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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ystechandClaude Fable 5 592275fa97 미리보기 툴바를 아이콘으로 — 버튼 여덟 개가 글자 벽이었다
인쇄… / 새로 고침 / 인쇄될 것만 / 환자 선택… / 환자 해제 / 데이터소스… / 누른 것 초기화 /
- / 100% / + 가 전부 글자로 한 줄에 늘어서 있었다. 무엇이 명령이고 무엇이 상태인지
구분되지 않고, 이름이 긴 것들이 자리를 다 먹어 종이 위 툴바가 화면의 한 조각을 차지했다.

셸 제목줄의 아이콘 줄과 같은 규범으로 맞춘다 — 이름은 툴팁이 받는다.

<b>글자로 남긴 것은 값과 상태뿐이다.</b> 고른 환자 이름과 배율 —
둘 다 아이콘으로 대신할 수 없는 정보다.

## 버튼 두 개를 하나로 합쳤다

'환자 선택'과 '환자 해제'가 나란히 있었다. 셸 제목줄은 같은 일을 아이콘 하나로 한다 —
안 골랐으면 바로 선택 창, 이미 골랐으면 바꾸기·해제 메뉴다.
늘 보이는 자리에서 '누르면 해제'로 두면 실수로 지운다는 것이 그 설계의 이유였고,
여기도 같은 자리다. 고른 상태는 아이콘 색으로 알린다.

안 고른 상태의 색을 <b>B.Muted 로 명시</b>했다 — null 을 넘기면 하드코딩 검정으로 칠해져
어두운 툴바에서 혼자 묻힌다(제목줄에서 실제로 겪은 결함이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 아이콘은 실제로 있는 것만 골랐다

카탈로그에 없는 이름을 쓰면 조용히 대체 글리프로 떨어진다 —
쓰려던 refresh-cw · user-x · database · eraser 는 없어서
rotate-cw · table · undo-2 로 바꿨다(90종 중 실재하는 것만 확인해 썼다).

'인쇄될 것만'은 토글이라 눌린 상태가 곧 '인쇄 기준'이라는 뜻이 된다 — 툴팁이 양쪽을 설명한다.

## 값을 치르는 것

글자가 사라져 처음 쓰는 사람은 툴팁을 한 번 훑어야 한다.
이 도구를 며칠에 한 번 쓰는 사용자에게는 실제 비용이다 —
다만 제목줄이 이미 같은 방식이라 규범이 하나로 모이는 쪽이 낫다고 봤다.

## 판정

- 단위 시험 388 · edit-smoke 405건 전건 통과
- --dialog-shots 69장 전건 통과 — 미리보기 툴바를 잘라 2배로 키워 다크·라이트 양쪽을 눈으로 확인
- --modal-check · --maxrect · --scale-budget 전건 통과
- --db-render P062 md5 8d683835f5d81e7bb41c79071d6bf954 불변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2026-08-21 09:40: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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