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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ystechandClaude Opus 5 9b2ae0ea67 태그 행에서 모달 없이 태그를 고른다 — 인라인 완성
4단계 계속. 주 경로에서 1080x700 모달이 사라진다.

칩 상위 8종만으로 운영 사용의 41.7%, 상위 16종으로 61.5% 를 덮는다.
나머지는 이름을 정확히 16자 외워 치거나 모달을 열어야 했고, 자유 입력은 열려 있는데
제안이 없어서 <b>오타가 검증 없이 저장되고 EMR 에서 조용히 빈 칸이 됐다</b>.
같은 인스펙터의 '속성 추가' 행에는 이미 부분일치 제안이 있었다 —
패턴은 있는데 운영 8,032건이 걸린 칸에만 없었다.

<b>새 패턴을 발명하지 않았다.</b> QueryEditorWindow 의 CompletionPopup 에서 배운 것을 그대로 쓴다:
StaysOpen=False 로 두면 팝업이 마우스를 캡처해 항목 클릭을 '바깥 클릭'으로 먹어 버린다
(눌러도 입력이 안 되고 사라진다 — 그 함정을 이미 한 번 겪었다).
AllowsTransparency 도 켜지 않는다 — 레이어드 창이 되면 ClearType 이 꺼져 13px 한글이 뭉개진다
(진단 cleartype 의 D 표본). 대신 안쪽에 ClearTypeHint 를 건다.

<b>칩이 사라지는 기준을 바꿨다.</b> 전에는 ValueText.Length == 0 이라 값이 정해지면 칩이 사라졌다.
그래서 잘못 고른 태그를 바꿀 때 도움이 끊겼다 — 태그를 고치는 일은 처음 고르는 일만큼 잦은데
고치는 쪽만 맨손이었다. 이제 기준은 '값이 있는지'가 아니라 <b>'타이핑 중인지'</b>다.
타이핑을 시작하면 아래 완성 목록이 같은 일을 더 정확하게 하므로 칩을 접는다.
그 옛 규칙을 고정하던 검사 하나를 새 규칙으로 고쳤다 — 의도한 변경이다.

완성 목록은 입력 중인 글자를 <b>인자로</b> 받는다. 태그 행의 Text 바인딩이
UpdateSourceTrigger=LostFocus 라 타이핑 중에는 ValueText 가 아직 옛 값이고,
그것으로 목록을 만들면 한 글자 뒤처진다.
순위는 이 타입에서 자주 쓰이는 순서 → 운영 사용 건수 → 이름이다.
알파벳 순으로 두면 상위 10종(전체 사용의 47.5%)이 목록 아래로 흩어진다.
검색은 TagSearch 를 그대로 쓴다 — 별칭·초성이 여기서도 듣는다('환자명'으로도 뜬다).

<b>Popup.IsOpen 은 기본이 TwoWay 다.</b> 읽기 전용 속성에 바인딩하면 XamlParseException 이고,
그 실패가 --dialog-shots 를 통째로 죽였다(종료코드 3). Mode=OneWay 를 명시한다.
게이트가 아니면 인스펙터를 띄우는 화면에서만 터졌을 것이다.

실측 14건: 값이 있어도 칩 유지 · 타이핑 전 미표시 · 타이핑 시 칩 접힘 · 별칭 적용 ·
자주 쓰는 것이 위 · 10줄 상한 · ↑↓ 순환 · Enter 확정과 커밋 · 확정 후 닫힘/칩 복귀 ·
정확히 하나면 안 가림 · Esc 가 값을 보존.

게이트: 테스트 291/291, --edit-smoke 0실패(신규 14), --dialog-shots 글자 2,465개 넘침 0 대조군 4/4,
--modal-check 0실패, --cleartype 11/11, --maxrect 0실패, --scale-budget 5/5, 빌드 경고 0,
--db-smoke 1271건 diff 0, --db-render P062 md5 8d683835f5d81e7bb41c79071d6bf954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4 17:43:53 +09:00
MsystechandClaude Opus 5 d72ab3ce1e 인스펙터가 손을 놓지 않는다, 그리고 저장 확인이 사람 말을 한다
3단계 계속.

<b>① 선택이 바뀌면 편집하던 칸과 스크롤이 사라졌다.</b>
선택 집합이 바뀔 때마다 Rows.Clear() 로 행을 통째로 다시 만들기 때문이다.
하루 수백 건을 다루는 사람에게 그건 "다음 컨트롤로 넘어가면 손이 처음으로 돌아간다"는 뜻이다 —
라벨 20개의 글꼴을 차례로 고치는 일이 20번의 스크롤·클릭이 된다.

행을 키 기준 갱신으로 바꾸는 쪽이 더 근본적이지만 <b>이번에는 하지 않는다</b>.
이 패널은 회귀 기록이 가장 많은 곳이고(MainView.xaml:321-322, LayerPanelView.xaml:127-129),
실제 아픔은 재구성 비용이 아니라 포커스·스크롤 소실이다
(--scale-budget 이 뷰모델 작업은 마이크로초 단위임을 보여 준다).
그래서 재구성은 그대로 두고 포커스와 스크롤만 되돌린다. 행은 라벨로 찾는다 —
타입이 달라도 같은 이름의 행(글꼴·정렬·표시)은 같은 일을 한다.

Rebuild 를 감쌌다. 본문에 이른 return 이 여러 갈래 있어서 끝에 이벤트를 두면
도는 경로와 안 도는 경로가 갈리고, 그러면 <b>어떤 선택 변경에서만</b> 포커스가 안 돌아온다 —
그런 결함은 재현 조건을 찾기 전까지 "가끔 그런다"로만 보인다.
복원은 DispatcherPriority.Loaded 로 미룬다. 즉시 부르면 컨테이너가 아직 없어 빈 트리를 뒤진다
(이 세션에서 같은 함정을 두 번 밟았다).
사용자가 그 사이 다른 칸을 눌렀으면 포커스를 빼앗지 않는다.

<b>② F4 로 인스펙터에 들어간다.</b> 인스펙터로 포커스를 보내는 키가 저장소에 하나도 없었다.
캔버스에서 Tab 을 누르면 좌측 패널·문서 탭·플로팅 바를 다 지나야 인스펙터에 닿았다.
커맨드로 만들지 않는다 — 그러면 뷰모델이 뷰의 포커스를 알아야 한다.

<b>③ 저장 확인 문면을 두 층으로 갈랐다.</b>
이 대화상자는 세 부류가 다 보는 유일한 위험 지점인데(사내 인력·병원 전산팀·의료진),
본문에 E_SdgMst/E_SctMst, SdgDelYon='Y', ShtCneYon='Y' 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었다.
사내 인력에게는 정확한 정보이고, 전산팀에게는 읽을 수 없는 문장이고, 간호부에게는 공포다.
위층은 사람 말("이 서식의 새 버전을 만듭니다. 지금 쓰이는 버전은 이력으로 남습니다"),
테이블·컬럼은 접힌 상세로 내렸다.

게이트: 테스트 285/285, --edit-smoke 0실패, --dialog-shots 글자 2,465개 검사 넘침 0,
--modal-check 0실패, --scale-budget 5/5, --maxrect 0실패, --cleartype 11/11, 빌드 경고 0,
--db-smoke 1271건 diff 0, --db-render P062 md5 8d683835f5d81e7bb41c79071d6bf954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4 17:30:11 +09:00
MsystechandClaude Fable 5 16c07f48dc 초기 커밋: SheetMe 서식생성기 (P0~P5 완료 상태)
레거시 서식생성기(VB.NET WinForms) 대체용 C#/.NET 10 WPF 디자이너.
기준선: 실DB 활성 디자인 1,271건 왕복 의미론 diff 0 / 예외 0, 단위 테스트 49/49.

이 커밋에 함께 포함된 자격증명 분리:
- appsettings.json 을 __HOST__/__PASSWORD__ 플레이스홀더로 전환
- 실접속 정보는 appsettings.Development.json 으로 분리(.gitignore 제외,
  csproj Debug 조건부 복사라 Release 산출물에 실리지 않음)
- ConfigLoader 를 환경변수 > Development > appsettings 순 레이어링으로 변경,
  미치환 플레이스홀더는 '미설정'으로 간주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1 17:20:22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