.vb:209-217 이 <Browsable(False)> Shadows 로
Control.Visible 을 가리고 직렬화기가 그 그림자를 쓴다. 운영에서도 소문자 58,864건(99.7%)
대 대문자 196건. 대문자로 쓰면 라벨은 그대로 보인다.
■ '속성 추가' 자동완성
큐레이션 밖의 값을 걸려면 키를 손으로 쳐야 했는데, 철자가 틀려도 경고가 없고
그 서식은 배포된 뒤에야 이상하게 동작한다. 타입별 실사용 키 목록(LegacyPropertyCatalog,
--db-props 집계 기반)을 제안 칩으로 깔았다. 이미 있는 키와 인스펙터가 이미 다루는 키는 빼고,
부분 일치로 좁히며 접두 일치를 앞에 둔다. 자유 입력은 그대로 열어 뒀다 — 제안이지 검증이 아니고
사이트가 추가한 키도 있다.
■ 1단계 잔여분: 선택 밖 컨트롤을 Ctrl+드래그하면 엉뚱한 것이 끌리던 문제
Ctrl/Shift 클릭은 선택을 바꾸지 않고 업에서 토글하므로, 그 상태로 드래그가 시작되면
잡은 컨트롤이 아니라 기존 선택분이 끌려갔다(선택이 비어 있으면 아무것도 안 끌렸다).
드래그가 실제로 시작되는 지점에서 잡은 것을 선택에 넣는다 — 기존 다중선택은 유지한다(업 토글과 같은 규칙).
편집 스모크 14건 추가(선 기하 6 · Ctrl+드래그 2 · 자동완성 5 · 라벨 소문자 함정 1).
회귀: 테스트 124/124, 편집 스모크 183건 실패 0,
DB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레거시 대비 전수조사에서 나온 출시 차단 9건 중, 하루 안에 끝나는 국소 수정 7건.
저장 데이터를 망가뜨리는 ③④ 를 먼저 고쳤다.
③ 페이지 복제·추가가 루트 이름을 중복 발급했다
Clone 이 Root.Id 까지 베끼는데 자식만 재발급해서 한 서식에 MDesignerHost1 이 둘 생겼다.
AddPage 도 '페이지 수 + 1' 로 지어서 루트가 1·3 인 2장짜리 서식에서 곧바로 3 이 겹쳤다.
E_SctMst 동기화는 SctObjNam 사전이라 둘째 루트가 첫째 루트 행에 매핑되고,
그 페이지 자식들의 SctParObj 가 없는 ObjID 를 가리킨 채 남는다.
→ 두 경로 모두 RenamePageRoot 로 이름과 Name 속성을 함께 새로 받는다.
④ 이름 채번이 빈 번호를 메웠다
TextBox3 을 지우고 새로 놓으면 다시 TextBox3 이 나왔다. 이름은 저장된 답변
(E_SctDta.SctObjNam)이 붙는 열쇠라서, 지운 칸의 과거 입력이 새 칸에 그대로 나타난다.
액션 대상과 CalcBox 수식도 이름으로 서로를 가리키므로 조용히 오배선된다.
→ 레거시 clsNameCreationService 규약대로 '사용 중 최대번호 + 1'.
숫자가 아닌 접미사(TextBoxTotal)는 번호로 보지 않는다.
① 탭순서 적용이 문서 전체를 밀었다
한 페이지를 편집해도 전 페이지 컨트롤이 999999+i 로 초기화됐다.
레거시는 페이지마다 별도 디자인 서피스라 다른 페이지는 건드리지 않는다.
→ 초기화 범위를 이번에 클릭한 페이지로 한정.
② 이력본이 열린 상태에서 현재본을 열면 이력 탭이 활성화됐다
FindOpenDbDocument 가 ShtCod 만 보고 있었다. 사용자는 현재본을 고친다고 믿은 채
읽기 전용 스냅샷을 편집하게 된다. → HistorySdgKey is null 조건 추가.
⑤ 레거시에 없는 태그 3종을 고를 수 있었다
PAT_BMI · PAT_IBW · PAT_IBW_퍼센트 는 bzDataInterface.vb:922/957/970 에서
주석 처리된 채로 남아 있어 런타임에 해석되지 않는다. 고르면 배포 후에야 빈칸으로 드러난다.
→ 카탈로그에서 제거(값은 자유 입력이라 기존 서식에는 영향 없다).
⑥ 신규 서식 등록이 ShtHspYon·ShtExpDte 를 비웠다
--db-shtmst 진단을 신설해 실측한 결과 운영 E_ShtMst 1,737행 중 두 컬럼이
NULL 인 행은 0건이다. ShtExpDte 는 dtEMRLoader.vb:1229 가
NVL(ShtExpDte,' ')='29991231' 로 못박아 거르고, 여러 조회가
sysdate BETWEEN ShtAdpDte AND ShtExpDte 를 쓴다 — NULL 이면 BETWEEN 이 거짓이라
등록은 성공했는데 EMR 어디에서도 안 보이는 서식이 된다(29991231 이 1,718행 98.9%).
ShtHspYon 은 기록지정보·자동생성 목록이 'Y' 로 거르며, 디자이너가 만든 서식
169건 중 160건이 'Y'. → 두 값을 INSERT 에 넣는다.
⑦ 빈 선택 상태의 Ctrl+드래그가 예외로 죽었다
Ctrl/Shift 클릭은 선택을 바꾸지 않고 업에서 토글하므로 주선택이 빈 채 드래그가
시작될 수 있는데, BeginMove 가 Selection.Primary! 를 그대로 넘겨
RootAncestorOf 가 즉시 역참조했다. → 앵커를 Primary ?? 첫 선택으로 완화.
편집 스모크 9건 추가(루트 이름 유일 2 · 채번 4 · 탭순서 페이지 격리 1 · 빈 선택 드래그 1 · 태그 3종 부재 1).
채번 검사는 '가운데 번호'를 지운다 — 최대 번호를 지우면 최대값 자체가 내려가므로
같은 이름이 다시 나오는 것이 레거시와 같은 정상 동작이다.
회귀: 테스트 124/124, 편집 스모크 169건 실패 0,
DB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HEAD 대비 md5 일치).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색을 바꾸려면 매번 대화상자를 열어야 했다. 실측해 보니 그럴 이유가 없다 —
--db-colors 진단을 신설해 운영 디자인 1,271건의 BackColor·ForeColor 60,319건을 집계한 결과
상위 두 값이 전체의 84%다: White 29,010건(48%), "224, 224, 224" 21,497건(36%).
뒤는 꼬리가 길고 얇다(Transparent 792 · Silver 557 · Window 440 · Gainsboro 415 …).
ForeColor 는 Black 4,920건(85%) · ControlText 345건이 사실상 전부.
스와치를 토글로 바꾸고 팝업에 실사용 상위 값을 배경 12종 / 글자·강조 12종으로 깔았다.
표준 색상표를 늘어놓지 않은 것은 의도다 — 목적은 자주 쓰는 값을 한 번에 고르게 하는 것이지
색을 발명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임의 색은 팝업 아래 '자세히…' 로 기존 피커
(채도·명도 사각형 + 색상 슬라이더 + HEX·RGB + 프리셋·최근색)를 연다.
핵심은 견본이 레거시 원문 값을 그대로 넣는다는 점이다. 명명색을 RGB 로 풀면
원문과 달라져 왕복 diff 가 생기고, 시스템색이 갖는 의미(Window/Control/ControlText)도 잃는다.
'Window' 를 고르면 "Window" 가 저장된다. 툴팁에는 실사용 건수를 함께 띄운다.
'비우기'는 기본값을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키를 지운다 — 레거시 PropertyGrid 의 재설정과
같고, 원래 BackColor 가 없던 페이지(12.7%)를 원상태로 되돌릴 수 있어야 한다.
함께 고친 것: 페이지 속성 모드에서 '컨트롤을 선택하면 속성이 표시됩니다' 안내가 행과 같이
뜨던 것(HasSelection 이 컨트롤 선택만 보고 있었다). 탭 스트립은 페이지 모드에서 숨긴다.
편집 스모크 4건 추가(원문 값 적용 / 명명색 보존 / 적용 후 닫힘 / 비우기는 키 제거).
회귀: 테스트 124/124, 편집 스모크 실패 0, DB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0] 의 그룹도 컨테이너가 아니라 GroupId 태그 + 이름 사전이었다. SheetMe 가 이미
같은 구조(ControlElement.GroupId, JsonIgnore)를 갖고 있어 저장 포맷은 그대로 두고
표시·조작 계층만 얹는다 — 왕복 XML 에는 아무 흔적도 남지 않는다.
레이어 목록을 평탄화 결과(LayerRows)로 바꿨다. 그룹 폴더 행과 컨트롤 행이 한
시퀀스로 섞이고, 계층은 들여쓰기 여백으로만 표현한다(TreeView 를 쓰면 가상화와
기존 행 템플릿을 다 버려야 한다 — 인스펙터 섹션이 쓰는 방식과 같게 맞췄다).
새로 되는 것
- 그룹 폴더 행: 접기/펼치기, 멤버 수, 이름 인라인 편집(더블클릭), 그룹 전체 눈·자물쇠
- 그룹 이름 — FormDocument.GroupNames(편집 전용). 비우면 기본 그룹 으로 복귀
- 컨테이너(패널/그룹박스) 자식이 레이어에 보인다. 지금까지는 아예 접근할 수 없었다
- 목록 다중선택(Shift/Ctrl) — 캔버스 선택과 양방향 동기
- 타입 필터: 그 페이지에 실제로 있는 타입만 후보로 띄운다
- 검색 0건·빈 페이지 안내 문구
함께 고친 결함
- 붙여넣기가 원본 그룹에 끼어들었다(Clone 이 GroupId 를 그대로 복사) → 복제본끼리 새 그룹
- 그룹 해제가 선택된 멤버만 풀어 1개짜리 반쪽 그룹이 남았다 → 그룹 전 멤버를 푼다
- 멤버가 1개 이하로 줄어든 그룹이 계속 남았다 → CleanupGroups 자가치유
- 셰브론이 늘 눌린 것처럼 보였다(IsChecked 채움) → MiniChevron 스타일 분리
--edit-smoke 에 레이어 검사 19건 추가(그룹 위생·평탄화·필터·XML 무영향).
회귀: 테스트 124/124, edit-smoke 실패 0, db-smoke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레거시 MaskedTextBox 는 System.Windows.Forms.MaskedTextBox 를 상속하고 Mask 를 재정의하지 않아
WinForms 기본 마스크 디자이너(프리셋 목록 + 시험 입력)를 그대로 물려받는다. SheetMe 인스펙터는
평범한 텍스트 상자뿐이라 마스크 문법을 외워야 했다.
[프리셋] LegacyMaskCatalog — .NET 문화권 기본값(짧은 날짜/전화번호 등) 대신 운영 활성 디자인
전수 census 에서 실제로 쓰이는 마스크를 사용 건수와 함께 제공한다. 기존 서식과 같은 표기를
그대로 고를 수 있어 표기 흔들림이 줄어든다. 날짜/시간/날짜+시간/번호 그룹 + 표준 3종.
[미리보기] 두 줄로 보여준다.
빈 값 표시 — 마스크만으로 화면에 어떻게 보이는지(ToPromptDisplay)
시험 입력 — 값을 쳐 보면 어떻게 채워지는지(Apply, 신규)
인스펙터 행에도 '빈 값 표시'를 상시 노출해 편집기를 열지 않아도 확인된다.
[Apply 규칙] 구현 중 모호한 경우가 드러나 규칙을 단순하게 확정했다.
1) 리터럴은 항상 그대로 출력되고 입력을 소비하지 않는다.
2) 지시자는 입력에서 자기에게 맞는 첫 문자를 가져오며, 맞지 않는 문자와 공백은 건너뛴다.
값만 치든(20260812) 구분자를 같이 치든(2026-08-12, 2026년 08월 12일) 결과가 같아진다.
공백을 건너뛰는 이유는 '9' 가 공백도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 그대로 두면 구분자 공백이 데이터
자리를 먹어 한 칸씩 밀린다. '9' 의 공백 허용은 빈 자리를 위한 것이고 그건 프롬프트 문자가 이미
표현한다.
한계를 코드에 명시했다: 리터럴이 숫자인 마스크(2\000년 — 운영 460건 중 1건)는 사용자가
리터럴까지 치면 어디까지가 데이터인지 원리적으로 가릴 수 없다. 편집 가능한 자리만 치면 된다.
미리보기용이므로 휴리스틱을 쌓기보다 규칙을 단순하게 두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다.
안내문에서 백슬래시를 글리프로 보여주지 않는다 — 한글 글꼴에서 원화 기호로 렌더되어 오해를 부른다.
검증: 테스트 124/124(마스크 26건 추가 — Apply 자리 채움/구분자 무시/유효성 거부/대소문자 변환자/
이스케이프/공백 처리, 프리셋 형식·중복·운영 다빈도 포함 검사). edit-smoke 실패 0,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실제 UI 로 대화상자 열어 프리셋 그룹·건수·두 줄 미리보기 확인.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4단계 육안 대조에서 발견한 차이. 마스크 패턴을 그대로 그려서 값이 이미 입력된 것처럼 보였다.
레거시 ___년 __월 __일 (프롬프트 문자)
SheetMe 0000년 90월 90일 (마스크 패턴 원문)
저장 데이터와는 무관한 표시 문제지만, 운영 실사용이 MaskedTextBox 475개 / Mask 보유 460개라
자주 눈에 띈다.
LegacyMask.ToPromptDisplay 신설(Core, 순수 함수) — 입력 자리 지시자는 프롬프트 문자로,
리터럴은 그대로, 이스케이프(\)는 다음 문자를 리터럴로, 대소문자 변환자(< > |)는 표시하지 않는다.
활성 디자인 전수 census 로 지원 범위를 정했다: 등장 지시자는 0(2,675) 9(687) #(12) 와
이스케이프 \(2) 뿐이고 문자류(L ? & C A a)와 변환자는 쓰이지 않는다. PromptChar 속성을 가진
컨트롤은 0개라 전부 기본값 '_' 이지만, 속성이 있으면 반영하도록 구현했다.
구분자 . , : / $ 는 WinForms 가 문화권 구분자로 치환하지만 원문 그대로 둔다 —
운영 마스크는 보이는 대로 쓰이고 레거시 화면도 그렇게 나온다.
MaskDisplay 는 표시 전용 파생 속성이라 PropBag 에 아무것도 쓰지 않는다(왕복 무손실 유지).
인스펙터 편집용 Mask 원문 속성은 그대로 둔다.
검증: 테스트 98/98(마스크 28건 추가 — 운영 실사용 마스크 10종, 이스케이프, 문자류 지시자,
변환자, PromptChar 지정, 끝 백슬래시, 표시 길이 보존). S481 재렌더로 레거시와 동일 표시 확인.
edit-smoke 실패 0,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레거시 런타임 bzDesignSheetLoader.ConvertQuery 는 토큰 접두어를
PatientInfo/SheetInfo/WorkInfo 의 GetType.FullName 과 Select Case 완전일치로 비교한다.
기존 목록은 <<PatientInfo.ChtNum>> 축약형이라 어떤 토큰도 치환되지 않고 <<...>> 가
SQL 에 리터럴로 남아 ORA 구문오류를 냈다 — 그 데이터소스를 참조하는 컨트롤이 전부 공백이 되는
조용한 실패다. 기존 서식의 쿼리는 원문 보존이라 영향 없고, 신규 작성분만 해당된다.
접두어는 ucLoadSheetBase.vb:7619-7631 이 형을 고정한다:
PatientInfo/WorkInfo → M.CMM.HISOperatingInfo.*
SheetInfo → M.EMR.SheetLoadOperatingInfo.bzSheetInfo
기존 20개 중 8개는 접두어뿐 아니라 속성명 자체가 실존하지 않았다(리플렉션 null):
PatientInfo.OdrNum/OdrSeq, SheetInfo.EmrGbn/PatTyp/OdrNum/OdrSeq, WorkInfo.WrkNam/AdpDep.
bzPatientInfo/bzSheetInfo/bzWorkInfo 의 실존 공개 스칼라 속성으로 다시 큐레이션했다.
DataRow 접근형(...PatInfDR.item(컬럼))은 LastIndexOf(.) 규칙이 접두어를 깨뜨려
이 경로에서 반드시 실패하므로 목록에서 제외.
- LegacyQueryVariableCatalog 신설(그룹/설명 포함 레코드)
- 편집기 목록을 그룹 헤더 + 설명/토큰 2줄 + 툴팁으로 — 축약 오해 재발 방지
- 상용구 편집의 QueryEditorWindow 재사용에 showVariables:false 추가
(상용구 문구 화면에 SQL 변수 목록이 노출되던 오조작 여지 제거)
검증: 테스트 70/70(레거시 완전일치 규칙 시뮬레이션 + 운영 실사용 토큰 존재 검사 포함),
edit-smoke 에 두 모드 실제 창 생성 검사 추가 — 실패 0.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값 삭제 버그] InspectorView 의 ComboBox SelectedItem 은 TwoWay 기본이라, 저장된 값이
Choices 에 없으면 null 로 코어스한 뒤 그 null 을 소스에 되써서 속성을 삭제했다.
Label TextAlign Choices 에 Bottom* 3값이 빠져 있어, 해당 라벨을 선택하는 것만으로
발동했다(운영 활성 디자인 1,305건 census: BottomCenter 126 / BottomLeft 107 / BottomRight 16).
- ContentAlignment 9값 전체로 보정
- ChoiceRowViewModel.EnsureChoice — 목록 밖 값을 표시 전에 편입(사이트 커스텀 값 방어)
[기본값] PropertyDef.Default 추가. RowBinding.Get 한 곳에서만 주입하므로
Initialize(building=true) 경로를 타 Commit 이 발생하지 않는다 — 사용자가 건드리기 전까지
PropBag 에 아무것도 쓰이지 않아 왕복 무손실이 유지된다. 다중 선택 병합도 자동으로 옳아진다.
지정 대상(레거시 필드 초기값/WinForms DefaultValueAttribute 근거):
TextBox.RwdRsvWrdYon=True (TextBox.vb:63, 2022-09-28 추가라 이전 서식엔 키 없음)
DataTable.ExcuteQuery=True (MDataTable.vb:15)
Label.TextAlign=TopLeft / TextBox.TextAlign=Left / TextBox.BorderStyle=Fixed3D
Panel.BorderStyle=None / PictureBox.SizeMode=Normal / DateTimePicker.Format=Long
이게 없으면 기본 True 속성이 항상 '꺼짐'으로 보이고, 사용자가 껐다 켜는 순간
명시 False 가 기록돼 상용구 입력·데이터소스 자동 실행이 실제로 죽는다.
ControlRegistryTests 신설 — Default⊆Choices, Toggle 기본값 표기, 그리고 운영 실사용
열거값이 Choices 에 전부 포함되는지(census 근거) 검사.
검증: 테스트 59/59, edit-smoke 실패 0, 전수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레거시 서식생성기(VB.NET WinForms) 대체용 C#/.NET 10 WPF 디자이너.
기준선: 실DB 활성 디자인 1,271건 왕복 의미론 diff 0 / 예외 0, 단위 테스트 49/49.
이 커밋에 함께 포함된 자격증명 분리:
- appsettings.json 을 __HOST__/__PASSWORD__ 플레이스홀더로 전환
- 실접속 정보는 appsettings.Development.json 으로 분리(.gitignore 제외,
csproj Debug 조건부 복사라 Release 산출물에 실리지 않음)
- ConfigLoader 를 환경변수 > Development > appsettings 순 레이어링으로 변경,
미치환 플레이스홀더는 '미설정'으로 간주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