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를 ExpandoObject 목록으로 DataGrid 에 넘기고 있었다. DataGrid 의 AutoGenerateColumns 는
항목 <b>타입</b>의 속성을 반사해 열을 만드는데 ExpandoObject 에는 그런 속성이 없다 —
그래서 요약("성공 — 컬럼 2개, 표본 3행")은 맞게 뜨는데 표는 비어 있었다.
DataTable 로 바꿨다. DataGrid 가 직접 알아본다.
같은 컬럼명이 두 번 나오면(별칭 없는 조인에서 흔하다) DataTable 이 예외를 내므로 뒤에 번호를 붙인다.
■ 0행과 실패를 구분한다
구문은 맞는데 조건에 걸리는 데이터가 없을 수 있다. 검증 실행은 치환 변수를 빈 값으로 바꿔
돌리므로(런타임과 같은 방식) 조건이 빡빡하면 0행이 정상이다.
그 경우 표를 감추고 "구문은 정상입니다 — 치환 변수를 빈 값으로 실행하므로 조건에 걸리는 행이
없을 수 있습니다" 를 덧붙인다. 빈 표를 보여 주면 실패한 것처럼 읽힌다.
결과 영역을 190 → 260px 로 키웠다.
■ 이 종류를 다시 놓치지 않도록
--query-popup 진단에 3건을 더 넣었다: 결과 창이 열리는가 · 표에 열이 생기는가 · 행이 채워지는가.
요약만 검사했다면 이번 결함을 그대로 통과시켰을 것이다. 현재 12/12.
--dialog-shots 에도 검증 실행을 마친 상태(03b-query-trial)를 추가해 눈으로도 남는다.
회귀: 테스트 230/230, 편집 스모크 실패 0, 팝업·정렬·결과표 점검 12/12,
검증 실행 점검 10/10, DB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목업대로 다시 짰다. 색·모서리·간격은 SheetMe 토큰을 그대로 쓴다.
■ 레이아웃
머리말(제목 + 대상 칩) / SQL 편집기 카드 / 치환 변수 카드 / 아래 버튼 줄.
편집기 카드에는 툴바(포맷·주석·자동완성 · 전체 지우기)와 상태 줄(연결 상태 · 글자·줄 수 · 줄,열)을 뒀다.
변수 카드에는 검색 + 갈래 칩 + 접이식 그룹 + 행마다 + 버튼을 뒀다.
+ 버튼을 넣은 이유는 더블클릭이 유일한 삽입 수단이었기 때문이다 — 화면에 드러나지 않는 조작이다.
■ 《컨트롤명》 치환 — 아예 없던 기능
레거시 화면에는 Controls 목록이 따로 있었다. 우리에겐 그 문법 자체가 없었다.
clsMDataTable.ConvertQuery 는 <<…>> 를 모두 치환한 뒤 《 로 다시 쪼개
poAllControlOnSheet(이름).GETVALUE 를 박는다(:78-94). 즉 같은 서식의 다른 컨트롤 값을
쿼리 조건에 넣을 수 있다.
이제 이 서식의 컨트롤이 '컨트롤' 갈래로 목록에 뜨고, 토크나이저도 《》 를 변수로 잡아
색이 붙고 검증에 걸린다. 다만 디자인 시점에는 컨트롤 목록이 없어 런타임이 무조건 "0" 으로
치환한다(:86) — 검증 실행이 통과해도 운영에서는 다른 값이 들어간다는 뜻이라 코드에 적어 뒀다.
■ 형식(String/Int32/DataRow) 표시
레거시가 '목록/형식' 두 열로 보여 주던 정보다. DataRow 인지 아닌지가 곧
'컬럼명을 더 채워야 하는가'를 뜻해서 고를 때 필요하다.
■ 갈래 칩
그룹이 일곱이라 칩으로 다 늘어놓으면 그것대로 목록이 된다.
'값이 어디서 오는가'로 네 갈래(환자·서식·컨트롤·작업자)로 묶고, 같은 칩을 다시 누르면 해제된다.
■ 포맷(Ctrl+Shift+F 상당 — 툴바 버튼)
예약어·함수를 대문자로 바꾸고 주요 절 앞에서 줄을 나누며 괄호 깊이만큼 들여쓴다.
문자열·주석·치환 변수는 손대지 않는다 — 특히 치환 변수는 대소문자가 맞아야 런타임이 찾으므로
대문자로 바꾸면 그 칸이 조용히 빈다. 이 포매터가 저지를 수 있는 가장 나쁜 일이라 테스트로 막았다.
두 번 눌러도 결과가 같다(안정성도 테스트로 고정).
단위 테스트 14건 추가(포매터 11 · 컨트롤 치환 3).
회귀: 테스트 230/230, 편집 스모크 실패 0, 팝업 점검 7/7, 검증 실행 점검 10/10,
DB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칩으로 자주 쓰는 것을 앞에 깔았지만, 피커 자체는 여전히 384줄짜리 평면 목록이었다.
목록에 구조가 없으면 무엇이 있는지 알 길이 없어 결국 아는 이름만 반복해 쓰게 된다.
■ 분류 — '무엇이 있는지'
태그 이름에는 이미 구조가 있다(PAT_ 환자 · OCM_ 진료·오더 · ETC_ 기관·문서).
그 구조를 왼쪽 분류 목록으로 드러냈다. 건수와 함께 보이므로 규모가 잡힌다:
환자 40 · 진료·오더 260 · 기관·문서 75 · 그 밖 9.
가상 분류 셋을 위에 뒀다:
· 자주 쓰는 것 — 이 컨트롤 타입의 실사용 상위(타입마다 다르다)
· 운영에서 쓰임 157 — 384종 중 실제로 한 번이라도 쓰인 것만
· 전체 384
아는 접두어만 분류로 올리고 나머지는 '그 밖'으로 묶는다. 레거시에는 규약에서 벗어난 이름이
섞여 있어서(오타 ECT_로그인사용자싸인 — bzDataInterface.vb:17850 의 실제 오타다,
접두어가 아예 없는 GetNurseShtCod) 접두어를 그대로 분류로 쓰면 1~3개짜리 분류가
목록을 채워 '무엇이 있는지'를 오히려 가린다.
■ 사용 건수 — '이게 표준인가'
이름만으로는 PAT_주민번호 와 PAT_주민번호_Dash 중 무엇이 표준인지 알 수 없다.
운영 실측(--db-tags)을 줄마다 배지로 띄운다(PAT_이름 669, PAT_차트번호 463 …).
한 번도 안 쓰인 태그는 '미사용'으로 표시한다 — 그것도 정보다.
정렬은 자주 쓰는 순 → 운영 건수 → 이름. 가나다순은 운영 절반을 차지하는 태그와
한 번도 안 쓰인 태그를 같은 무게로 보여 준다.
■ 초성 검색 — 손이 덜 가게
한글 태그 이름이 길어 전체를 칠 이유가 없다. "ㅊㅌㅂㅎ" 네 글자로 PAT_차트번호 에 닿는다.
입력이 초성만으로 이뤄졌을 때만 초성 대조를 시도한다 — 일반 검색어를 초성으로 오인하면 안 된다.
공백으로 나눈 여러 토큰은 모두 만족해야 하고(AND), 일반어와 초성을 섞어도 된다("OCM ㅈㄷㅅ").
■ 그 밖
· 검색칸에서 ↑↓·PageUp/Down 으로 바로 목록을 움직인다 — 검색하고 Tab 으로 옮겨 가는 왕복을 없앴다.
· 현재 값이 있으면 그 값이 속한 분류로 열고 그 줄을 선택해 둔다.
· 검색으로 지금 분류가 비면 결과가 있는 분류로 옮겨 간다(빈 화면을 보여 주지 않는다).
· 창을 720×620 으로 키우고 크기 조절을 열었다. 선택된 값을 하단에 항상 띄운다.
· AutomationProperties.Name 을 붙였다(사내 UI 가이드 접근성 항목).
사내 UI 가이드의 판단 기준을 따랐다 — '빈도 높은 동작에 모달을 쓰지 않는다'.
자주 쓰는 태그는 인스펙터 행의 칩으로 이미 빠져 있어 이 창을 열 필요가 없고,
이 창은 '둘러보기' 전용으로 남긴다(그 용도에는 집중 화면이 맞다).
단위 테스트 20건 추가(분류 매핑·규약 밖 이름 접기·초성 추출·초성 판정·부분 일치·
다중 토큰 AND·변형 묶기·건수 스냅샷).
회귀: 테스트 162/162, 편집 스모크 210건 실패 0,
DB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태그를 하나 걸려면 매번 모달을 열어 500여 개(액션 160여 개) 목록에서 찾아야 했다.
한 서식이 쓰는 서로 다른 태그는 중앙값 6개, 최대 27개다(--db-tags) — 서식 하나 만들 때마다
그 짓을 예닐곱 번 한다.
■ 실측이 설계를 정했다
--db-tags 진단을 신설해 운영 디자인 1,271건의 태그 사용 8,032건을 컨트롤 타입별로 집계했다.
후보가 타입마다 거의 완전히 갈린다:
이미지 · 데이터 태그 343건 / 7종 — 상위 16종이 100% (서명·직인·로고가 전부)
라디오 · 액션 태그 736건 / 7종 — 100% (RadCheckControl 이 580건)
체크박스 · 액션 태그 357건 / 7종 — 100%
텍스트박스 · 액션 태그 200건 / 6종 — 100%
마스크입력 · 데이터 태그 57건 / 13종 — 100%
버튼 · 액션 태그 393건 / 46종 — 상위 16종이 83%
텍스트박스 · 데이터 태그 5,927건 / 144종 — 상위 16종이 65% (여기만 꼬리가 길다)
즉 일곱 조합 중 다섯은 **짧은 목록이 운영 전체를 덮는다**. 이미지 하나 고르려고
500개를 뒤지고 있었다는 뜻이다.
■ 바꾼 것
· 인스펙터 행 아래에 그 타입에서 자주 쓰는 태그를 빈도순 칩으로 깐다(최대 8개). 누르면 바로 값이 된다.
칩은 **값이 비어 있을 때만** 뜬다 — 이미 정해진 행 아래에도 깔면 좁은 패널이 금방 길어진다.
· 피커를 열면 자주 쓰는 것이 맨 위로 올라온다(그 안에서는 빈도순, 나머지는 원래 가나다순 유지).
건수 표시에 '자주 쓰는 것 N건이 위에' 를 덧붙였다.
· 전체 카탈로그와 자유 입력은 그대로다. 제안은 제안이지 제한이 아니다 —
타입별 자료가 없는 조합의 액션 태그는 아예 비워 둔다. 추측으로 권하면
그 칸은 배포된 뒤에야 빈칸으로 드러난다.
순서를 가나다순이 아니라 빈도순으로 둔 것이 핵심이다. 가나다순은 운영의 절반을 차지하는
RadCheckControl 과 한 번도 안 쓰인 태그를 같은 무게로 보여 준다.
■ 곁다리로 확인한 것
카탈로그에 없는 값이 데이터 태그 1종(PAT_전체주소 ×11), 액션 태그 1종(OprEmrList ×5) 나왔다.
둘 다 레거시 bzDataInterface / EN_DataActionTyp 에 존재하지 않는다 —
우리 카탈로그가 맞고, 저 값들은 운영 서식에 이미 박힌 죽은 태그다(런타임이 해석하지 못한다).
우리가 만든 것이 아니라 손대지 않았다.
편집 스모크 17건 추가(타입별 좁힘 / 빈도 순서 / 자료 없는 타입은 빈 목록 /
제안이 전부 카탈로그에 있는지 12조합 검사 / 값이 정해지면 칩 감춤).
회귀: 테스트 142/142, 편집 스모크 210건 실패 0,
DB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이 시스템의 핵심 자동 채움 경로다. MDataTable 조회 결과의 한 칸을 입력 컨트롤에 꽂는 배선인데,
지금까지 SheetMe 는 ComboBox 에만 안내 없는 자유 텍스트 한 줄이 있었고 나머지 7종에는 항목조차 없었다.
문제는 형식을 어겼을 때의 증상이다. 런타임 파서(ucLoadSheetBase.DataTableBinding_)는 문자열을
쪼개서 읽고, 실패하면 **빈 catch 가 예외를 삼킨다**. 로그도 없다. 디자이너에서는 정상으로 보이고
임상 화면에서만 값이 안 채워지므로 원인 추적이 어렵다. 그래서 문법 골격은 코드가 조립하고
저장 전에 검사한다.
■ 실측이 통설을 뒤집었다
레거시 전용 편집기(fmMDataTableField)는 Select 형 한 가지만 만든다:
{이름}.Select("{필터}")({행}).Item("{필드}") ← 공백 0개
그래서 이것이 '정본'이라고 알려져 있었다.
--db-dtf 진단을 새로 만들어 운영 디자인 1,271건을 센 결과는 반대였다:
Rows 형 1,624건(76%) · Select 형 268건(12%) · 미완성 "MDataTable1.Rows" 234건(11%)
Select 형만 읽었다면 기존 배선의 4분의 3을 편집기가 못 여는 상태로 출시할 뻔했다.
게다가 형태를 함부로 바꾸면 안 된다 — 보조 로더(bzDesignSheetLoader)는 .Select( 분기가 아예 없어
Rows 형만 이해한다. 그래서 **연 값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새로 만들 때만 Select 형으로 시작한다.
같은 집계에서 운영 결함도 드러났다: 같은 서식에 없는 데이터소스를 가리키는 값 20건
(S0003 은 MDataTable2 를 가리키는데 그 서식에는 MDataTable3 만 있다). 전부 조용히 실패한다.
런타임 조회가 대소문자를 구분하므로 검증에 이름 일치 검사를 넣었다.
■ 레거시보다 나은 점 3가지 (파리티 초과지만 위험 없음)
1. 기존 값을 되읽어 채운다. 레거시는 열 때마다 백지에서 시작해(InitializeSelectedData)
필드 하나만 고치려 해도 전부 다시 골라야 했다.
2. 아무것도 안 고르고 확인하는 경로를 막는다. 레거시는 5조각을 이어붙이므로 리터럴 ")(" 가 저장된다.
3. 저장 전 검사 — 필터·필드의 큰따옴표(파서가 따옴표로 쪼갠다), 이름의 마침표(첫 조각만 떼어 간다),
음수 행. 레거시는 검증이 0이다.
필드 후보를 목록으로 주지는 않았다. 레거시는 쿼리를 실제로 실행해 결과 컬럼을 쓰는데,
그 쿼리에는 테스트 환자 설정이 필요한 치환 토큰이 들어 있어 재현이 별개 작업이다.
대신 필드는 자유 입력으로 두고 그 사정을 화면에 적었다. 실제로 필드에는 SQL 별칭 표현식이
들어오기도 한다(운영 값 EMDOPRDTE||'-'||EMDOPNAME) — 식별자 화이트리스트로 막으면 안 된다.
배선을 붙인 타입은 레거시가 bzMDataTableField 편집기를 다는 8종 그대로다:
TextBox · ComboBox · CheckBox · RadioButton · DateTimePicker · MaskedTextBox · CalcBox · PictureBox.
해석 못 하는 값은 조용히 고쳐 쓰지 않는다 — 인스펙터에 "⚠ 형식을 알 수 없음: 원문" 으로 드러낸다
(운영의 미완성 값 234건이 여기 해당한다).
단위 테스트 18건 추가(표본은 전부 실측·레거시 소스 인용). 편집 스모크 4건 추가.
회귀: 테스트 142/142, 편집 스모크 187건 실패 0,
DB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다크 테마에서 흰 시스템 창이 튀어나오던 알림을 자체 창(MessageDialogView)으로 바꿨다.
앱 셸과 같은 커스텀 타이틀바(36px) + B.Surface 본문 + 성격 아이콘 + 우측 버튼 줄.
폭 440 고정, 내용에 따라 높이 자동, 긴 예외는 스크롤로 흡수한다.
진입점은 DialogService 정적 메서드 4개로 모았다 —
Notify / Confirm / ConfirmWithCancel / ShowError.
MessageBox 는 Win32 호출이라 아무 데서나 되지만 WPF 창은 아니다. 교체로 새로 생기는
제약 셋을 DialogService 한곳에서 막는다.
- 진단 모드에서는 창을 만들지 않고 기각 기본값을 즉시 돌려준다. 스모크는 무인 실행이라
모달이 하나라도 뜨면 타임아웃 없이 영원히 멈춘다 — 실제로 편집 스모크가 지나는 경로에
붙여넣기·개명 가드가 있다. 규약을 스모크 검사 3건으로 고정했다.
- UI 스레드가 아니면 Dispatcher 로 넘긴다.
- 소유 창은 '살아 있는 것'만 건다. 아직 안 보였거나 이미 닫힌 창을 Owner 로 주면 예외이고,
진단 렌더러가 도는 동안 MainWindow 가 닫힌 창을 가리킬 수 있다.
App.xaml.cs 4곳은 다르게 처리했다.
- 기동 실패(:49)·예외 폭주(:82)·복구 안내(:89) 3곳은 순정 유지. 창이 없는 시점이라
자체 창을 띄우면 종료코드가 유실되고, 이미 예외가 터진 자리에서 WPF 창을 새로 만들면
같은 핸들러로 재진입한다. 이유를 각 자리에 주석으로 남겼다.
덤으로 :89 는 e.Handled 를 알림보다 먼저 세우도록 순서를 바로잡았다 —
알림이 던지면 '복구 가능한 예외'가 하드 크래시로 바뀐다.
- 알 수 없는 진단 옵션(:179)은 알림을 없앴다. 옵션 오타 하나로 무인 실행이 멈추던 자리다.
함께 고친 것 — Primary 버튼 스타일. 공유 버튼 템플릿의 호버 트리거가 TargetName 으로
채움을 회색으로 덮는데(TargetName 트리거는 TemplateBinding 을 이긴다) 글자는 흰색 그대로라,
라이트에서 마우스를 올리면 #F3F3F3 위 흰 글자 1.08:1 로 사라진다. 지금까지 Primary 사용처가
0건이라 드러난 적이 없었고 이 창이 첫 사용이다. 전용 템플릿 + 채움 호버·누름 토큰 2종 신설.
신설 토큰: B.Warning / B.Danger(라이트는 다크값을 못 쓴다 — 앰버 #E0A33A 는 흰 면 위 2.22:1 로
아이콘 기준 3:1 도 미달), B.AccentFillHover / B.AccentFillPressed. 전부 양 테마에 동시 추가.
Lucide 아이콘 4종(info·circle-alert·triangle-alert·circle-help) 추가.
바꾸지 않은 것: 예외 원문. 18곳을 ShowError 로 수렴시키면 화면에서 ex.Message 가
오류코드+로그로 대체되는 동작 변경이 된다 — 요청은 시각 변경이라 문구·정보량을 그대로 뒀다.
남는 시스템 대화상자: 인쇄(PrintDialog)와 파일 열기/저장 — OS 셸 대화상자라 대상이 아니다.
진단 렌더러에 알림 5종(오류·경고·확인·저장확인·정보)을 등록해 라이트/다크 10장이 자동으로 남는다.
회귀: 테스트 124/124, 편집 스모크 실패 0, DB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0] 의 패널은 코드로 Border 를 쌓는 비가상화 렌더고 SheetMe 는 가상화 ListBox 다.
골격은 SheetMe 것을 지키고 겉모습과 조작 표면만 옮겼다 — 통째로 베끼면 1,067 컨트롤
서식에서 검색어 한 글자마다 수천 비주얼을 다시 만들게 되고, [200] 에 대응물이 없는
컨테이너 자식 재귀 표시가 사라진다.
구조
- 페이지를 별도 섹션이 아니라 아웃라인의 최상위 노드로. 접기·복제·삭제·컨트롤 수·현재 강조
- 맨 아래 '+ 페이지 추가' 행
- 목록 순서를 뒤집었다 — 이제 맨 위가 z-order 최상위(캔버스에서 위에 겹쳐 보이는 것이 목록 위)
- 들여쓰기 12 / 32 / +16
- 레이어 패널을 LayerPanelView 로 분리(MainView.xaml 이 1,000줄을 넘겼고, 진단 렌더러가
이 패널만 따로 찍어 라이트·다크·선택 상태를 검사할 수 있어야 한다)
선택 표시
- IsSelected 가 아니라 Highlight 3상태(None/Blue/Navy)가 배경을 그린다. 그룹 전원 선택 시
폴더는 파랑, 멤버는 서브트리 배경이 되고 맞닿는 모서리를 각지게 해 하나의 블록으로 이어진다
- 밴드 위에서는 아이콘·보조 텍스트 색도 함께 뒤집는다. 안 그러면 눈·자물쇠가 1.6:1 로 묻혀
선택한 행에서만 잠금 상태가 안 보이는 상태가 된다
- 신설 토큰 3종(B.LayerSel / B.LayerSubtree / B.OnSelMuted) — [200] 원본값은 각각
흰 글자 3.00:1, 다크 밴드 1.03:1, 라이트 밴드 1.14:1 로 이 저장소가 이미 기각한 값이다
기능
- 드래그로 z-order 재정렬(삽입선 어도너). 임의 index 이동 연산 MoveWithinParent 신설
- 페이지 복제 — 컨트롤 이름을 전부 새로 발급하고 그룹도 복제본끼리 다시 묶는다
([200] 은 GroupId 를 그대로 둬서 복제 그룹이 원본과 gid 를 공유한다)
- 페이지 헤더 클릭 → 캔버스가 그 페이지로 이동(ScrollToPage)
- 데이터 배선 배지 — 값이 조회·데이터소스에서 오는 컨트롤 표시
- 검색칩에 테두리(라이트에서 B.Input=B.Panel 이라 경계 대비가 1.00:1 이었다)
이식하지 않은 것: 컨트롤 행 인라인 개명. [200] 이 고치는 값은 표시 전용 별칭이지만
SheetMe 의 컨트롤 이름은 외부 참조 키라 목록에서 무심코 고치면 배선이 끊긴다.
더블클릭은 요청대로 캔버스 이동을 유지하고, 그룹 행에서만 이름 편집으로 간다.
동반 수정: 눈·자물쇠 토글에 되돌리기 지점 추가(400ms 코얼레스), 그룹 이름 비우기 경로가
스냅숏 없이 지워지던 것, 숨김 흐리기를 행 전체가 아니라 이름 줄에만.
편집 스모크의 레이어 검사 19 → 42건. 회귀: 테스트 124/124, 편집 스모크 실패 0,
DB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0] 의 그룹도 컨테이너가 아니라 GroupId 태그 + 이름 사전이었다. SheetMe 가 이미
같은 구조(ControlElement.GroupId, JsonIgnore)를 갖고 있어 저장 포맷은 그대로 두고
표시·조작 계층만 얹는다 — 왕복 XML 에는 아무 흔적도 남지 않는다.
레이어 목록을 평탄화 결과(LayerRows)로 바꿨다. 그룹 폴더 행과 컨트롤 행이 한
시퀀스로 섞이고, 계층은 들여쓰기 여백으로만 표현한다(TreeView 를 쓰면 가상화와
기존 행 템플릿을 다 버려야 한다 — 인스펙터 섹션이 쓰는 방식과 같게 맞췄다).
새로 되는 것
- 그룹 폴더 행: 접기/펼치기, 멤버 수, 이름 인라인 편집(더블클릭), 그룹 전체 눈·자물쇠
- 그룹 이름 — FormDocument.GroupNames(편집 전용). 비우면 기본 그룹 으로 복귀
- 컨테이너(패널/그룹박스) 자식이 레이어에 보인다. 지금까지는 아예 접근할 수 없었다
- 목록 다중선택(Shift/Ctrl) — 캔버스 선택과 양방향 동기
- 타입 필터: 그 페이지에 실제로 있는 타입만 후보로 띄운다
- 검색 0건·빈 페이지 안내 문구
함께 고친 결함
- 붙여넣기가 원본 그룹에 끼어들었다(Clone 이 GroupId 를 그대로 복사) → 복제본끼리 새 그룹
- 그룹 해제가 선택된 멤버만 풀어 1개짜리 반쪽 그룹이 남았다 → 그룹 전 멤버를 푼다
- 멤버가 1개 이하로 줄어든 그룹이 계속 남았다 → CleanupGroups 자가치유
- 셰브론이 늘 눌린 것처럼 보였다(IsChecked 채움) → MiniChevron 스타일 분리
--edit-smoke 에 레이어 검사 19건 추가(그룹 위생·평탄화·필터·XML 무영향).
회귀: 테스트 124/124, edit-smoke 실패 0, db-smoke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레이어 목록이 Text 만 보여줘서 chkOrientation1~5 처럼 문구가 같은
컨트롤들이 전부 같은 줄로 보였다. 두 줄로 나눠 아래에 Id 를 병기한다
(Text 가 없어 LayerName 이 곧 Id 인 경우는 중복이라 숨긴다).
그리고 컨트롤이 수백 개인 서식에서는 목록에서 이름을 찾아도 종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었다 — 더블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전환 + 선택 +
캔버스 스크롤. 이미 전부 보이면 스크롤하지 않는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요청으로 [200] 식 「디자인 / 데이터 / 동작」 3탭을 넣었다.
[분류] 속성 49종을 레거시 실사용 근거로 배정했다. 이름만 보고 찍으면 사용자가 속성 하나를 찾아
세 탭을 다 뒤지게 되므로, 각 속성이 레거시에서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를 근거로 삼았다.
· GetValue() 가 그 속성을 돌려주면 값이다 — CheckBox/RadioButton 의 Checked 는 IIf(Checked,'Y','')
이므로 초기값(데이터).
· DateTimePicker.Format/CustomFormat 은 데이터처럼 보이지만 GetValue 가 Format 과 무관하게 항상
yyyyMMddHHmmss 를 돌려준다 — 그리기 문자열만 바꾸므로 디자인. 확정적.
· Mask 는 WinForms 분류로는 Behavior 지만 실제로는 날짜·시간 입력 형식 제약이라 데이터.
· Score 는 '점수'라는 이름과 달리 체크됐을 때만 값을 내는 데이터 항목이고 CalcBox.Formula 가
컨트롤명으로 합산한다.
· 상용구 2종(RwdRsvWrdYon/RwdOrderAutYon)은 입력 보조처럼 보이지만 조작 훅이다 — 전자는 포커스
핸들러 부착 게이트, 후자는 상용구를 고른 결과로 OCS 처방을 전송하는 게이트. **동작**으로 정정했다
(초안에서는 데이터로 뒀다).
결과: 디자인 21 / 데이터 20 / 동작 8.
[빈 탭은 그리지 않는다 — 이번 결정의 핵심]
분류를 마치고 세어 보니 **동작 속성을 가진 타입은 TextBox·Button 둘뿐이고 나머지 14타입(87.5%)에서
동작 탭이 통째로 빈다.** 데이터 탭도 6타입에서 빈다. 빈 탭을 남겨 두면 대부분의 컨트롤에서
'여긴 없습니다'만 보게 되고 사용자는 빈 탭을 계속 눌러보게 된다 — 탭이 없느니만 못하다.
그래서 개수 0인 탭은 알약을 아예 그리지 않고, 남는 탭이 하나뿐이면 알약 줄 자체를 숨긴다.
결과적으로 라벨·선·패널·그룹상자·날짜선택은 탭 없이 평평하게 보이고, TextBox 만 3개가 뜬다.
현재 탭이 새 선택에서 비면 디자인으로 되돌린다 — 디자인은 공통·글꼴이 있어 절대 비지 않는
안전한 착지점이다.
[유지] 선택한 탭은 컨트롤을 바꿔도 유지된다. 데이터 탭에서 여러 컨트롤의 태그를 잇달아 손보는
작업이 흔한데 매번 디자인으로 돌아가면 계속 다시 눌러야 한다([200] 은 매번 리셋된다 — 따르지 않았다).
[탈출구는 쪼개지 않는다] '전체 속성(고급)'의 레거시 원문 키는 분류 근거가 없고 무엇보다 탈출구다.
탭에 가두면 '고급에도 없네' 상황이 생기므로 모든 탭 하단에 그대로 둔다.
[분류표 위치] Core 가 아니라 Designer 계층에 뒀다(PaletteIconCatalog 선례). 탭 구성은 화면 사정이지
서식 데이터의 성질이 아니다. 모르는 키는 편집기 종류로 추론해 사이트 커스텀 속성에 대비한다.
검증: 테스트 124/124, edit-smoke 실패 0,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픽셀 차이 0.
dialog-shots 진단에 데이터·동작 탭 스냅샷을 추가해 세 탭 전부를 양 테마로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지적: "속성패널 디자인 보기 불편한데? 고도화해줘".
[실측한 낭비] 단일 선택 시 '공통+글꼴'만으로 354px 를 쓴다. 표준 행 34px 중 실제 필요 높이는
18px(테두리 2 + 글자 16)뿐이라 행마다 12px 가 공기다. 가장 긴 TextBox 는 25행 801px 로 기본 창
뷰포트(약 790px)를 이미 넘겨 스크롤이 강제됐다.
[쌍 배치] X|Y, 너비|높이를 한 줄 2칸으로. 라벨은 칩 바깥 왼쪽 자연폭 — [200] 의 XYPair 규약
(Grid star/10/star)과 같다. 네 줄이 두 줄이 된다.
구조가 핵심이다: **자식 행은 평범한 행 그대로**이고 컨테이너만 새로 만들었다. 값·커밋·"여러 값"
판정이 전부 자식 안에서 끝나므로 커밋 규약(Initialize 는 Commit 을 내지 않고, 값이 바뀔 때만
Undo 스냅샷 1회)이 한 글자도 안 바뀌고, boundsRows 가 자식을 들고 있어 드래그 중 실시간 갱신
(RefreshBoundsRows)도 그대로다. X 만 갈리고 Y 는 같은 다중선택도 칸별로 옳게 표시된다
(그래서 셀마다 전용 Grid 를 둔다 — 오버레이의 포커스 트리거가 AncestorType=Grid 다).
[스타일 세그먼트] 굵게·기울임·밑줄·취소선을 한 줄 아이콘 토글로. 종전에는 굵게·밑줄만 있었고
각각 한 줄이었다. **기울임·취소선은 기술적 제약이 아니라 단순 누락이었다** — LegacyFont 의
파싱·직렬화·렌더·폰트 일괄 변경 대화상자까지 전부 구현돼 있고 인스펙터만 호출을 빠뜨렸다.
CurrentFontOf 가 Italic/Strikeout 을 복사·보존하므로 네 개를 동시에 노출해도 왕복이 안 깨진다.
[행 치수] 인스펙터 전용 지역 스타일로 입력 높이 30→26. 전역 TextBox 를 낮추면 검색칩·대화상자
입력까지 따라 줄어 버튼과 정렬이 깨진다. **ComboBox 는 MinHeight 가 아니라 Height 고정**이라
Height 를 함께 내려야 한다 — 안 그러면 선택 행만 4px 어긋난다(설계 검토에서 잡은 실제 결함).
[라벨] 폭 86→92 + 줄바꿈. 실측상 가장 긴 라벨이 11자("입력 파라미터 컨트롤")라 86px 에서
"액션 대상 컨…" 처럼 잘렸다. 자르면 툴팁을 띄워야 아는 정보가 되므로 접는 쪽을 택했다.
[그 밖에] 태그·마스크 편집기를 여는 "…" 버튼은 26px 칩 옆에서 점 하나로 보여 아이콘 버튼으로.
섹션 헤더 건수를 줄 수가 아니라 **속성 수**로(LeafCount) — 쌍/세그먼트는 한 줄이지만 속성은
여럿이라 그냥 세면 "공통 3"으로 실제보다 적게 나온다.
인스펙터 패널 최소폭 220→250 — 스타일 행이 라벨 92 + 토글 4칸 128 = 220px 를 요구한다.
효과: 공통 5행→3행, 글꼴 4행→3행(속성은 4→6개로 늘었다). TextBox 기준 25행→18행.
'전체 속성 표시' 토글이 기본 창에서 스크롤 없이 보인다(종전에는 한참 아래).
검증: 테스트 124/124, edit-smoke 실패 0,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픽셀 차이 0. 인스펙터를 300px 호스트 창에 담아 양 테마로 렌더해 배치 확인
(dialog-shots 진단에 09/10 추가 — 속성 패널 레이아웃 회귀를 눈으로 잡는 자동 경로).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앞 커밋(Window 파생 클래스)과 같은 부류의 결함을 창별 정적 점검이 4건 더 찾아냈다.
전부 "스타일이 없으면 WPF 기본(Aero2) 밝은 크롬으로 떨어지고, 그 위 글자는 앱 전역 암시
TextBlock(B.Ink)을 정상적으로 받아 다크에서 사라진다"는 같은 메커니즘이다.
[ToolTip — 48곳] 가장 넓다. MainView 31곳·InspectorView 15곳·대화상자 6곳 등에서 쓰는데
TargetType="ToolTip" 스타일이 저장소 전역에 하나도 없었다. 다크에서 명암비 1.15~1.17:1.
B.Surface 채움 + B.Line2 테두리 + 라운드 6 으로 앱 룩에 맞췄다.
[ToolBar 자식 키] ToolBar 는 직계 자식에 SetResourceReference 로 자기 키 스타일을 꽂아
암시 Button 스타일을 이긴다 — ToolBar 자체에 스타일을 줘도 그 안 버튼만 Aero2 로 남는다.
ButtonStyleKey/ToggleButtonStyleKey/SeparatorStyleKey/TextBoxStyleKey 를 채웠다(미리보기 창).
[포커스링] Aero2 기본 검정 점선이 다크 버튼 채움(#262626) 위에서 1.39:1 이고, 커스텀 Button
템플릿에 IsKeyboardFocused 트리거도 없어 Tab 위치를 알 단서가 전혀 없었다.
SystemParameters.FocusVisualStyleKey 를 강조색 점선으로 재정의.
[ScrollViewer 코너] 가로·세로 막대가 동시에 뜰 때 노출되는 우하단 사각형은 프레임워크 템플릿
소속이라 우리 스타일이 닿지 않는다. 템플릿이 SystemColors.ControlBrushKey 를 DynamicResource 로
읽으므로 그 키를 토큰 사전에서 덮어썼다 — 테마 전환도 따라간다.
[진단 보강] --dialog-shots 에 암시 스타일 자가 점검을 추가했다. 툴팁·포커스링·툴바 자식·스크롤
코너는 팝업이거나 프레임워크 템플릿 소속이라 **창을 찍어도 스크린샷에 안 잡힌다** — 값으로
확인하지 않으면 회귀를 놓친다. 떼어 놓은 인스턴스는 트리에 붙기 전이라 Style 이 null 이므로
리소스 사전 존재 여부로 판정한다(처음엔 인스턴스 Style 을 봤다가 오판했다).
검증: 자가 점검 8종 전부 정의됨, 테스트 124/124, edit-smoke 실패 0,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픽셀 차이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사용자 지적: "다른 창으로(새창으로 열리는) 실행하는 항목들도 모두 점검해줘".
[근본 원인 — 대화상자 전체가 다크에서 흰 창이었다]
WPF 는 암시 스타일을 요소의 **정확한 런타임 타입**으로만 찾는다. 저장소의 모든 창이
Window 를 상속한 클래스(SheetOpenDialogView : Window, QueryEditorWindow : Window …)라
DesignerTheme.xaml 의 <Style TargetType="Window"> 는 **단 한 번도 적용된 적이 없다**.
결과: 창 배경이 WPF 기본 흰색으로 남고, 그 위 글자는 암시 TextBlock 스타일(B.Ink #EDEDED)을
정상적으로 받는다 → **다크 테마에서 흰 바탕에 흰 글자**. 쿼리 편집기의 변수 목록처럼 라벨이
통째로 사라지는 화면이 나왔다.
라이트에서 눈에 덜 띈 이유는 우연이다 — 기본 흰색(#FFFFFF)이 의도값 B.AppBg(#F5F5F5)와
거의 같아서다. 그래서 지금까지 라이트만 보고는 발견되지 않았다.
수정: 스타일에 x:Key="ThemedWindow" 를 주고 창 10종에 직접 걸었다(코드로 짓는
ColorPickerWindow 는 생성자에서 TryFindResource). 순수 Window 인스턴스용 암시 스타일은
BasedOn 으로 남겼다. 앞으로 창을 추가할 때 잊지 않도록 스타일 위에 경고 주석을 붙였다.
[신규 진단 --dialog-shots <출력폴더>]
이 결함은 정적 분석으로는 못 잡았다(앞선 감사에서 "대화상자들은 암시 Window 스타일을 그대로
받는다"고 잘못 결론냈다). 실입력 주입은 화면 잠금·세션 격리 상태에서 OS 가 거부한다
(SetCursorPos 무시, SendKeys "Access is denied" — 이번에도 중간부터 막혔다).
그래서 창을 화면 밖(-10000)에 띄워 RenderTargetBitmap 으로 찍는 진단을 만들었다.
창 8종 × 2테마 = 16장을 한 번에 남기고, 각 창의 **해석된 Background 와 Style 적용 여부를
텍스트로 함께 보고**한다 — 픽셀만 보면 원인을 못 가린다(실제로 이 한 줄이 원인을 확정했다).
표본 데이터는 실제 사용 시와 같은 형태로 넣었다(빈 껍데기를 찍으면 의미가 없다).
함정 2개를 코드에 남겼다.
· 기본 ShutdownMode 가 OnLastWindowClose 라 찍고 닫는 순간 앱이 종료된다 → OnExplicitShutdown.
· Window.Content 만 렌더하면 창 배경이 빠져 투명(=PNG 검정)이 되고, 다크처럼 보이는 착시로
라이트 결함이 가려진다 → 배경을 먼저 칠하고 그 위에 콘텐츠를 그린다.
[함께 고친 것 — 여러 줄 입력이 세로 가운데 정렬]
쿼리 편집기의 SQL 이 큰 상자 한가운데 떠 있었다. 템플릿 트리거가 ScrollViewer 의
VerticalContentAlignment 만 Stretch 로 바꿨는데, 텍스트를 배치하는 건 TextBox 자신의
VerticalContentAlignment 이라 아무 효과가 없었다. Style.Triggers 로 옮겨 Top 으로 두고
여러 줄일 때 Padding 도 넉넉히 준다. 인스펙터의 여러 줄 속성 행에도 함께 적용된다.
검증: 창 8종 × 2테마 전부 재렌더해 배경 확인(다크 #0E0E0E / 라이트 #F5F5F5,
미리보기만 의도대로 B.CanvasBg). 테스트 124/124, edit-smoke 실패 0,
**종이 렌더 P062 픽셀 대조 차이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