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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팝업이 ClearType 을 끄고 있었다 — 글자가 흐린 이유
사용자 지적이 맞았다. Effect 가 걸린 요소는 하위 트리가 중간 서피스로 렌더링되면서 ClearType 이 꺼지고, 글자가 회색 안티에일리어싱으로 그려진다. 13px 한글이 특히 뭉개진다. 저장소는 이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 — MessageDialogView.xaml:18 과 TagPickerDialogView.xaml:11 이 "AllowsTransparency 를 켜면 ClearType 이 꺼져 13px 한글이 뭉개진다"고 적어 두었다. 그런데 그 판단이 <b>창에만</b> 적용되고 Effect 와 Popup 에는 적용되지 않았다. ClearTypeHint 는 저장소 전체에 0 곳이었다. 추론으로 끝내지 않았다. RenderTargetBitmap 으로는 이 질문에 답할 수 없다 — 그 자체가 알파를 가진 중간 서피스라서 Effect 가 있든 없든 양쪽 다 회색으로 나오고, 검사가 통과하면서 아무것도 증명하지 못한다. 그래서 진짜 화면을 BitBlt 으로 떠서 글리프의 채널 어긋난 픽셀(ClearType 은 R≠G≠B, 회색 AA 는 R=G=B)을 셌다. --cleartype 표본 11종 실측: A 아무것도 없음 색번짐 1115 ← 대조군. 이게 0 이면 판정 불가로 끝낸다 B Effect 색번짐 0 ← 지적한 그대로 C1 힌트를 Effect 요소 자신에게 색번짐 0 ← 듣지 않는다 C2 힌트를 안쪽 불투명 배경에 색번짐 1344 ← 여기가 맞는 자리 D 레이어드 팝업 색번짐 0 ← 두 번째 원인 E 팝업 + 힌트 색번짐 1115 ← AllowsTransparency 를 끌 필요가 없다 I 힌트 바깥에 ScrollViewer 색번짐 0 ← ScrollViewer 도 중간 서피스를 연다 J 힌트를 ScrollViewer 안쪽에 색번짐 1115 F 앱 콤보 드롭다운(실제 템플릿) 색번짐 0 → 수리 후 1115 두 번 헛짚었고 두 번 다 측정이 정정했다. CornerRadius 를 의심했으나 아니었고, ScrollViewer 가 범인이었다. 그리고 F 를 처음 통과시켰을 때는 선택된 콤보 항목의 파란 배경(B.Sel, 채널 차이 61)이 색번짐으로 잡힌 것이었다 — 색번짐 4359 인데 글자픽셀은 1075 였다. 그래서 배경이 유채색이면 판정을 거부하는 장치를 넣었다. 규칙: 힌트는 Effect·ScrollViewer·레이어드 팝업 <b>안쪽</b>의 불투명 배경 요소에 건다. 적용한 곳 — 글자가 많은 순: 콤보 드롭다운(DesignerTheme) · 메뉴 하위팝업(배치·정렬 명령이 다 여기 있다) · 색 팝오버 · 컨트롤 추가 플라이아웃 · 줌 플라이아웃 남긴 곳: 플로팅 바(글자는 줌 퍼센트뿐), QueryEditorWindow 의 Card 스타일 (Effect 가 DataGrid·편집기의 중첩 ScrollViewer 를 감싸서 힌트를 넣을 자리가 여럿이다 — 그림자를 빼는 쪽이 맞아 보이고, 그건 디자인 결정이라 따로 다룬다). 게이트: --cleartype 11/11, 테스트 277/277, --edit-smoke 0실패, --modal-check 0실패, --maxrect 0실패, --dialog-shots 57파일, --db-smoke 1271건 diff 0, --db-render P062 md5 8d683835f5d81e7bb41c79071d6bf954 동일(종이 렌더 불변).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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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를 앞으로, 글씨를 뒤로
라벨을 72px 칸에 밀어 넣으니 "저장본 재조회" "재조회 무확인" 같은 이름이 두세 줄로 접혀 행이 뚱뚱해졌다. 참/거짓 행만 순서를 뒤집는다 — 스위치가 앞, 글씨가 뒤. 이러면 글씨가 남은 폭을 다 써서 접히지 않고, 스위치끼리 왼쪽에 모여 세로 축이 오히려 또렷해진다. 값을 적는 다른 행(라벨 + 입력)과 순서가 갈리는 것은 감수한다 — 스위치는 값을 '적는' 것이 아니라 '켜고 끄는' 것이라 애초에 다른 종류의 행이다. 라벨을 ToggleButton 의 Content 로 넣었다. 별도 TextBlock 으로 두면 글씨를 눌러도 아무 일이 없는데, 스위치 옆 글씨는 누르면 켜질 것으로 기대되는 자리다. 한 덩어리라 자동화 이름·키보드 조작도 그대로 하나로 유지된다. 호버하면 글씨도 함께 진해져 어디까지가 한 버튼인지 보인다. '여러 값' 표시는 오른쪽 끝으로 뺐다 — 글씨 뒤에 붙이면 긴 라벨에서 밀려난다. 게이트: 테스트 267/267, --edit-smoke 237건 0실패, --query-popup 17/17, --maxrect 10/10, --db-smoke 3000 diff 0·예외 0, --db-render P062 md5 8d683835f5d81e7bb41c79071d6bf954 동일, --dialog-shots 57파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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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펙터 리디자인 — 목업대로
우측 속성 패널을 [200] 인스펙터 목업에 맞췄다. 바뀐 것 여섯.
· 탭이 알약에서 밑줄로. 알약은 '고르는 필터'로 읽히는데 탭은 화면을 가르는 것이지 값이 아니다.
좌측 패널 탭 스타일을 재사용할 수 없었다 — 저쪽은 TabControl 의 키 없는 암시 스타일이고
템플릿 안에 알약 컨테이너가 박혀 있어 고치면 레이어·팔레트 패널이 통째로 바뀐다.
미선택도 밑줄 두께 2 를 Transparent 로 잡아 둔다. 안 그러면 고르는 순간 글자가 2px 튄다.
밑줄과 글자는 같은 토큰(B.AccentText)이다 — B.Accent 는 라이트에서 3.0:1 이라 글자로 못 쓴다.
· 탭 배지를 뺐다. 잃는 게 없다: 개수가 0 인 탭은 RefreshTabCounts 가 탭 자체를 접으므로
배지가 "0"을 보여 줄 기회가 애초에 없고, 누르기 전에 정확한 개수를 알아야 할 작업이 없다.
DesignCount/DataCount/BehaviorCount 는 남긴다 — ShowDataTab/ShowBehaviorTab 이 그걸 물고 있다.
· 제목 줄이 생겼다. 타입 아이콘 + 이름 + ⋮. 무엇을 편집 중인지 아이콘으로 즉시 읽힌다.
타입은 툴팁으로 보냈다(Summary 가 "TextBox — TextBox1" 형태로 이미 그 말을 한다).
여럿을 골랐어도 타입이 같으면 그 타입 아이콘을 쓴다.
· 참/거짓이 체크박스에서 스위치로. 17px 사각형이 목록 오른쪽에 흩어져 정렬 축이 없었다.
손잡이는 켬·끔 모두 흰색이다 — 색이 아니라 위치가 상태를 말하게 한다.
불확정(다중선택 값 불일치)은 가운데다. 꺼짐으로 보이면 조용한 덮어쓰기 사고가 된다.
미끄러지지 않고 튄다: 이 저장소에는 Storyboard 가 한 곳도 없어 여기만 움직이면 물성이 달라진다.
ToggleButton 을 유지했으므로 스크린리더가 On/Off/Indeterminate 를 그대로 읽는다.
· 섹션 머리 — 위쪽에 구분선(아래에 그으면 마지막 섹션 밑에 뜬 선이 남는다), 제목을 B.Ink 로 승격,
개수는 접혔을 때만. 펼쳤으면 개수는 바로 아래가 답이라 잡음이다.
목업의 오른쪽 ⌃ 는 안 그린다 — 왼쪽 셰브론이 이미 같은 상태를 말하는데 한 행에 같은 정보를
두 번 그리면 둘이 다른 뜻이라고 읽힌다.
· 라벨 폭 92 → 72, 세그먼트는 가로 꽉. 목업의 56 은 못 준다 — 목업에 없는 데이터·동작 탭에
11자 라벨("입력 파라미터 컨트롤")이 있고 56 이면 3줄로 접힌다. 72 가 2줄을 지키는 최소값이다.
줄어든 20px 은 그대로 입력 칸으로 갔다(121 → 141). 태그 제안 칩의 하드코딩 들여쓰기도 같이 옮겼다.
목업에 있지만 넣지 않은 것 둘. 회전 행과 그 옆 자물쇠 — Rotation/Angle 이 Core·레지스트리 전부
0건이다. 레거시 WinForms 컨트롤에 회전이 없다. 모델부터 새로 만들 신규 기능이지 리스킨이 아니다.
자물쇠도 종횡비 잠금이 없는 기능이고, 레이어 잠금과 같은 아이콘을 쓰면 오해가 확정된다.
'자동 줄바꿈'은 그 키가 레지스트리에 없어 실제 키인 '자동 높이'로 둔다.
'선택 정보' 탭은 만들지 않기로 했다(사용자 결정). 탭은 3개 그대로, 밑줄 스타일만 입혔다.
정렬 행은 디자인 탭 상단에 그대로 둔다 — 목업이 그려진 시점보다 나중에 생긴 기능이라
목업의 부재는 '빼라'는 뜻이 아니다.
새 토큰 B.SwitchOff 를 양 테마에 넣었다. 기존 토큰으로는 못 만든다 —
B.Input 은 라이트에서 패널과 같은 색이고, 다크는 입력 테두리가 Transparent 라
36x20 알약이 #262626 위 #151515 = 1.23:1 로 사라진다. 비텍스트 3:1 을 넘긴 값으로 골랐다.
아이콘 ellipsis-vertical / file-text 2종 추가.
게이트: 테스트 267/267, --edit-smoke 237건 0실패, --query-popup 17/17, --maxrect 10/10,
--db-smoke 3000 diff 0·예외 0, --db-render P062 md5 8d683835f5d81e7bb41c79071d6bf954 동일,
--dialog-shots 57파일(인스펙터 스냅샷은 전부 바뀐다 — 이번 변경의 산출물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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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기준을 고를 수 있게 + 간격 균등 + 아이콘 되돌리기
"전체 선택 후 오브젝트끼리 정렬 / 페이지에서 정렬" — 둘 다 필요한데 하나만 됐다. 직전 커밋의 규칙은 자동이었다: 여럿이면 무조건 선택 영역, 하나면 무조건 부모/페이지. 여럿을 골라 놓고 종이에 맞추고 싶을 때 방법이 없었다. 기준을 명시적으로 고르게 했다. 인스펙터 정렬 행 아래에 알약 둘 — 왼쪽은 선택에 따라 문구가 바뀐다(여럿이면 '선택 영역', 컨테이너 안의 하나면 '부모'), 오른쪽은 '페이지'. 최상위 컨트롤 하나만 골랐을 때는 이 줄을 아예 접는다 — 그 경우 '선택 영역'도 곧 페이지라 알약 둘이 똑같은 말을 하게 된다(실제로 그렇게 렌더돼서 접기로 했다). 컨테이너 안의 것을 페이지 기준으로 맞추면 부모 밖으로 나간다. 막지는 않는다 — 사용자가 고른 것이고 되돌릴 수 있다 — 대신 '페이지' 알약 툴팁이 그 사실을 말한다. 간격 균등 2개(가로·세로)를 붙였다. 3개 이상 골랐을 때만 나타난다 — 사이가 있어야 나눌 것이 있다. 정렬 6개와 같은 줄에 두면 8칸 276px 가 되어 패널 최소 폭 250 에서 잘리고, WrapPanel 로 흘리면 7+1 로 깨진다(둘 다 렌더로 확인했다). 그래서 '간격' 이라는 제 줄을 준다. 아이콘은 [200] 와이어프레임의 '사각형 하나 + 기준선'에서 원래 Lucide 도형 '길이 다른 막대 둘 + 기준선'으로 되돌렸다 — 후보 4종을 그려 고른 결과다. 막대가 둘이면 '무엇을 무엇에 맞추는가'가 도형만으로 읽히고, 저장소의 다른 아이콘과도 결이 맞는다. LucideIcons 의 align-obj-* 6개는 직전 커밋 이전 상태로 정확히 복귀했다. 기준 알약은 RadioButton 이다. ToggleButton 둘로 만들면 둘 다 꺼진 상태가 표현 가능해지는데 그건 뜻이 없는 상태다. 게이트: 테스트 267/267, --edit-smoke 237건 0실패(기준 전환 검사 3건 신규), --query-popup 17/17, --maxrect 10/10, --snap-shots 7종 0실패, --db-smoke 3000 diff 0·예외 0, --db-render P062 md5 8d683835f5d81e7bb41c79071d6bf954 동일, --dialog-shots 57파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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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 기준은 언제나 '담고 있는 것'. 그리고 속성 패널에 정렬 행
"폼 기준으로 정렬"이 없었다. 정확히는 정렬 자체가 2개 이상에서만 동작했고 기준은 늘 선택 영역이라, 컨트롤 하나를 페이지 가운데 놓을 방법이 메뉴 어디에도 없었다. 규칙을 한 문장으로 바꿨다 — 기준은 그것을 담고 있는 것이다. 선택이 2개 이상이면 선택 영역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1개면 담고 있는 것 — 컨테이너 안이면 컨테이너, 최상위면 페이지 — 이 기준이 된다. 피그마와 같다. 컨테이너 자식을 페이지 기준으로 맞추지 않는 이유. X/Y 는 부모 상대좌표라 '페이지 왼쪽'에 맞추면 음수가 되어 부모 밖으로 나간다. 디자이너 캔버스는 클리핑을 안 해서 멀쩡히 보이지만 레거시 런타임에서는 부모가 잘라먹는다 — 화면과 인쇄가 갈라지고 눈으로는 못 잡는 종류의 버그다. 같이 고친 것들: · 페이지를 넘는 선택의 세로 정렬을 거부한다. 다른 종이의 '위 맞춤'에는 뜻이 없고, 예전에는 실제로 깨졌다 — bbox 는 첫 페이지 월드 Y 인데 offset 은 자기 페이지 OffsetY 라 vm.Y 가 큰 음수가 되어 컨트롤이 제 종이 위 허공으로 날아갔다. 가로는 모든 페이지의 X 원점이 0 이라 그대로 허용한다. · 부모와 자식을 함께 선택한 경우 자식을 대상에서 뺀다. 부모를 옮기면 자식 월드 좌표가 따라 움직이는데 자식에게도 절대좌표를 대입하면 두 번 옮겨진다(레이어 목록에서 만들 수 있는 선택이다). · 반올림을 AwayFromZero 로 고정했다. 기본 ToEven 은 322.5→322, 323.5→324 로 방향이 값에 따라 뒤집힌다 — 폭이 제각각인 라벨 다섯 개를 가운데 맞춤하면 어떤 건 322, 어떤 건 323 에 앉는다. (스냅에서 반올림을 뺀 것과 반대로 보이지만 이유가 다르다. 거긴 가이드선이 모서리에서 뜨는 게 보이기 때문이고, 정렬은 선을 긋지 않는다. 저장 포맷은 어차피 정수다.) · 변경이 실제로 생길 때만 실행취소를 찍는다. 버튼으로 노출되면 연타되는데, 무조건 찍으면 빈 되돌리기 단계가 쌓이고 '저장 안 한 변경'으로 표시된다. 산술은 Core/Layout/AlignSolver 로 뺐다. 짧지만 경계가 잔소리 같은 규칙 덩어리라(반올림 방향, 기준보다 넓은 항목, 원점이 큰 둘째 장) 디자이너 쪽에서 검사하면 케이스마다 실행취소 스냅샷을 하나씩 먹는다. 단위 테스트 10건이 그걸 공짜로 고정한다. 속성 패널 정렬 행. [200]SheetMe 의 inspector-wireframe.html 을 따랐다 — 30x26 버튼 6개, radius 6, 사이 2px, 가로 축과 세로 축 사이 8px 틈, 아이콘은 stroke 1.5. LucideIcons 의 align-obj-* 6개는 등록만 되고 아무 데서도 안 쓰이던 죽은 항목이라 참조 도형으로 갈아 끼웠다(사각형 둘 + 기준선 → 사각형 하나 + 기준선). 좌표는 24격자다 — Build 가 Canvas 를 24x24 로 하드코딩해서, 참조의 16격자 좌표를 그대로 넣으면 아이콘이 좌상단 2/3 크기로 쏠린다. 크기 18 에서 stroke 2 × 18/24 = 1.5px 로 참조와 같은 굵기가 나온다. 버튼 스타일은 새로 만들었다. SegmentToggle 은 치수가 같지만 채워진 상태 토글 룩이고, 정렬은 상태가 아니라 액션이라 눌려 있는 것처럼 보이면 안 된다 — 채움 없이 호버만 남겼다. 표시 조건에 HasSelection 을 쓰지 않았다. 그건 페이지 속성 모드에서도 true 라 정렬할 컨트롤이 없는데 바가 뜬다. 선택 0 에서는 접어야 하는데, 안 접으면 '컨트롤을 선택하면…' 안내문 뒤에 버튼 줄이 그대로 남는다(같은 Grid 에 겹쳐 그려진다). 툴팁이 지금 무엇을 기준으로 정렬하는지 말한다 — "왼쪽 맞춤 — 페이지 기준" / "— Panel1 기준" / "— 선택 영역 기준". 세로 3버튼은 페이지를 넘는 선택에서 비활성되고 그 이유를 툴팁에 적는다. 아이콘만 있는 버튼이라 AutomationProperties.Name 을 붙였다 — 이 저장소에 버튼 자동화 속성 전례가 없어 새로 여는 관례다. 메뉴는 그대로 두되 툴팁으로 전제를 적었고, '페이지 가로/세로 가운데'는 헤더에 '묶음째'를 붙였다. 선택 1개에서는 CenterH 와 결과가 같아지고, 다중에서만 갈리기 때문이다(그건 상대 배치를 보존한 채 묶음을 옮기고, CenterH 는 각자 가운데로 모은다). 분배(간격 균등) 버튼은 넣지 않았다. 참조 와이어프레임에 없고, 3개 이상에서만 살아서 실사용 대부분(1~2개 선택)에 두 칸이 죽은 채 남아 줄이 고장 난 것처럼 읽힌다. --dialog-shots 에 선택 상태별 인스펙터 3장(12c/12d/12e)을 더했다. 정렬 바가 선택 0 과 페이지 속성 모드에서 사라지는지는 수치로 못 잡는다. 산출물 51 → 57. 기존 인스펙터 5장은 정렬 행만큼 아래로 밀린다 — 정상 diff 다. 알려진 별건(이번에 안 고침): 정렬 후 Ctrl+Z 하면 선택이 풀린다. Undo 가 문서를 통째로 갈아끼우며 Selection.Clear 하기 때문이고, 정렬은 '왼쪽 → 아니네 → 가운데'로 여러 번 시도하는 조작이라 버튼으로 노출되면서 드러난다. Id 기반 선택 복원이 필요해 별도로 다룬다. 게이트: 테스트 267/267(신규 10), --edit-smoke 234건 0실패(정렬 검사 11건 신규), --query-popup 17/17, --maxrect 10/10, --snap-shots 7종 0실패, --db-smoke 3000 diff 0·예외 0, --db-render P062 md5 8d683835f5d81e7bb41c79071d6bf954 동일, --dialog-shots 57파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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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선택 — 타입별로 자주 쓰는 것을 그 자리에 깐다
태그를 하나 걸려면 매번 모달을 열어 500여 개(액션 160여 개) 목록에서 찾아야 했다. 한 서식이 쓰는 서로 다른 태그는 중앙값 6개, 최대 27개다(--db-tags) — 서식 하나 만들 때마다 그 짓을 예닐곱 번 한다. ■ 실측이 설계를 정했다 --db-tags 진단을 신설해 운영 디자인 1,271건의 태그 사용 8,032건을 컨트롤 타입별로 집계했다. 후보가 타입마다 거의 완전히 갈린다: 이미지 · 데이터 태그 343건 / 7종 — 상위 16종이 100% (서명·직인·로고가 전부) 라디오 · 액션 태그 736건 / 7종 — 100% (RadCheckControl 이 580건) 체크박스 · 액션 태그 357건 / 7종 — 100% 텍스트박스 · 액션 태그 200건 / 6종 — 100% 마스크입력 · 데이터 태그 57건 / 13종 — 100% 버튼 · 액션 태그 393건 / 46종 — 상위 16종이 83% 텍스트박스 · 데이터 태그 5,927건 / 144종 — 상위 16종이 65% (여기만 꼬리가 길다) 즉 일곱 조합 중 다섯은 **짧은 목록이 운영 전체를 덮는다**. 이미지 하나 고르려고 500개를 뒤지고 있었다는 뜻이다. ■ 바꾼 것 · 인스펙터 행 아래에 그 타입에서 자주 쓰는 태그를 빈도순 칩으로 깐다(최대 8개). 누르면 바로 값이 된다. 칩은 **값이 비어 있을 때만** 뜬다 — 이미 정해진 행 아래에도 깔면 좁은 패널이 금방 길어진다. · 피커를 열면 자주 쓰는 것이 맨 위로 올라온다(그 안에서는 빈도순, 나머지는 원래 가나다순 유지). 건수 표시에 '자주 쓰는 것 N건이 위에' 를 덧붙였다. · 전체 카탈로그와 자유 입력은 그대로다. 제안은 제안이지 제한이 아니다 — 타입별 자료가 없는 조합의 액션 태그는 아예 비워 둔다. 추측으로 권하면 그 칸은 배포된 뒤에야 빈칸으로 드러난다. 순서를 가나다순이 아니라 빈도순으로 둔 것이 핵심이다. 가나다순은 운영의 절반을 차지하는 RadCheckControl 과 한 번도 안 쓰인 태그를 같은 무게로 보여 준다. ■ 곁다리로 확인한 것 카탈로그에 없는 값이 데이터 태그 1종(PAT_전체주소 ×11), 액션 태그 1종(OprEmrList ×5) 나왔다. 둘 다 레거시 bzDataInterface / EN_DataActionTyp 에 존재하지 않는다 — 우리 카탈로그가 맞고, 저 값들은 운영 서식에 이미 박힌 죽은 태그다(런타임이 해석하지 못한다). 우리가 만든 것이 아니라 손대지 않았다. 편집 스모크 17건 추가(타입별 좁힘 / 빈도 순서 / 자료 없는 타입은 빈 목록 / 제안이 전부 카탈로그에 있는지 12조합 검사 / 값이 정해지면 칩 감춤). 회귀: 테스트 142/142, 편집 스모크 210건 실패 0, DB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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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소스 배선 전용 편집기 — 조용히 실패하던 문법을 코드가 조립한다
이 시스템의 핵심 자동 채움 경로다. MDataTable 조회 결과의 한 칸을 입력 컨트롤에 꽂는 배선인데,
지금까지 SheetMe 는 ComboBox 에만 안내 없는 자유 텍스트 한 줄이 있었고 나머지 7종에는 항목조차 없었다.
문제는 형식을 어겼을 때의 증상이다. 런타임 파서(ucLoadSheetBase.DataTableBinding_)는 문자열을
쪼개서 읽고, 실패하면 **빈 catch 가 예외를 삼킨다**. 로그도 없다. 디자이너에서는 정상으로 보이고
임상 화면에서만 값이 안 채워지므로 원인 추적이 어렵다. 그래서 문법 골격은 코드가 조립하고
저장 전에 검사한다.
■ 실측이 통설을 뒤집었다
레거시 전용 편집기(fmMDataTableField)는 Select 형 한 가지만 만든다:
{이름}.Select("{필터}")({행}).Item("{필드}") ← 공백 0개
그래서 이것이 '정본'이라고 알려져 있었다.
--db-dtf 진단을 새로 만들어 운영 디자인 1,271건을 센 결과는 반대였다:
Rows 형 1,624건(76%) · Select 형 268건(12%) · 미완성 "MDataTable1.Rows" 234건(11%)
Select 형만 읽었다면 기존 배선의 4분의 3을 편집기가 못 여는 상태로 출시할 뻔했다.
게다가 형태를 함부로 바꾸면 안 된다 — 보조 로더(bzDesignSheetLoader)는 .Select( 분기가 아예 없어
Rows 형만 이해한다. 그래서 **연 값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새로 만들 때만 Select 형으로 시작한다.
같은 집계에서 운영 결함도 드러났다: 같은 서식에 없는 데이터소스를 가리키는 값 20건
(S0003 은 MDataTable2 를 가리키는데 그 서식에는 MDataTable3 만 있다). 전부 조용히 실패한다.
런타임 조회가 대소문자를 구분하므로 검증에 이름 일치 검사를 넣었다.
■ 레거시보다 나은 점 3가지 (파리티 초과지만 위험 없음)
1. 기존 값을 되읽어 채운다. 레거시는 열 때마다 백지에서 시작해(InitializeSelectedData)
필드 하나만 고치려 해도 전부 다시 골라야 했다.
2. 아무것도 안 고르고 확인하는 경로를 막는다. 레거시는 5조각을 이어붙이므로 리터럴 ")(" 가 저장된다.
3. 저장 전 검사 — 필터·필드의 큰따옴표(파서가 따옴표로 쪼갠다), 이름의 마침표(첫 조각만 떼어 간다),
음수 행. 레거시는 검증이 0이다.
필드 후보를 목록으로 주지는 않았다. 레거시는 쿼리를 실제로 실행해 결과 컬럼을 쓰는데,
그 쿼리에는 테스트 환자 설정이 필요한 치환 토큰이 들어 있어 재현이 별개 작업이다.
대신 필드는 자유 입력으로 두고 그 사정을 화면에 적었다. 실제로 필드에는 SQL 별칭 표현식이
들어오기도 한다(운영 값 EMDOPRDTE||'-'||EMDOPNAME) — 식별자 화이트리스트로 막으면 안 된다.
배선을 붙인 타입은 레거시가 bzMDataTableField 편집기를 다는 8종 그대로다:
TextBox · ComboBox · CheckBox · RadioButton · DateTimePicker · MaskedTextBox · CalcBox · PictureBox.
해석 못 하는 값은 조용히 고쳐 쓰지 않는다 — 인스펙터에 "⚠ 형식을 알 수 없음: 원문" 으로 드러낸다
(운영의 미완성 값 234건이 여기 해당한다).
단위 테스트 18건 추가(표본은 전부 실측·레거시 소스 인용). 편집 스모크 4건 추가.
회귀: 테스트 142/142, 편집 스모크 187건 실패 0,
DB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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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 신규 서식에 런타임 설정을 걸 수 있게 (선 3종·공통 속성·키 자동완성)
레거시로는 되는데 SheetMe 로는 못 만들던 것들을 메웠다. 어떤 속성을 올릴지는 취향으로 정하지 않고
--db-props 로 운영 디자인 1,271건 / 컨트롤 164,091개를 세고, 각 컨트롤 .vb 의 필드 선언을 읽어 정했다.
■ 선(Line) — 새로 그은 세로선이 EMR 에서 사라지던 문제
MLine 은 방향을 크기가 아니라 Orientation 으로 정한다(MLine.vb:181-190).
키가 없으면 Horizontal 이라 (0,0)→(Width,0) 을 그리므로, 폭 1·높이 210 으로 세로처럼 만든 선은
디자이너에만 보이고 기록지에서는 1px 점이 된다. 운영 선 32,599개 중 Orientation 보유 12,811개이고
그 중 Vertical 이 12,721개 — 세로선은 예외가 아니라 주류다.
Orientation·BorderWidth·DashStyle 을 인스펙터에 올렸다. 그리고 값만 올리지 않고
레거시 컨트롤이 스스로 지키는 불변식을 함께 옮겼다(LineGeometry):
· 두께 축은 항상 BorderWidth 다 — MLine.OnResize 가 매번 되돌린다. 그래서 선을 끌어
두껍게 만들 수 없다. 이걸 허용하면 '세로처럼 보이지만 EMR 에선 점'인 선을 다시 만들 수 있다.
· 방향 전환은 길이를 보존한 채 축을 바꾼다(레거시 Orientation 세터: Width = Height 후 OnResize).
· 가로로 되돌리면 Orientation 키를 지운다 — <DefaultValue(Horizontal)> 라 레거시 직렬화기도 생략한다.
--db-lines 를 새로 만들어 확인한 결과 운영 선 32,599개에서 경계 모양과 Orientation 불일치는 0건이다.
레거시가 구조적으로 막아 왔다는 뜻이고, 그래서 캔버스 렌더는 건드리지 않았다(P062 바이트 동일).
■ 공통 런타임 속성 — 서명란·인쇄 제외·필수입력·자동높이·재조회
신규 컨트롤은 Props 가 사실상 비어 있어 '전체 속성(0개)'이었고, 고급 편집도 이미 있는 키만 나열한다.
결과적으로 서명이 필요한 동의서나 점수를 합산하는 평가지를 SheetMe 만으로 새로 만들 수 없었다.
타입별 기술자에 다음을 추가했다(기본값은 각 컨트롤 .vb 필드 선언에서 확인한 값이다):
PrintOutPut(기본 True) · PreventEditing · IsRequiredValue(No/Yes) · Visible · AutoHeight ·
ReLoadData 3종 · MPictureBox 의 IsSignature/SignatureIndex.
PrintOutPut 을 True 로 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 키가 없는 컨트롤이 '인쇄 안 함'으로 보이면
사용자가 껐다 켜는 순간 명시 False 가 기록돼 실제로 인쇄에서 빠진다
(런타임 필터: If Me.Visible = False OrElse mbPrintOutPut = False Then Return False).
■ 감사 권고와 다르게 한 것 3가지 — 근거가 반대였다
1. Score 를 5개 타입에 추가하라는 권고는 따르지 않았다. 실제로 저장값을 읽는 것은
CheckBox·RadioButton 뿐이다(게터가 mdScore 반환). TextBox·MaskedTextBox 의 Score 게터는
저장값을 무시하고 Me.Text 를 숫자로 읽으며, CalcBox 는 세터가 오히려 Text 를 덮어쓴다.
편집기를 붙였으면 사용자는 배점을 걸었다고 믿고 런타임은 무시하는 상태가 된다.
ComboBox 는 Score 가 아니라 ItemScore("/" 구분, 항목 순서와 1:1)를 노출했다.
실측이 먼저 신호를 줬다: ComboBox 의 Score 값 분포가 Text 와 정확히 같았다(-×625, ++×22).
2. Button 에는 PrintOutPut 을 붙이지 않았다 — MButton.vb 에 그 속성 자체가 없다.
3. 라벨의 표시 여부는 소문자 visible 이다. Label.vb:209-217 이 <Browsable(False)> Shadows 로
Control.Visible 을 가리고 직렬화기가 그 그림자를 쓴다. 운영에서도 소문자 58,864건(99.7%)
대 대문자 196건. 대문자로 쓰면 라벨은 그대로 보인다.
■ '속성 추가' 자동완성
큐레이션 밖의 값을 걸려면 키를 손으로 쳐야 했는데, 철자가 틀려도 경고가 없고
그 서식은 배포된 뒤에야 이상하게 동작한다. 타입별 실사용 키 목록(LegacyPropertyCatalog,
--db-props 집계 기반)을 제안 칩으로 깔았다. 이미 있는 키와 인스펙터가 이미 다루는 키는 빼고,
부분 일치로 좁히며 접두 일치를 앞에 둔다. 자유 입력은 그대로 열어 뒀다 — 제안이지 검증이 아니고
사이트가 추가한 키도 있다.
■ 1단계 잔여분: 선택 밖 컨트롤을 Ctrl+드래그하면 엉뚱한 것이 끌리던 문제
Ctrl/Shift 클릭은 선택을 바꾸지 않고 업에서 토글하므로, 그 상태로 드래그가 시작되면
잡은 컨트롤이 아니라 기존 선택분이 끌려갔다(선택이 비어 있으면 아무것도 안 끌렸다).
드래그가 실제로 시작되는 지점에서 잡은 것을 선택에 넣는다 — 기존 다중선택은 유지한다(업 토글과 같은 규칙).
편집 스모크 14건 추가(선 기하 6 · Ctrl+드래그 2 · 자동완성 5 · 라벨 소문자 함정 1).
회귀: 테스트 124/124, 편집 스모크 183건 실패 0,
DB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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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행에 인라인 팔레트 — 스와치를 누르면 그 자리에서 고르고, '자세히…' 로 피커
색을 바꾸려면 매번 대화상자를 열어야 했다. 실측해 보니 그럴 이유가 없다 — --db-colors 진단을 신설해 운영 디자인 1,271건의 BackColor·ForeColor 60,319건을 집계한 결과 상위 두 값이 전체의 84%다: White 29,010건(48%), "224, 224, 224" 21,497건(36%). 뒤는 꼬리가 길고 얇다(Transparent 792 · Silver 557 · Window 440 · Gainsboro 415 …). ForeColor 는 Black 4,920건(85%) · ControlText 345건이 사실상 전부. 스와치를 토글로 바꾸고 팝업에 실사용 상위 값을 배경 12종 / 글자·강조 12종으로 깔았다. 표준 색상표를 늘어놓지 않은 것은 의도다 — 목적은 자주 쓰는 값을 한 번에 고르게 하는 것이지 색을 발명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임의 색은 팝업 아래 '자세히…' 로 기존 피커 (채도·명도 사각형 + 색상 슬라이더 + HEX·RGB + 프리셋·최근색)를 연다. 핵심은 견본이 레거시 원문 값을 그대로 넣는다는 점이다. 명명색을 RGB 로 풀면 원문과 달라져 왕복 diff 가 생기고, 시스템색이 갖는 의미(Window/Control/ControlText)도 잃는다. 'Window' 를 고르면 "Window" 가 저장된다. 툴팁에는 실사용 건수를 함께 띄운다. '비우기'는 기본값을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키를 지운다 — 레거시 PropertyGrid 의 재설정과 같고, 원래 BackColor 가 없던 페이지(12.7%)를 원상태로 되돌릴 수 있어야 한다. 함께 고친 것: 페이지 속성 모드에서 '컨트롤을 선택하면 속성이 표시됩니다' 안내가 행과 같이 뜨던 것(HasSelection 이 컨트롤 선택만 보고 있었다). 탭 스트립은 페이지 모드에서 숨긴다. 편집 스모크 4건 추가(원문 값 적용 / 명명색 보존 / 적용 후 닫힘 / 비우기는 키 제거). 회귀: 테스트 124/124, 편집 스모크 실패 0, DB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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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배경색 기본 표시를 White → Control 로 (레거시 PropertyGrid 와 일치)
페이지 루트에 BackColor 가 없을 때 내가 임의로 'White' 를 지어내 보여 주고 있었다.
페이지 루트는 WinForms UserControl 이고 그 BackColor 기본값은 SystemColors.Control 이라
레거시 PropertyGrid 는 'Control' 을 표시한다 — 사용자가 짚은 그대로다.
근거를 위해 --db-pageprops 진단을 신설해 전수 집계했다(디자인 1,271건 / 페이지 1,816장).
BackColor White 1,487장(81.9%) · (없음) 230장(12.7%) · Window 91장(5.0%)
ButtonHighlight/ControlLightLight/MenuBar/Control/ControlLight 8장
Font (없음) 95.6% — 없을 때 굴림 9pt 로 보이는 현행 기본값이 맞다
기타 키 Margin 9장, BorderStyle 6장, DoNotPrintThisPage 2장 …
12.7% 는 예외가 아니라 흔한 경우다. 표시만 고치고 저장은 하지 않는다 — 지어낸 값이 XML 에
새로 생기면 왕복 diff 0 이 조용히 깨진다. 이 규약을 두 겹으로 못 박았다.
- 편집 스모크: 값 없는 페이지에서 Control 표시 / 미저장 / 용지는 흰색
- --db-pageprops: BackColor 없는 실제 서식 40건을 열어 XML 이 그대로인지 대조
렌더는 흰색을 유지한다. 사용자 확인 결과 레거시 실행 시에도 흰색으로 나오고,
#F0F0F0 종이는 라이트 테마 캔버스 배경(#D8D8D8)과 1.13:1 이라 용지 경계가 사라진다.
대신 값이 없을 때는 라벨 툴팁으로 '저장된 값 없음 / 실행·인쇄는 흰색 / 바꾸면 그때 저장'을
알린다 — 안 그러면 "Control 인데 왜 희게 보이지?" 로 다시 읽힌다.
부수: PropertyRowViewModel 에 Hint 를 추가하고 색상 행 라벨 툴팁에 배선.
회귀: 테스트 124/124, 편집 스모크 실패 0, DB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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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식 속성 조작 — Enter 확정·화살표 증감·정렬 격자
사용자 지적: "피그마같은 도구처럼 보기 편하게, 특히 속성 사용하기 불편해". 불편의 핵심은 밀도가 아니라 **조작**이었다. 모든 칸이 UpdateSourceTrigger=LostFocus 하나라 값을 고치고 나서 **다른 곳을 눌러야** 반영됐다 — 캔버스를 보며 숫자를 맞춰 가는 작업이 성립하지 않는다. [Enter 확정] 즉시 커밋하고 결과를 전체 선택한다(확정 신호이자 곧바로 덮어 칠 수 있는 상태). 여러 줄 입력은 Enter 가 줄바꿈이어야 하므로 AcceptsReturn 으로 코드에서 가른다 — 스타일 예외로 빼면 새 여러 줄 칸이 생길 때마다 잊는다. [Esc 되돌리기] **편집 전 값을 따로 보관하지 않는다.** LostFocus 트리거라 소스는 아직 손대지 않은 상태이고 소스가 곧 백업이다 — UpdateTarget() 으로 화면만 다시 읽는다. (초안은 포커스 시점 문자열을 기억했는데, 그러면 칸에 포커스를 둔 채 캔버스에서 컨트롤을 끌었을 때 Esc 가 낡은 값을 되살리고 LostFocus 가 그걸 커밋해 **컨트롤이 원위치로 돌아간다**. 검증에서 잡았다.) [↑/↓ 증감] 1씩, Shift 10씩. 증분은 칸마다 지정한다 — **Ctrl 미세조정은 기본 끔**이다. X/Y/너비/높이는 읽기·쓰기 양쪽에서 반올림하므로 0.1 을 더해도 모델은 그대로인데 문자열만 바뀌어, 화면은 그대로면서 Undo 스냅샷과 '수정됨' 표시만 남는다. 소수를 실제로 받는 글꼴 크기에서만 켠다. 그리고 **글꼴 크기는 NumberRow 가 아니라 TextRow 였다** — 정작 가장 미세조정하고 싶은 칸이 스핀 대상에서 빠져 있었다. NumberRow 로 승격했다. [Undo 폭주 차단] 커밋 1회 = 문서 전체 딥클론 1회다. ↑ 를 스무 번 누르면 스냅샷 스무 개가 쌓여 용량(100)을 갉아먹고, 저장 지점이 밀려나면 영구 '수정됨'이 된다. 행에 CoalesceUndo 플래그를 두고 경계·크기 행만 기존 SnapshotForNudge(400ms 코얼레스)로 보낸다. 값이 아니라 **커밋 방식만** 바꾸므로 Initialize/Commit 규약은 그대로다. [정렬 격자] 콤보에 "MiddleCenter" 같은 레거시 원문 열거값이 그대로 떴다. 무슨 뜻인지 알려면 아홉 개를 다 열어 봐야 하고 고르고 나서도 글자로만 확인된다. 3열 격자로 바꿔 9값은 3×3 방향 화살표, 3값은 1×3 정렬 아이콘으로 접힌다(같은 템플릿이 값 개수에 따라 알아서). **ToggleButton 이 아니라 Button 을 쓴다** — 토글이면 켜진 칸을 다시 눌러 해제되고, 그때 값이 빈 문자열이 되어 Set 이 속성을 **삭제**한다. ControlRegistry 주석이 경고하는 '선택만으로 속성이 사라지는' 사고(운영 249건)와 같은 계열이다. [바꾸지 않은 것] UpdateSourceTrigger 는 그대로 둔다. PropertyChanged 로 바꾸면 한 글자마다 딥클론이 쌓이고, 이름 행은 글자마다 RenameControl 이 돌며, 경계 행은 커밋 결과가 정규화 값으로 되쓰여 캐럿이 튄다. 피그마식 사용감은 트리거가 아니라 명시적 확정 제스처로 얻는다. [다음 후보 — 이번엔 넣지 않았다] 라벨을 끌어서 값을 바꾸는 스크럽은 UndoService 에 BeginBatch/EndBatch 를 넣어야 안전하다(지금 구조면 드래그 프레임마다 스냅샷 1개). 캡처 해제 처리도 이 저장소에 사고 선례가 있어 별도 작업으로 남긴다. 검증: 테스트 124/124, edit-smoke 실패 0,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픽셀 차이 0.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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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펙터 3탭 분할 — 빈 탭은 그리지 않는다
사용자 요청으로 [200] 식 「디자인 / 데이터 / 동작」 3탭을 넣었다. [분류] 속성 49종을 레거시 실사용 근거로 배정했다. 이름만 보고 찍으면 사용자가 속성 하나를 찾아 세 탭을 다 뒤지게 되므로, 각 속성이 레거시에서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를 근거로 삼았다. · GetValue() 가 그 속성을 돌려주면 값이다 — CheckBox/RadioButton 의 Checked 는 IIf(Checked,'Y','') 이므로 초기값(데이터). · DateTimePicker.Format/CustomFormat 은 데이터처럼 보이지만 GetValue 가 Format 과 무관하게 항상 yyyyMMddHHmmss 를 돌려준다 — 그리기 문자열만 바꾸므로 디자인. 확정적. · Mask 는 WinForms 분류로는 Behavior 지만 실제로는 날짜·시간 입력 형식 제약이라 데이터. · Score 는 '점수'라는 이름과 달리 체크됐을 때만 값을 내는 데이터 항목이고 CalcBox.Formula 가 컨트롤명으로 합산한다. · 상용구 2종(RwdRsvWrdYon/RwdOrderAutYon)은 입력 보조처럼 보이지만 조작 훅이다 — 전자는 포커스 핸들러 부착 게이트, 후자는 상용구를 고른 결과로 OCS 처방을 전송하는 게이트. **동작**으로 정정했다 (초안에서는 데이터로 뒀다). 결과: 디자인 21 / 데이터 20 / 동작 8. [빈 탭은 그리지 않는다 — 이번 결정의 핵심] 분류를 마치고 세어 보니 **동작 속성을 가진 타입은 TextBox·Button 둘뿐이고 나머지 14타입(87.5%)에서 동작 탭이 통째로 빈다.** 데이터 탭도 6타입에서 빈다. 빈 탭을 남겨 두면 대부분의 컨트롤에서 '여긴 없습니다'만 보게 되고 사용자는 빈 탭을 계속 눌러보게 된다 — 탭이 없느니만 못하다. 그래서 개수 0인 탭은 알약을 아예 그리지 않고, 남는 탭이 하나뿐이면 알약 줄 자체를 숨긴다. 결과적으로 라벨·선·패널·그룹상자·날짜선택은 탭 없이 평평하게 보이고, TextBox 만 3개가 뜬다. 현재 탭이 새 선택에서 비면 디자인으로 되돌린다 — 디자인은 공통·글꼴이 있어 절대 비지 않는 안전한 착지점이다. [유지] 선택한 탭은 컨트롤을 바꿔도 유지된다. 데이터 탭에서 여러 컨트롤의 태그를 잇달아 손보는 작업이 흔한데 매번 디자인으로 돌아가면 계속 다시 눌러야 한다([200] 은 매번 리셋된다 — 따르지 않았다). [탈출구는 쪼개지 않는다] '전체 속성(고급)'의 레거시 원문 키는 분류 근거가 없고 무엇보다 탈출구다. 탭에 가두면 '고급에도 없네' 상황이 생기므로 모든 탭 하단에 그대로 둔다. [분류표 위치] Core 가 아니라 Designer 계층에 뒀다(PaletteIconCatalog 선례). 탭 구성은 화면 사정이지 서식 데이터의 성질이 아니다. 모르는 키는 편집기 종류로 추론해 사이트 커스텀 속성에 대비한다. 검증: 테스트 124/124, edit-smoke 실패 0,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픽셀 차이 0. dialog-shots 진단에 데이터·동작 탭 스냅샷을 추가해 세 탭 전부를 양 테마로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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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성 패널 고도화 — 쌍 배치·스타일 세그먼트·행 축소로 세로 25% 절감
사용자 지적: "속성패널 디자인 보기 불편한데? 고도화해줘".
[실측한 낭비] 단일 선택 시 '공통+글꼴'만으로 354px 를 쓴다. 표준 행 34px 중 실제 필요 높이는
18px(테두리 2 + 글자 16)뿐이라 행마다 12px 가 공기다. 가장 긴 TextBox 는 25행 801px 로 기본 창
뷰포트(약 790px)를 이미 넘겨 스크롤이 강제됐다.
[쌍 배치] X|Y, 너비|높이를 한 줄 2칸으로. 라벨은 칩 바깥 왼쪽 자연폭 — [200] 의 XYPair 규약
(Grid star/10/star)과 같다. 네 줄이 두 줄이 된다.
구조가 핵심이다: **자식 행은 평범한 행 그대로**이고 컨테이너만 새로 만들었다. 값·커밋·"여러 값"
판정이 전부 자식 안에서 끝나므로 커밋 규약(Initialize 는 Commit 을 내지 않고, 값이 바뀔 때만
Undo 스냅샷 1회)이 한 글자도 안 바뀌고, boundsRows 가 자식을 들고 있어 드래그 중 실시간 갱신
(RefreshBoundsRows)도 그대로다. X 만 갈리고 Y 는 같은 다중선택도 칸별로 옳게 표시된다
(그래서 셀마다 전용 Grid 를 둔다 — 오버레이의 포커스 트리거가 AncestorType=Grid 다).
[스타일 세그먼트] 굵게·기울임·밑줄·취소선을 한 줄 아이콘 토글로. 종전에는 굵게·밑줄만 있었고
각각 한 줄이었다. **기울임·취소선은 기술적 제약이 아니라 단순 누락이었다** — LegacyFont 의
파싱·직렬화·렌더·폰트 일괄 변경 대화상자까지 전부 구현돼 있고 인스펙터만 호출을 빠뜨렸다.
CurrentFontOf 가 Italic/Strikeout 을 복사·보존하므로 네 개를 동시에 노출해도 왕복이 안 깨진다.
[행 치수] 인스펙터 전용 지역 스타일로 입력 높이 30→26. 전역 TextBox 를 낮추면 검색칩·대화상자
입력까지 따라 줄어 버튼과 정렬이 깨진다. **ComboBox 는 MinHeight 가 아니라 Height 고정**이라
Height 를 함께 내려야 한다 — 안 그러면 선택 행만 4px 어긋난다(설계 검토에서 잡은 실제 결함).
[라벨] 폭 86→92 + 줄바꿈. 실측상 가장 긴 라벨이 11자("입력 파라미터 컨트롤")라 86px 에서
"액션 대상 컨…" 처럼 잘렸다. 자르면 툴팁을 띄워야 아는 정보가 되므로 접는 쪽을 택했다.
[그 밖에] 태그·마스크 편집기를 여는 "…" 버튼은 26px 칩 옆에서 점 하나로 보여 아이콘 버튼으로.
섹션 헤더 건수를 줄 수가 아니라 **속성 수**로(LeafCount) — 쌍/세그먼트는 한 줄이지만 속성은
여럿이라 그냥 세면 "공통 3"으로 실제보다 적게 나온다.
인스펙터 패널 최소폭 220→250 — 스타일 행이 라벨 92 + 토글 4칸 128 = 220px 를 요구한다.
효과: 공통 5행→3행, 글꼴 4행→3행(속성은 4→6개로 늘었다). TextBox 기준 25행→18행.
'전체 속성 표시' 토글이 기본 창에서 스크롤 없이 보인다(종전에는 한참 아래).
검증: 테스트 124/124, edit-smoke 실패 0,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픽셀 차이 0. 인스펙터를 300px 호스트 창에 담아 양 테마로 렌더해 배치 확인
(dialog-shots 진단에 09/10 추가 — 속성 패널 레이아웃 회귀를 눈으로 잡는 자동 경로).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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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디자인 동일화 2/2 — 좌측 패널·타이틀바·인스펙터 정보 밀도
1/2 가 껍데기(스크롤바·창 기본값)를 맞췄다면 이번은 그 안에 든 정보다. [200] 과의 실제 격차는
장식이 아니라 "한 화면에서 얼마나 읽히는가"였고, 그중 둘은 데이터 손상 경로이기도 했다.
[레이어] 행 라벨을 Model.Id → 신규 LayerName(Text 우선, 없으면 Id)으로. 운영 서식의 Id 는
대부분 Label12 꼴 자동 이름이라 291개짜리 목록이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았다. Id 는 외부 참조
키이므로(DataTableField 대상명, EventHandlerMappingTag 의 ShtCod_컨트롤명 규약) 버리지 않고
툴팁 + 검색 대상으로 유지한다. 앞에 타입 아이콘(Accent), 뒤 숨김/잠금을 MiniToggle(eye/eye-off,
lock/unlock)로 — 사각 체크박스로는 상태가 안 읽혔다.
검색칩 신설(LayerFilter, 이름·Id 부분일치). 컨트롤 최대 1,067개 서식에서 스크롤만으로는 대상을
찾을 수 없다. 칩 안 TextBox 에 MinHeight=0 필수 — 전역 TextBox MinHeight 30 이 32px 칩에서
글자를 자른다.
[인스펙터·여러 값] IsMixed 가 설정만 되고 화면 어디에도 바인딩돼 있지 않았다. 다중선택에서 값이
갈리면 편집기가 빈 칸이 되는데 그 빈 칸은 "값 없음"과 구별되지 않는다. 무심코 입력하면 서로
달랐던 값이 전부 한 값으로 덮인다. 편집기 위에 비파괴 오버레이("여러 값")를 얹고, 포커스가
들어오면 감춘다 — 값은 LostFocus 에만 올라가므로 타이핑 중 ValueText 는 계속 "" 이고 안내가
방금 친 글자 위에 남는다.
토글 행은 IsOn 을 bool? 로 바꿔 3상태로. false 로 내리면 "전부 꺼짐"으로 보이고, 사용자가 한 번
켰다 끄면 전부 False 가 되어 조용히 뭉개진다.
[인스펙터·접이식] 섹션 헤더를 클릭 가능한 접기/펴기로(셰브런 + 소속 행 수). 고급 속성까지 켜면
수십 행이 된다. Rows 는 평면 컬렉션을 유지하고 섹션이 자기 행을 들고 있다가 컨테이너
Visibility 만 토글한다 — 행 VM 을 재생성하지 않아 편집 중 값·포커스가 보존되고, 다중선택
재구성이 잦은 이 화면에서 트리 재구축 비용도 피한다.
[타이틀바] 로고 메뉴 루트(셰브런) 아래로 5개 메뉴를 흡수하고, 편집 아이콘 스트립(실행취소·다시
실행 | 복사·삭제·그룹·해제)과 우측 액션(테마·저장·미리보기)을 배치. 중앙 제목은 뺐다 — 문서 탭이
같은 정보를 이미 들고 있다.
[빈 상태] 문서 0개 → 회색 허공 대신 다음 행동 3개(새 서식 / DB에서 열기 / 파일 열기).
선택 0개 → 인스펙터에 "선택 없음" 한 줄만 떠 패널이 고장 난 것처럼 보이던 것을 안내로 교체.
[그 외] 서식 목록에 하단 상태 한 줄(로딩·건수·DB 미접속) — 종전에는 목록 위에 "불러오는 중"
오버레이가 덮여 목록이 가려졌고 건수는 창 하단 전역 상태줄에만 있었다. 활성 문서 탭 아이콘을
Accent 로. 플로팅 바의 ±버튼 제거([200] 동일 — Ctrl+휠이 주 조작이고 배율 버튼이 플라이아웃을
겸한다), 대신 "화면 맞춤" 추가. ZoomFit 은 문서 전체가 아니라 활성 페이지 한 장 기준이다
(7페이지 서식을 통째로 맞추면 14% 가 되어 아무것도 안 보인다). 뷰포트 크기는 캔버스 뷰가
SizeChanged 에서 VM 에 통지 — VM 이 시각 트리를 몰라도 되게 한다.
열 기본 폭 232→248 / 280→300.
검증: 테스트 124/124, edit-smoke 실패 0,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픽셀 대조 차이 0**(4,802바이트 전부 일치).
실 UI 확인: P062 레이어 행·인스펙터 접기, P093 291컨트롤에서 레이어 검색("알러지" → 10건),
116개 선택 시 X/Y/너비/높이 "여러 값" 표시.
남은 배치: E(선택 오버레이) · F(캔버스 크롬 — 종이에 닿는 유일한 배치) · G(토스트·ThemedDialog).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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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편집기 — 프리셋 목록 + 실시간 미리보기
레거시 MaskedTextBox 는 System.Windows.Forms.MaskedTextBox 를 상속하고 Mask 를 재정의하지 않아 WinForms 기본 마스크 디자이너(프리셋 목록 + 시험 입력)를 그대로 물려받는다. SheetMe 인스펙터는 평범한 텍스트 상자뿐이라 마스크 문법을 외워야 했다. [프리셋] LegacyMaskCatalog — .NET 문화권 기본값(짧은 날짜/전화번호 등) 대신 운영 활성 디자인 전수 census 에서 실제로 쓰이는 마스크를 사용 건수와 함께 제공한다. 기존 서식과 같은 표기를 그대로 고를 수 있어 표기 흔들림이 줄어든다. 날짜/시간/날짜+시간/번호 그룹 + 표준 3종. [미리보기] 두 줄로 보여준다. 빈 값 표시 — 마스크만으로 화면에 어떻게 보이는지(ToPromptDisplay) 시험 입력 — 값을 쳐 보면 어떻게 채워지는지(Apply, 신규) 인스펙터 행에도 '빈 값 표시'를 상시 노출해 편집기를 열지 않아도 확인된다. [Apply 규칙] 구현 중 모호한 경우가 드러나 규칙을 단순하게 확정했다. 1) 리터럴은 항상 그대로 출력되고 입력을 소비하지 않는다. 2) 지시자는 입력에서 자기에게 맞는 첫 문자를 가져오며, 맞지 않는 문자와 공백은 건너뛴다. 값만 치든(20260812) 구분자를 같이 치든(2026-08-12, 2026년 08월 12일) 결과가 같아진다. 공백을 건너뛰는 이유는 '9' 가 공백도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 그대로 두면 구분자 공백이 데이터 자리를 먹어 한 칸씩 밀린다. '9' 의 공백 허용은 빈 자리를 위한 것이고 그건 프롬프트 문자가 이미 표현한다. 한계를 코드에 명시했다: 리터럴이 숫자인 마스크(2\000년 — 운영 460건 중 1건)는 사용자가 리터럴까지 치면 어디까지가 데이터인지 원리적으로 가릴 수 없다. 편집 가능한 자리만 치면 된다. 미리보기용이므로 휴리스틱을 쌓기보다 규칙을 단순하게 두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다. 안내문에서 백슬래시를 글리프로 보여주지 않는다 — 한글 글꼴에서 원화 기호로 렌더되어 오해를 부른다. 검증: 테스트 124/124(마스크 26건 추가 — Apply 자리 채움/구분자 무시/유효성 거부/대소문자 변환자/ 이스케이프/공백 처리, 프리셋 형식·중복·운영 다빈도 포함 검사). edit-smoke 실패 0,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실제 UI 로 대화상자 열어 프리셋 그룹·건수·두 줄 미리보기 확인.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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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커밋: SheetMe 서식생성기 (P0~P5 완료 상태)
레거시 서식생성기(VB.NET WinForms) 대체용 C#/.NET 10 WPF 디자이너. 기준선: 실DB 활성 디자인 1,271건 왕복 의미론 diff 0 / 예외 0, 단위 테스트 49/49. 이 커밋에 함께 포함된 자격증명 분리: - appsettings.json 을 __HOST__/__PASSWORD__ 플레이스홀더로 전환 - 실접속 정보는 appsettings.Development.json 으로 분리(.gitignore 제외, csproj Debug 조건부 복사라 Release 산출물에 실리지 않음) - ConfigLoader 를 환경변수 > Development > appsettings 순 레이어링으로 변경, 미치환 플레이스홀더는 '미설정'으로 간주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