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 탐지
- 이미지 근접쌍 밴드 색인 + 스트리밍 클러스터, 후보 검증(타일 다수결·크롭 해시)
- 색 지문으로 색만 다른 오탐 제거, 회전·반전본 탐지(8변형 질의, 선택 옵션)
- 오디오 지문(chromaprint)을 같은 디코드 패스에서 뽑아 레터박스 사본을 잡는다.
배경음만 같은 남남은 시각 확인 패스(트림 축 프레임 거리)로 걸러낸다 — 실측 9 vs 29.
- 비교 재생(CompareView): 여러 사본을 offset 정렬해 나란히 재생
- 지문 생성 속도 조절(느림·보통·빠름) — 재시작 없이 반영
간단 편집 (원본을 직접 고침, Ctrl+Z로 되돌림)
- 회전·반전: JPEG은 EXIF 방향 태그 2바이트만, MP4는 회전 행렬만 — 화질 손실 0.
방향값 전이표는 군의 성질(90도x4=제자리)로 검산하고, 실제 화소를 transpose=1과
비교해 "시계 방향"이 정말 시계인지 확인한다.
- 자르기: 화면 좌표 기준(회전 메타가 붙어 있어도 어긋나지 않는다)
- 구간 자르기: 스트림 복사라 무손실. 필름스트립 타임라인 + 손잡이 끌기 + 구간 미리보기.
- 되돌릴 수 없는 편집(자르기·반전)은 원본을 .archive_trash/edits로 옮겨 보관
- 편집이 수정시각을 바꾸지 않는다 — 기본 정렬이 촬영일이라 항목이 튀면 다시 찾아야 한다
동시 재생
- 고른 영상을 최대 9개 격자에 놓고 함께 재생. 소리는 한 칸만.
- 실시간 변환이 필요한 코덱은 2개까지만 — 그 이상은 ffmpeg가 기계를 멈춘다
그 외
- 별점(스냅샷 flags 남는 비트에 얹어 항목당 바이트 증가 0)
- 태그: 검색 없이 클릭으로 붙이기, 세트+단축키, 이름 수정 시 붙은 항목에 전파
- 파일 로깅(tracing-appender) — 릴리스는 콘솔이 없어 stdout만으로는 원인을 못 찾았다
- ARM64 크로스 컴파일 스크립트(관리자 권한 없이 VS 카탈로그에서 조립)
- DB 마이그레이션 v7~v10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원인: 실사진(수십 MP) 스캔 시 메타 추출(rayon)과 썸네일 워커가
NORMAL 우선순위로 전 코어를 포화시켜 WebView UI 스레드를 굶김.
풀해상도 JPEG 디코드는 파일당 ~72MB를 할당해 병렬 시 메모리 대역폭까지 포화.
- prio 모듈: 현재 스레드 우선순위 낮추기(Win BELOW_NORMAL / macOS nice+5),
메타 전용 저우선순위 rayon 풀(코어-1, 전역 풀과 분리)
- 썸네일 워커 스레드·스캔 스레드를 저우선순위로 → CPU 포화 시 UI 우선 스케줄
- meta 이미지/영상 추출을 저우선순위 풀에서 실행
- JPEG는 jpeg-decoder DCT 축소 디코드(1/8 등) 사용:
24MP 기준 풀디코드 63ms/72MB → 축소 38ms/1MB (1.7배·메모리 ~70배 절감),
RGB24/L8만 처리하고 그 외(CMYK)는 기존 경로로 폴백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