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가 서식에서 빈칸으로 확인한 자리들이다(B·C 배치).
## 본문에서 확인한 것
- OCM_병동 / OCM_병실 (bzDataInterface.vb:6718, 6801)
문맥의 CowInf 행에서 <b>코드값 그대로</b>다(CowWadCod·CowRomCod).
마스터로 이름을 찾지 않는다 — 레거시가 코드를 그대로 찍는다.
외래는 CowInf 가 0행이라 자연히 빈 값(레거시도 외래·비낮병동은 "").
- OCM_진료과 (:5437-5495)
M_DepMst 를 CodDepCod + 접수일자 BETWEEN 으로 찾는다.
유효기간 일자는 입원·외래 무관하게 <b>접수일자</b>다(:5445).
이름 선택: NH 는 DepOfcNam, 그 밖은 개원일 2022-07-01 이후 + DepOfcNam 존재 시
DepOfcNam, 아니면 DepKorNam. 개원일은 세션에 없어 빈 값 결정(기존과 동일)이라
그 갈래는 DepKorNam 으로 간다.
- ETC_요양기관명칭_병원명 (:15792-15860)
M_DepMst ⨝ M_HspMst(DepHspCod=HspCod) 에서 HspInsNam.Trim.
진료과 코드로 병원을 찾는 구조다(다부지 구성).
판정 일자가 진료과와 다르다 — ILV 는 퇴원일시·재원 중은 지금·외래는 접수일시.
문맥의 적용일시가 정확히 그 판정이라 AdpDtm 을 그대로 쓴다.
원본 마스터 조회에 ORDER BY 가 없어 담당의 때와 같은 규칙(최신순 1행)으로 고정했다.
## 왕복은 환자당 두 번 추가
진료과·요양기관명을 환자를 붙일 때 한 번씩 읽는다(주민번호·주소·담당의와 같은 정책).
미리보기 창과 Ctrl+P 인쇄(PatientSession.ResolversFor) 둘 다 같은 재료를 받는다.
## 실DB 확인
--db-patient ㉓·㉔ 신규: 진료과 코드 '0506' → 44열·한글명 5자, 요양기관명 6자.
코드가 이름이 되는 것까지 확인해야 태그가 값을 낸다.
## 게이트
- dotnet test 338/338 · --edit-smoke 실패 0(이름 검사 30종)
- --db-patient ①~㉔ 전건 통과
- --db-render P062 md5 8d683835f5d81e7bb41c79071d6bf954 불변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3종 → 26종. 조회 둘(P_CodInf 선택 + M_UidMst)이 새로 붙었다.
## 원칙을 처음 깬다
지금까지는 "레거시가 이상해 보여도 그대로 옮긴다"였다
(주민번호의 DateValidCheck 가 그랬다 — 조건이 항상 참이지만 그대로 뒀다).
여기서는 그럴 수 없다. GetCodInfDT 는 ORDER BY 없이 CodMtiSeq='0' 만 걸고
호출부가 Rows(0) 을 집는데, 이 DB 에서 그런 내원이 <b>25,488건</b>이고 최대 41행이다.
41행 중 첫 행은 사실상 무작위다 — <b>재현할 결정적 동작이 존재하지 않는다.</b>
그래서 적용일시로 거르고 최신순 1행을 집는다(문맥의 CodInf 와 같은 규칙).
레거시도 이 시각을 넘기기는 한다 — 마스터 유효기간 조인에만 쓸 뿐이고
P_CodInf 의 CodStrDtm/CodEndDtm 은 WHERE 에 없다.
"그 시점의 진료과"를 뽑으려던 의도가 반쯤만 구현된 것으로 보인다.
근거는 docs/TAG-PORTABLE-48.md 에 남겼다.
## 폴백을 빠뜨리지 않았다
GetUidMst(clsCommonLib.vb:10615)는 유효기간으로 먼저 찾고
<b>0행이면 코드만으로 다시 찾는다</b>. 그 폴백을 빼면 유효기간이 지난 의사가
통째로 빈칸이 된다. 두 번째 조회까지 옮겼다.
## 세 갈래 시각
입원 · ComPrgStt='ILV' → 퇴원일시
입원 · 그 밖 → 문맥의 적용일시
외래 → 접수일시
담당의 유효기간을 볼 날짜도 갈린다(입원은 진료과 행의 CodEndDtm, 외래는 접수일자).
## 또 같은 함정을 밟을 뻔했다
㉒ 를 처음 돌렸을 때 0열이 나왔다. 쿼리 문제로 보였지만 아니었다 —
시험 내원(1988년)에 P_CodInf 행이 아예 없었다. 앞서 "내원 0건인 환자로 판정하려 한" 것과
같은 함정이다. 행을 가진 내원을 찾아 걸도록 고쳤다: 내원 5000323 → 52열, 이름 3자.
## 게이트
- dotnet test 336/336
- --edit-smoke 실패 0 — 이름 검사가 26종 전부 실제 태그임을 확인
- --db-patient ①~㉒ 전건 통과 (㉒ 담당의 조회 신규)
- --db-render P062 md5 8d683835f5d81e7bb41c79071d6bf954 불변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19종 → 23종. M_ZipMst 를 건물관리번호(PatZipBdg)로 찾는 조회 하나가 추가됐다.
## 결합식을 그대로 옮긴다
레거시(clsCommonLib.vb:16600)는 DECODE 로 빈 조각을 건너뛰며 구분자를 붙인다.
시도·시군구·읍면·도로명·지하여부·건물번호 본번/부번·건물명이 각각 다른 규칙으로 이어진다.
손으로 다시 짜면 주소가 미묘하게 달라지므로 SQL 을 그대로 가져왔다(바인드는 유지).
## 눈으로 보면 오타 같은 것 셋
PAT_도로명주소 도로명주소 + " " + 상세 (공백 있음)
PAT_지번주소 지번주소 + 상세 (공백 <b>없음</b>)
PAT_영문도로명주소 상세 + " " + 영문주소 (순서가 <b>뒤바뀐다</b>)
레거시가 그렇게 찍는다. 맞춰야 같은 종이가 된다.
그리고 PAT_우편번호 가 돌려주는 것은 <b>우편번호 컬럼이 아니라 구역번호</b>다.
조회는 둘 다 가져오지만 레거시가 쓰는 것은 구역번호다.
주소를 못 찾으면 빈 값이 아니라 <b>상세주소만</b> 돌려준다 — 레거시와 같다.
## 왕복은 환자당 한 번
주소 태그가 넷이라 태그마다 읽으면 왕복이 넷이 된다.
주민번호와 같이 환자를 붙이는 시점에 한 번 읽어 해석기에 넘긴다.
읽기에 실패해도 던지지 않는다 — 상세주소만으로 값을 만들 수 있고 레거시도 그렇게 한다.
## 게이트
- dotnet test 336/336
- --edit-smoke 실패 0 — 이름 검사가 23종 전부 실제 태그임을 확인
- --db-patient ①~㉑ 전건 통과
- --db-render P062 md5 8d683835f5d81e7bb41c79071d6bf954 불변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전 커밋까지 환자 조회·시각 판정·권한 규칙은 다 있었지만 화면에 붙은 것이
하나도 없었다. 미리보기를 열면 환자 선택이 없고, 태그는 전부 사유만 찍혔다.
## 만든 사슬
PatientPickerDialogView(모달) → PatientContextStore(문맥 5행)
→ PatientTagResolver(태그 → 컬럼) → PreviewWindow.UsePatient → 종이
모달로 둔 이유: 30초 안에 끝나는 자족적인 일이고 권한 문이 걸린 동작이다.
사이드 패널로 두면 실제 환자 정보를 꺼내는 창이 항상 열려 있게 되는데
이 창은 열려 있는 것 자체가 비용이다.
환자와 내원을 한 화면에 둔다. 고르는 대상은 환자가 아니라 내원이다 —
문맥 5행이 전부 ComNum + AdpDtm 으로 읽히므로 환자만 골라서는 아무것도 못 읽는다.
기준 시점(마지막/처음)을 화면에 노출한다. 입원 내원의 진료과·병실·자격 값을
실제로 바꾸는 값이라 숨기면 값이 왜 다른지 설명할 수 없다.
문맥 읽기를 창 안에서 한다. 닫고 나서 읽으면 실패를 미리보기 창에서 알려야 하고
그때는 이미 고른 것이 사라진 뒤다.
## 매핑은 확인된 6종만
PAT_이름 / PAT_차트번호 / PAT_주민번호 / PAT_휴대전화 / PAT_전화번호 / PAT_주소.
전부 레거시 조회 SQL 의 SELECT 목록에서 컬럼을 직접 확인한 것이다.
PAT_나이·PAT_성별은 넣지 않았다 — UDF_GETAGE·UDF_GETSEX 를 거치는 값이라
컬럼을 짐작해 넣으면 값이 조용히 틀린다. 종이에 그럴듯한 값이 찍히면
아무도 의심하지 않으므로 빈칸보다 나쁘다.
안 옮긴 환자 태그는 "아직 옮기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한다.
"DB 접속이 없습니다"로 뭉개면 환자를 골랐는데도 그 사유가 나와 접속을 의심하게 된다.
## 문맥 조회를 한 번에 다섯 번 읽는다
레거시는 5행을 프로퍼티 접근 시점에 하나씩 지연 로딩한다(각각 별도 왕복).
태그마다 다시 읽으면 태그 40개짜리 서식에 왕복 40회가 된다.
## 개인정보
- 감사 로그는 고른 직후 남긴다 — 종이에 값이 찍히는 것과 무관하게 조회는 이미 일어났다.
- 로그에 환자 이름을 남기지 않는다(내원번호로 추적 가능하고, 로그가
개인정보를 들고 있으면 로그 자체가 위험물이 된다).
- 진단 리포트도 값 대신 길이만 적는다.
- 권한 문은 수정(TK_MODIFY)과 같은 범위다. 넓히면 서식생성기가 환자 조회 도구가 된다.
- 화면에서 감사 기록 사실을 말한다.
## 게이트가 잡은 것 셋
① --db-patient 가 "전건 통과"인데 ⑧~⑬ 이 통째로 SKIP 이었다.
첫 환자에게 내원이 0건이라 문맥 조회를 한 번도 안 돌린 채 초록불이었다.
내원 있는 환자를 30명까지 훑고, 못 찾으면 SKIP 이 아니라 FAIL 로 바꿨다.
② 그렇게 찾은 내원에서 CodInf·CoiInf·CowInf 가 셋 다 0행이었다.
0 을 적어 두는 것으로는 "조건이 어긋났다"와 "행이 없다"를 못 가른다.
조건 없는 원본 행을 함께 찍게 하니 후자였다(1988년 내원, 행 자체가 없음).
③ 그러면 기간 조회 세 갈래는 아직 한 번도 행을 돌려준 적이 없다.
안 돌아본 갈래는 통과한 갈래가 아니므로, 각 표에서 직접 내원을 찾아 들어가
BETWEEN·MtiSeq 조건이 실제로 행을 뽑는 것까지 확인하게 했다(⑮).
--edit-smoke 판정 7건 추가. 전부 대조군이 있다 —
환자 없이 같은 종이를 찍어 사유가 나오는 것을 먼저 확인한 뒤 값으로 바뀌는 것을 본다.
미리보기 창 배선도 따로 본다(붙이면 값, 떼면 사라짐). 그래서 고르는 일과
붙이는 일을 나눠 두었다 — 모달에 묻어 두면 "골랐는데 종이가 그대로"를 자동으로 못 잡는다.
## 게이트
- dotnet test 312/312
- --edit-smoke 실패 0 (환자·미리보기 판정 7건 추가)
- --dialog-shots FAIL 0 (08b-patient-picker 추가)
- --db-render P062 md5 8d683835f5d81e7bb41c79071d6bf954 (변화 없음)
- --db-smoke 1,271건 diff 0
- --db-patient ①~⑮ 전건 통과 (기간 조회 3갈래 실제 통과 확인)
- --db-modify-smoke S999 8/8 (⑤ 는 E_SctMst 0행으로 여전히 SKIP)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