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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ystechandClaude Opus 5 e9d8f7356e 환자 미리보기 접근 규칙을 먼저 세운다 — 레거시에서 옮기지 않을 것들
미리보기 레거시 호환 계획의 A3 첫 조각. DB 조회는 조사 중이라 규칙과 감사부터 세운다.

<b>레거시에서 옮기지 않는 것이 요점이다.</b>
  · 폼이 뜰 때마다 인가코드를 InputBox 로 묻는데 <b>통과값 3개가 소스에 평문</b>이다
    (frmSheetDesigner.vb:913)
  · 환자를 검색조건 없이 <b>운영 전체</b>에서 찾는다(:636)
  · 누가 어느 환자를 열었는지 <b>남기지 않는다</b>(감사 0건)
셋을 그대로 옮기면 신규 앱이 최악을 물려받는다.

검색 범위는 레거시와 같게 두기로 했다(전체 검색 + 감사 로그).
그래서 <b>남기는 쪽</b>이 안전장치의 본체다 — 조회를 막지 않는 대신 흔적을 남긴다.
AppLog.Audit 은 FIXED 레벨이라 어느 로그 설정에서도 남는다.

권한 축은 ModifyPolicy 와 같은 것을 쓴다. 환자 기록을 보는 일은
지금 쓰이는 서식을 제자리에서 고치는 일과 무게가 다르지 않다.
미인증이면 막는다 — 주체가 없으면 감사에 남길 것이 없고, 남길 수 없는 조회는 하지 않는다.

<b>감사 한 줄에 환자 이름은 넣지 않는다.</b> 내원번호로 되짚을 수 있고,
로그는 오래 남고 접근 통제가 DB 보다 느슨하다. 검사로 못 박았다.

게이트: 테스트 303/303(신규 4), --edit-smoke 0실패,
--db-render P062 md5 8d683835f5d81e7bb41c79071d6bf954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8 10:09:10 +09:00
MsystechandClaude Opus 5 5072acb518 태그 사유가 맞아진다 — 'Inital' 은 오타가 아니라 실제 표기다
미리보기 레거시 호환 계획의 A2. 값이 더 나오는 효과는 <b>최대 7건</b>이고,
본체는 "왜 값이 안 나오는지"가 맞아지는 것이다.

<b>① Inital</b> — 분류 규칙이 EndsWith("InitialDatatable") 인데 실제 태그 3종은
_InitalDatatable 이다(LegacyTagCatalog.cs:184, 194, 196). 레거시가 그렇게 적어 두었다.
맞춤법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실재하는 표기를 받는 것이다.
안 받으면 그 셋이 표가 아니라 환자 문맥으로 분류되어,
화면이 "환자 정보가 있어야 값이 나온다"는 <b>틀린 사유</b>를 말한다 —
사용자는 환자를 골라 보고 왜 안 나오는지 계속 찾게 된다.
검사에 "이 표기가 카탈로그에 실재하는가"를 함께 넣었다. 표기가 바뀌면 검사가 헛돈다.

<b>② ETC_건강보험증번호_Refer</b> — 본문 34줄이 전부 주석 처리되고 Return "" 만 남았다
(bzDataInterface.vb:15352). 운영 2건. Dead 표에 없어서 화면이 "환자 정보가 있으면 나온다"고 말했는데,
환자를 골라도 영원히 안 나온다.

<b>앞선 보고를 정정한다</b>: "카탈로그 오분류 45종 122건 회수"는 틀렸다.
재계측하면 최대 40종 7건이고, 근거로 들었던 _병원직인(82건)·_병원로고(22건)는
이름에 '직인'·'로고' 가 들어가 이미 Image 로 분류된다 — 누수가 아니었다.

게이트: 테스트 299/299(신규 1), --edit-smoke 0실패, --dialog-shots FAIL 0,
--db-render P062 md5 8d683835f5d81e7bb41c79071d6bf954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8 10:06:53 +09:00
MsystechandClaude Opus 5 ae2f8f2f61 '수정'을 되살린다 — 지금 쓰이는 버전을 제자리에서 고친다
레거시 TK_MODIFY('기록지 수정'). SheetMe 에는 저장만 있었고 이것이 없었다.
DbSmoke.cs:1072 가 그 부재를 이미 적어 뒀다 — 실측 ShtCneYon='Y' 40건, 현역 19건.

<b>먼저 내 앞선 설명을 고친다.</b> 나는 수정이 ShtCneYon 제자리 갱신 경로라고 했는데 틀렸다.
수정 경로는 ShtCneYon 을 <b>읽지도 않는다</b>. 그 컬럼은 저장이 버저닝이냐 제자리냐만 가른다.

저장과 수정은 이력 방향이 반대다.
  저장: 옛 행을 SdgDelYon='Y' 로 내리고 <b>새 행이 활성</b>이 된다(SdgKey 바뀜)
  수정: <b>활성 행을 제자리에서 갱신</b>하고 옛 XML 을 담은 새 행이 이력이 된다(SdgKey 유지)
SdgKey 가 유지되므로 EMR 이 참조하던 키가 그대로다 — 그게 이 동작의 존재 이유다.

E_SctMst 를 건드리지 않는다(레거시 :170-174 주석 처리). 그것이 "글자만 수정 가능"이라는
경고문의 기술적 근거다 — 기존 매핑 행은 SdgKey 가 그대로라 유효하지만 새 컨트롤은 행이 안 생긴다.

<b>레거시 버그 둘은 복제하지 않는다.</b>
① 감사 컬럼이 뒤집혀 있었다 — 활성 행에는 아무것도 안 쓰고 <b>옛 디자인을 담은 이력 행</b>이
   현재 사용자·시각을 받았다(:162-163). 이력 패널이 "누가 언제 이 버전을 만들었는가"를 거꾸로 보여 준다.
   활성 행에 기록하고 이력 행은 원래 값을 지킨다.
② Rows(0) 을 개수 검사보다 먼저 읽어 활성 행이 없으면 IndexOutOfRange 였다(:150).
   먼저 확인하고 "수정 대신 저장을 쓰세요"로 안내한다.

<b>새 컨트롤은 막는다.</b> 레거시는 산문으로만 경고하고 막지 않았다 —
경고문을 읽지 않으면 그대로 번진다. SctMstXmlWalker 로 문서의 컨트롤 이름을 뽑아
활성 SdgKey 의 E_SctMst 행과 대조한다. 판정 근거를 저장이 행을 만드는 규칙과 같은 것으로 통일해서,
"행이 원래 안 생기는 종류"를 새 컨트롤로 오인하지 않는다.

<b>권한 게이트는 유지한다.</b> 레거시가 이 버튼만 전산실에 묶어 둔 이유가 위와 같다
(frmSheetDesigner.vb:1029-1060, 주석 '전산실만 사용가능'). 저장 버튼에는 그런 분기가 없다.
규칙을 Core 의 순수 함수로 옮겨 표로 고정했다 — 병원·부서 조합이 세 갈래라
화면에서 즉석 판정하면 어느 갈래가 왜 막혔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
막힌 이유도 갈래마다 다르게 말한다("권한 없음"만으로는 누구에게 물어야 할지 모른다).

<b>HspStrDte 는 세션에 없다.</b> 레거시는 그 값으로 "2025-05-01 이후 개원 병원은 사내 계정만"을 가른다.
빈 문자열로 두면 그 갈래가 안 걸리고 부서 규칙(EDPS)으로 떨어진다 — 레거시의 다수 경로와 같다.
없는 값을 지어내 더 조이지 않고, 이 사실을 코드와 테스트에 적어 뒀다.

게이트: 테스트 298/298(신규 7), --edit-smoke 0실패, --dialog-shots FAIL 0 대조군 4/4,
--modal-check 0실패, --cleartype 11/11, --maxrect 0실패, --scale-budget 5/5, 빌드 경고 0,
--db-smoke 1271건 diff 0, --db-render P062 md5 8d683835f5d81e7bb41c79071d6bf954 동일.

<b>실DB 수정 경로는 아직 안 돌려 봤다</b> — 운영 테이블에 쓰는 동작이라 --db-* 진단으로
왕복 검증을 붙이는 것이 다음 일이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7 21:17:55 +09:00
MsystechandClaude Opus 5 a869e5a5bc 태그 검색이 사람 말을 받는다 — '사인'으로 서명 태그 17종이 나온다
4단계 시작.

사용자가 태그를 못 찾은 이유는 접두어(PAT_·ETC_)가 아니라 <b>어휘</b>였다.
검색은 부분 문자열과 초성만 봤고, 카탈로그 표기는 레거시가 정한 것이다.
실제로 세어 보니 흔한 말이 전부 0건이었다 —
  환자명 0건 (표기는 이름)        날짜 0건 (일자, 21건)
  사인 0건 (싸인, 17건)           주민등록번호 0건 (주민번호)
  오늘 0건 (현재, 11건)           도장·신장·남녀·성명 0건
서명 태그가 전부 레거시 오표기 '싸인' 이라, 의료진이 '사인'을 치면
"결과 없음"만 나오고 회복 경로가 없었다.

입력어를 카탈로그 표기로 옮기는 표 34항을 넣었다.
<b>태그마다 설명을 지어내는 것이 아니다</b> — 오른쪽 값은 전부 카탈로그에 실재하는 표기다.
없는 내용을 만들지 않는다는 규칙은 그대로다.

<b>표만 검사하면 부족하다.</b> "환자명 → 이름" 매핑이 옳다는 것만 확인되고
그 표기가 카탈로그에 실재하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 없는 표기로 옮기면 여전히 0건이다.
그래서 실제 카탈로그 384종을 대상으로 건수를 단정하고,
별칭이 가리키는 표기가 카탈로그에 있는지도 따로 단정한다(그 검사가 없으면
"오늘 → 없는말" 같은 표를 적어도 0건인 채로 통과한다).

<b>테스트 가정을 한 번 틀렸다.</b> "'사인' 과 '싸인' 이 같은 건수"라고 적었는데
17 대 16 으로 깨졌다 — 별칭은 대칭이 아니다.
'싸인' 질의는 별칭 '서명' 까지 타서 한 건을 더 잡는다.
재야 할 것은 "'싸인' 이라고 적힌 태그를 '사인' 으로 다 찾는가" 이므로 원문으로 세도록 고쳤다.

화면에는 별칭으로 찾아 줬다는 사실을 적는다 — "17개 — 이 카탈로그는 '싸인' 으로 적혀 있습니다".
결과만 내놓으면 사용자는 다음에도 자기 말이 통했다고 오해하고,
결과가 비었을 때 왜 비었는지도 모른다.

게이트: 테스트 291/291(신규 6), --edit-smoke 0실패, --dialog-shots 넘침 0,
--modal-check 0실패, --cleartype 11/11, --maxrect 0실패, --scale-budget 5/5, 빌드 경고 0,
--db-smoke 1271건 diff 0, --db-render P062 md5 8d683835f5d81e7bb41c79071d6bf954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4 17:35:41 +09:00
MsystechandClaude Opus 5 1b49f07dd9 미리보기가 거짓말을 멈춘다, 그리고 9번째 컨트롤이 1번째를 덮지 않는다
3단계 시작 — 실사용 버그 두 건.

<b>① 미리보기·인쇄가 인쇄 필터를 무시하고 있었다.</b>
레거시 런타임은 인쇄에서 이렇게 걸러낸다 —
  If Me.Visible = False OrElse mbPrintOutPut = False Then Return False
그 문장이 ControlRegistry.cs:17 에 인용까지 되어 있는데, 렌더 경로가 두 키를 아무도 읽지 않았다.
대신 걸러낸 것은 ControlElement.Hidden 뿐이고 그건 [JsonIgnore] 디자이너 전용 플래그다
(주석에도 "레거시 Visible 과 별개"라고 적혀 있다).
그래서 인스펙터에서 '인쇄 출력'을 꺼도 미리보기에 그대로 나왔다 —
서식을 저장하기 전에 결과를 확인할 유일한 수단이 거짓말을 하고 있었다.

<b>키 이름이 타입마다 다르다.</b> 라벨만 소문자 visible 이다
(Label.vb 가 Shadows Property visible 로 Control.Visible 을 가리고 직렬화기가 그림자를 쓴다).
운영에서 소문자 58,864건(99.7%) 대 대문자 196건이다.
그래서 관용으로 둘 다 읽지 않는다 — 타입이 선언한 키를 카탈로그에서 찾아 그것만 읽는다.
둘 다 읽으면 대문자 Visible=False 인 라벨이 우리 인쇄에서만 빠지고, 그건 호환이 아니라 새 차이다.
모르는 값과 없는 키는 인쇄한다 — 내용을 조용히 빼는 것이 조용히 넣는 것보다 나쁘다.

캔버스는 그대로 다 보여 준다. 편집 중인 것을 못 보면 고칠 수 없다.
--db-render 는 이 경로를 쓰지 않아 종이 렌더 md5 는 불변이다(확인했다).

<b>② 팔레트 즉시 배치가 9번째부터 겹쳤다.</b>
(page.Controls.Count % 8) * 16 이라 두 가지가 틀렸다 —
9번째가 1번째와 정확히 같은 자리에 떨어지고, 하나 지우고 다시 놓으면 지운 자리로 갔다.
단조 증가 카운터로 바꿨다. 계단은 종이를 벗어나기 전에 옆으로 비킨다.

<b>순수 함수 테스트만으로는 배선을 증명하지 못한다.</b>
PrintFilter 단위 테스트 8건은 판정이 옳다는 것만 말한다. 렌더 경로가 그 판정을 부르는지는
다른 문제이고, 이 앱에서 "코드는 맞아 보이는데 화면은 다른" 일이 이번 세션에만 세 번 있었다.
그래서 --edit-smoke 에서 BuildPageVisual 의 자식 수를 실제로 세는 검사 3건을 더했다.

게이트: 테스트 285/285(신규 8), --edit-smoke 0실패(신규 5),
--dialog-shots 넘침 0(대조군 4/4), --scale-budget 5/5, --maxrect 0실패,
--cleartype 11/11, --modal-check 0실패, 빌드 경고 0,
--db-smoke 1271건 diff 0, --db-render P062 md5 8d683835f5d81e7bb41c79071d6bf954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4 17:01:46 +09:00
MsystechandClaude Opus 5 836a3e843a 태그마다 값을 만들 수 있는지, 없다면 왜인지 — 판정표
'예시 값' 을 진짜로 보여 주기로 했는데, 조사해 보니 서식생성기에서 값이 나오는 태그는
384종 중 16종(4%)뿐이다. 나머지는 환자·내원 문맥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조사에서 값보다 쓸모 있는 것이 나왔다 — <b>왜 안 되는지</b>다.
지금은 어디서도 알 수 없다:
· ETC_요양기관명칭_병원명(실사용 3위, 303건)이 환자 내원을 타고 병원을 푼다는 것
· 값이 아니라 표를 돌려주는 태그 15종(콤보 채우기용이라 한 줄 값이 없다)
· 파일서버 이미지 경로를 돌려주는 태그 9종(싸인·직인)
· 본문이 Return "" 인 죽은 태그 1종
· 태그가 아니라 레거시 내부 함수 8종 — 우리 카탈로그가 Public Function 을 전수 추출해
  섞여 들어왔다. 고르면 값이 안 나오는데 레거시는 Try 안에서 조용히 삼킨다.

그 판정을 TagPreviewCatalog 에 담았다. <b>표로 박는다</b> — 판정 근거는 레거시 함수 본문이
환자·내원 객체를 참조하는지 여부이고, 그건 태그 이름에도 접두어에도 없다.
ETC_현재일자 와 ETC_요양기관명칭_병원명 은 같은 접두어인데 한쪽만 만들 수 있다.
이름 규칙으로 추정하면 절반만 맞는다. 규칙이 확실한 둘(…List·…InitialDatatable / 싸인·직인)만
접미어·낱말로 가르고 나머지는 실측을 옮겨 적었다.

값 계산도 함께 넣었다. 서버 시각 11종은 레거시 Data2Format 과 같은 형식으로 찍고
(영문은 MM-DD-YYYY 재배치), 로그인 사용자 5종은 항목을 골라 잇는다.
ID·이름을 잇는 태그는 한쪽이 비면 점만 남은 값을 만들지 않는다.

단위 테스트 10건. 이 표가 틀리면 화면이 사용자에게 거짓말을 한다 —
값이 나오는 태그를 '안 된다'고 하거나, 안 나오는 태그에 빈 칸을 띄운다.
판정 근거가 레거시 함수 본문이라 코드로는 다시 확인할 수 없어 여기가 유일한 안전망이다.

아직 화면에 붙이지 않았다. 값 줄은 DB 조회(서버 시각·M_UidMst)가 필요하고
그 통로를 만드는 것이 다음 단계다. 판정과 계산은 순수 함수라 그 전에 확정해 둔다.

게이트: 테스트 277/277(신규 10), --edit-smoke 0실패, --modal-check 2/2,
--dialog-shots 57파일, --db-smoke 3000 diff 0·예외 0,
--db-render P062 md5 8d683835f5d81e7bb41c79071d6bf954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4 14:54:37 +09:00
MsystechandClaude Opus 5 26f696ab00 정렬 — 기준은 언제나 '담고 있는 것'. 그리고 속성 패널에 정렬 행
"폼 기준으로 정렬"이 없었다. 정확히는 정렬 자체가 2개 이상에서만 동작했고 기준은 늘 선택 영역이라,
컨트롤 하나를 페이지 가운데 놓을 방법이 메뉴 어디에도 없었다.

규칙을 한 문장으로 바꿨다 — 기준은 그것을 담고 있는 것이다.
선택이 2개 이상이면 선택 영역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1개면 담고 있는 것 —
컨테이너 안이면 컨테이너, 최상위면 페이지 — 이 기준이 된다. 피그마와 같다.

컨테이너 자식을 페이지 기준으로 맞추지 않는 이유. X/Y 는 부모 상대좌표라 '페이지 왼쪽'에 맞추면
음수가 되어 부모 밖으로 나간다. 디자이너 캔버스는 클리핑을 안 해서 멀쩡히 보이지만
레거시 런타임에서는 부모가 잘라먹는다 — 화면과 인쇄가 갈라지고 눈으로는 못 잡는 종류의 버그다.

같이 고친 것들:

· 페이지를 넘는 선택의 세로 정렬을 거부한다. 다른 종이의 '위 맞춤'에는 뜻이 없고,
  예전에는 실제로 깨졌다 — bbox 는 첫 페이지 월드 Y 인데 offset 은 자기 페이지 OffsetY 라
  vm.Y 가 큰 음수가 되어 컨트롤이 제 종이 위 허공으로 날아갔다. 가로는 모든 페이지의 X 원점이
  0 이라 그대로 허용한다.

· 부모와 자식을 함께 선택한 경우 자식을 대상에서 뺀다. 부모를 옮기면 자식 월드 좌표가 따라
  움직이는데 자식에게도 절대좌표를 대입하면 두 번 옮겨진다(레이어 목록에서 만들 수 있는 선택이다).

· 반올림을 AwayFromZero 로 고정했다. 기본 ToEven 은 322.5→322, 323.5→324 로 방향이 값에 따라
  뒤집힌다 — 폭이 제각각인 라벨 다섯 개를 가운데 맞춤하면 어떤 건 322, 어떤 건 323 에 앉는다.
  (스냅에서 반올림을 뺀 것과 반대로 보이지만 이유가 다르다. 거긴 가이드선이 모서리에서 뜨는 게
   보이기 때문이고, 정렬은 선을 긋지 않는다. 저장 포맷은 어차피 정수다.)

· 변경이 실제로 생길 때만 실행취소를 찍는다. 버튼으로 노출되면 연타되는데, 무조건 찍으면
  빈 되돌리기 단계가 쌓이고 '저장 안 한 변경'으로 표시된다.

산술은 Core/Layout/AlignSolver 로 뺐다. 짧지만 경계가 잔소리 같은 규칙 덩어리라(반올림 방향,
기준보다 넓은 항목, 원점이 큰 둘째 장) 디자이너 쪽에서 검사하면 케이스마다 실행취소 스냅샷을
하나씩 먹는다. 단위 테스트 10건이 그걸 공짜로 고정한다.

속성 패널 정렬 행. [200]SheetMe 의 inspector-wireframe.html 을 따랐다 —
30x26 버튼 6개, radius 6, 사이 2px, 가로 축과 세로 축 사이 8px 틈, 아이콘은 stroke 1.5.
LucideIcons 의 align-obj-* 6개는 등록만 되고 아무 데서도 안 쓰이던 죽은 항목이라 참조 도형으로
갈아 끼웠다(사각형 둘 + 기준선 → 사각형 하나 + 기준선). 좌표는 24격자다 — Build 가 Canvas 를
24x24 로 하드코딩해서, 참조의 16격자 좌표를 그대로 넣으면 아이콘이 좌상단 2/3 크기로 쏠린다.
크기 18 에서 stroke 2 × 18/24 = 1.5px 로 참조와 같은 굵기가 나온다.

버튼 스타일은 새로 만들었다. SegmentToggle 은 치수가 같지만 채워진 상태 토글 룩이고,
정렬은 상태가 아니라 액션이라 눌려 있는 것처럼 보이면 안 된다 — 채움 없이 호버만 남겼다.

표시 조건에 HasSelection 을 쓰지 않았다. 그건 페이지 속성 모드에서도 true 라 정렬할 컨트롤이
없는데 바가 뜬다. 선택 0 에서는 접어야 하는데, 안 접으면 '컨트롤을 선택하면…' 안내문 뒤에
버튼 줄이 그대로 남는다(같은 Grid 에 겹쳐 그려진다).

툴팁이 지금 무엇을 기준으로 정렬하는지 말한다 — "왼쪽 맞춤 — 페이지 기준" / "— Panel1 기준" /
"— 선택 영역 기준". 세로 3버튼은 페이지를 넘는 선택에서 비활성되고 그 이유를 툴팁에 적는다.
아이콘만 있는 버튼이라 AutomationProperties.Name 을 붙였다 — 이 저장소에 버튼 자동화 속성
전례가 없어 새로 여는 관례다.

메뉴는 그대로 두되 툴팁으로 전제를 적었고, '페이지 가로/세로 가운데'는 헤더에 '묶음째'를 붙였다.
선택 1개에서는 CenterH 와 결과가 같아지고, 다중에서만 갈리기 때문이다(그건 상대 배치를 보존한 채
묶음을 옮기고, CenterH 는 각자 가운데로 모은다).

분배(간격 균등) 버튼은 넣지 않았다. 참조 와이어프레임에 없고, 3개 이상에서만 살아서
실사용 대부분(1~2개 선택)에 두 칸이 죽은 채 남아 줄이 고장 난 것처럼 읽힌다.

--dialog-shots 에 선택 상태별 인스펙터 3장(12c/12d/12e)을 더했다. 정렬 바가 선택 0 과
페이지 속성 모드에서 사라지는지는 수치로 못 잡는다. 산출물 51 → 57.
기존 인스펙터 5장은 정렬 행만큼 아래로 밀린다 — 정상 diff 다.

알려진 별건(이번에 안 고침): 정렬 후 Ctrl+Z 하면 선택이 풀린다.
Undo 가 문서를 통째로 갈아끼우며 Selection.Clear 하기 때문이고, 정렬은 '왼쪽 → 아니네 → 가운데'로
여러 번 시도하는 조작이라 버튼으로 노출되면서 드러난다. Id 기반 선택 복원이 필요해 별도로 다룬다.

게이트: 테스트 267/267(신규 10), --edit-smoke 234건 0실패(정렬 검사 11건 신규),
--query-popup 17/17, --maxrect 10/10, --snap-shots 7종 0실패,
--db-smoke 3000 diff 0·예외 0, --db-render P062 md5 8d683835f5d81e7bb41c79071d6bf954 동일,
--dialog-shots 57파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4 10:17:02 +09:00
MsystechandClaude Opus 5 ba838ae54a 피그마식 스냅 — 여러 선이 동시에, 관련된 것만 잇고, 같은 간격이면 그렇다고 말한다
정렬 스냅 자체는 있었다. 다만 축마다 선 하나만, 그것도 화면 끝에서 끝까지 긋는 무한 점선이라
무엇에 맞춘 것인지가 안 보였다. 판단을 SheetMe.Core 로 옮기고 후보의 출처를 끝까지 들고 간다.

왜 옮겼나. 스냅은 눈으로만 확인되는 종류의 코드다 — 후보 하나, 열거 순서 하나가 바뀌면
붙는 자리가 조용히 달라지고 드래그해 보기 전엔 아무도 모른다. Core/Layout 의 SnapSolver 는
순수 기하이고 단위 테스트 27건이 승자 규칙·가이드 개수·선분 범위·간격 계산을 못 박는다.
SnapEngine 에는 "어떤 사각형이 후보인가"와 좌표 변환만 남았다.

달라진 것들:

· 동시에 맞는 정렬은 전부 보인다. 폭이 같은 형제 옆에 대면 좌·중·우 세 줄이 함께 뜬다.
  보정량은 승자 하나만 쓰되, 그 보정을 적용했을 때 실제로 맞는 후보만 선으로 낸다 —
  |거리|만 같고 부호가 반대인 후보까지 그리면 '붙었다고 그려 놓고 안 붙은' 선이 된다.

· 선이 선분이 됐다. 형제 가이드는 관련된 것들의 합집합 범위까지만, 용지 가이드는 그 용지 전체.
  같은 좌표의 형제 여럿은 한 선으로 합치고 범위만 넓힌다.
  덤으로 대비 문제도 풀렸다 — 예전 분홍(#FF4FA3)은 종이 밖 회색 배경 위에서 2.1:1 로 죽었다.

· 허용 오차가 화면 기준이 됐다. 월드 고정이면 줌 50%에서 두 배로 끈적이고 200%에서 절반으로
  미끄러진다 — 손끝 감각은 화면 거리로 정해진다. 핸들 히트 반경도 같은 병이라 함께 고쳤다
  (줌 300%에서 그림은 8px 인데 판정이 18px 였다). 선 두께도 화면 1px 로 고정한다.

· 승자가 결정적이 됐다. 예전에는 컨트롤 열거 순서가 동률을 갈랐다.
  이제 |거리| → 종류(형제 모서리 > 형제 중심 > 용지 경계 > 용지 중앙) → 좌표 → 모서리 순이다.

· 간격 균등. 형제들이 이미 같은 간격으로 늘어서 있으면 그 리듬에 끼거나 이어 붙는 자리에 붙고,
  같은 값이 된 빈틈 전부에 막대와 수치 칩을 놓는다. 양옆만 재면 "30"이 한 번 뜰 뿐이라
  무엇과 같아졌는지 안 보인다. 같은 축에서 정렬과 동시에 사정권이면 정렬이 이긴다 —
  거리로 겨루게 하면 한 픽셀 차이로 표시가 선↔막대로 튀어 종잡을 수 없다.

· 후보 범위. 컨테이너 자식도 이제 후보다(히트테스트는 재귀하는데 스냅만 최상위를 보던 규칙 불일치).
  대신 끌려가는 컨테이너의 자식은 빼야 한다 — 선택 목록엔 없지만 함께 움직이므로
  빼지 않으면 컨테이너가 제 자식에게 붙어 그 자리에서 굳는다.

· 리사이즈. 후보를 이동 드래그에서만 모으고 있어서, 앱을 켜자마자 핸들을 잡으면 스냅이 없고
  이동을 한 번 한 뒤에는 그때의 낡은 좌표에 붙었다. 리사이즈 시작에도 모으고 놓을 때 버린다.
  모서리 스냅이 '첫 매치'였던 것도 이동과 같은 최근접 규칙으로 통일했다. 가이드도 함께 보인다.

· 정합된 축은 반올림하지 않는다. 형제 폭이 홀수면 중심이 반정수라, 반올림하면 중앙에 맞췄는데
  0.5px 어긋난 채로 놓인다. 무한선일 땐 안 보였지만 선분이 되면 모서리에서 뜬 게 눈에 띈다.
  저장은 LegacyFormat.FormatPair 가 어차피 정수로 쓰므로 포맷은 영향 없다.

성능 가드: 한 줄에 겹치는 형제가 64개 넘으면 간격 계산을 건너뛰고(정렬은 정상),
형제가 2000개 넘으면 간격을 끈다. 후보 정렬은 드래그 시작에 1회, 프레임 경로는 무할당.
가이드 내용이 이전과 같으면 컬렉션을 건드리지 않는다.

신규 진단 --snap-shots — 종이와 오버레이를 겹쳐 드래그 도중을 찍는다.
기존 --render-smoke/--db-render 는 종이만 찍어 오버레이가 안 나왔다. 선이 어디서 어디까지
그어지는지, 몇 개가 동시에 보이는지는 그림으로만 확인된다. 게이트는 함께 남기는 _report.txt 의
수치로 걸고 PNG 는 눈 검증 보조다(픽셀 비교는 테마·글꼴에 흔들려 게이트로 못 쓴다).

게이트: 테스트 257/257(신규 27), --edit-smoke 223건 0실패(스냅 검사 14건 신규),
--query-popup 17/17, --maxrect 10/10, --db-smoke 3000 diff 0·예외 0,
--db-render P062 md5 8d683835f5d81e7bb41c79071d6bf954 동일, --snap-shots 7종 0실패.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4 09:23:42 +09:00
MsystechandClaude Opus 5 68fc01c6ba 쿼리 편집기 레이아웃 — 카드 두 장, 갈래 칩, 그리고 《컨트롤명》 치환
목업대로 다시 짰다. 색·모서리·간격은 SheetMe 토큰을 그대로 쓴다.

■ 레이아웃

머리말(제목 + 대상 칩) / SQL 편집기 카드 / 치환 변수 카드 / 아래 버튼 줄.
편집기 카드에는 툴바(포맷·주석·자동완성 · 전체 지우기)와 상태 줄(연결 상태 · 글자·줄 수 · 줄,열)을 뒀다.
변수 카드에는 검색 + 갈래 칩 + 접이식 그룹 + 행마다 + 버튼을 뒀다.

+ 버튼을 넣은 이유는 더블클릭이 유일한 삽입 수단이었기 때문이다 — 화면에 드러나지 않는 조작이다.

■ 《컨트롤명》 치환 — 아예 없던 기능

레거시 화면에는 Controls 목록이 따로 있었다. 우리에겐 그 문법 자체가 없었다.
clsMDataTable.ConvertQuery 는 <<…>> 를 모두 치환한 뒤 《 로 다시 쪼개
poAllControlOnSheet(이름).GETVALUE 를 박는다(:78-94). 즉 같은 서식의 다른 컨트롤 값을
쿼리 조건에 넣을 수 있다.

이제 이 서식의 컨트롤이 '컨트롤' 갈래로 목록에 뜨고, 토크나이저도 《》 를 변수로 잡아
색이 붙고 검증에 걸린다. 다만 디자인 시점에는 컨트롤 목록이 없어 런타임이 무조건 "0" 으로
치환한다(:86) — 검증 실행이 통과해도 운영에서는 다른 값이 들어간다는 뜻이라 코드에 적어 뒀다.

■ 형식(String/Int32/DataRow) 표시

레거시가 '목록/형식' 두 열로 보여 주던 정보다. DataRow 인지 아닌지가 곧
'컬럼명을 더 채워야 하는가'를 뜻해서 고를 때 필요하다.

■ 갈래 칩

그룹이 일곱이라 칩으로 다 늘어놓으면 그것대로 목록이 된다.
'값이 어디서 오는가'로 네 갈래(환자·서식·컨트롤·작업자)로 묶고, 같은 칩을 다시 누르면 해제된다.

■ 포맷(Ctrl+Shift+F 상당 — 툴바 버튼)

예약어·함수를 대문자로 바꾸고 주요 절 앞에서 줄을 나누며 괄호 깊이만큼 들여쓴다.
문자열·주석·치환 변수는 손대지 않는다 — 특히 치환 변수는 대소문자가 맞아야 런타임이 찾으므로
대문자로 바꾸면 그 칸이 조용히 빈다. 이 포매터가 저지를 수 있는 가장 나쁜 일이라 테스트로 막았다.
두 번 눌러도 결과가 같다(안정성도 테스트로 고정).

단위 테스트 14건 추가(포매터 11 · 컨트롤 치환 3).
회귀: 테스트 230/230, 편집 스모크 실패 0, 팝업 점검 7/7, 검증 실행 점검 10/10,
DB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3 15:53:56 +09:00
MsystechandClaude Opus 5 f7c90979b9 쿼리 편집기 — 자동완성 위치 버그와 목록 가독성
■ 팝업이 화면 구석으로 날아가던 문제

두 가지가 겹쳐 있었다.
1. WPF Popup 은 열려 있는 동안 Placement 를 다시 계산하지 않는다. 글자를 칠 때마다
   HorizontalOffset/VerticalOffset 만 바꿔서는 처음 열린 자리에 그대로 머문다.
2. GetRectFromCharacterIndex 는 스크롤 밖이나 범위를 벗어난 위치에서 Empty 를 준다.
   그대로 쓰면 좌표가 무한대가 되어 팝업이 화면 밖으로 나간다.

기준점을 커서가 아니라 <b>완성 중인 낱말의 시작</b>으로 바꾸고(글자마다 흔들리지 않는다),
그 기준점이 달라졌을 때만 닫았다 다시 연다. Empty·무한대는 캐럿 → 원점 순으로 물러선다.

■ 별칭 없이 컬럼을 칠 때 아무것도 안 뜨던 문제

  select * FROM P_COMINF where comcht|

점을 찍어야만 컬럼을 제안하고 있었다. 그런데 별칭을 안 쓰는 쪽이 오히려 흔하고,
WHERE 절이야말로 컬럼 이름이 가장 많이 필요한 자리다.
이제 일반 위치에서도 이 쿼리가 참조하는 테이블(FROM/JOIN)의 컬럼을 먼저 제안한다.
FROM 뒤에 키워드가 오면 테이블로 보지 않고, 같은 테이블이 두 번 조인돼도 후보는 한 번만 만든다.

■ 치환 변수 목록 가독성

토큰이 60자가 넘고 앞 40자(M.CMM.HISOperatingInfo.bzPatientInfo.)가 모든 줄에서 똑같았다.
그대로 두 줄로 깔면 정작 다른 부분인 속성명이 오른쪽 끝에서 잘려 무엇이 무엇인지 구분되지 않는다.
설명 + 속성명 한 줄로 바꾸고 전체 토큰은 툴팁으로 옮겼다. 줄 수도 절반이 됐다.
DataRow 형태는 꼬리(.item("컬럼명"))를 빼고 속성명만 남긴다 — 컬럼 채우기라는 사실은 설명이 말해 준다.

■ 현재 줄 강조

긴 쿼리에서 지금 어디를 고치고 있는지 잃지 않도록 커서 줄에 옅은 띠를 깐다.
선택 중일 때는 끈다 — 선택 색과 겹치면 오히려 읽기 어렵다.

단위 테스트 6건 추가(별칭 없는 테이블 참조·중복 조인·FROM 뒤 키워드 배제·
짧은 형태에 클래스 이름 없음·길이 상한·DataRow 속성명).
회귀: 테스트 216/216, 편집 스모크 실패 0, 검증 실행 점검 10/10,
DB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3 15:28:10 +09:00
MsystechandClaude Opus 5 79db31cb4d 쿼리 편집기 고도화 — 자동완성·검증 실행·편집 기본기 (Oracle)
색칠만으로는 편집기라 하기 어렵다. 실제로 쿼리를 칠 때 손이 가는 곳을 메웠다.

■ 자동완성 (Ctrl+Space / 치는 대로)

문맥을 보고 후보를 바꾼다(SqlCompletion — Core 순수 함수라 테스트로 고정했다):
  · << 직후          → 치환 변수 51종. 이 편집기에만 있는 문법이라 외워서 칠 수 없다.
                        고르면 알맹이를 넣고 닫는 >> 를 붙여 준다.
  · FROM/JOIN 뒤     → 테이블·뷰 이름(운영 스키마에서 2,494건)
  · 별칭. 뒤          → 그 테이블의 컬럼. 별칭은 같은 쿼리 FROM 절에서 푼다
                        (FROM P_PatMst p → p.  는 P_PatMst 의 컬럼).
  · 그 밖             → 예약어·함수·테이블

일반 위치에서 한 글자도 안 쳤으면 목록을 띄우지 않는다 — 아무 데서나 뜨면 방해가 된다.
테이블 목록은 처음 한 번만 읽고, 컬럼은 테이블별로 캐시한다(매번 조회하면 입력이 끊긴다).
DB 가 없으면 예약어·함수·변수만 나오고 나머지는 조용히 빠진다.

별칭 자리에 예약어가 오면 별칭으로 보지 않는다 — FROM P_PatMst WHERE 에서 WHERE 를
별칭으로 잡으면 엉뚱한 테이블의 컬럼을 제안하게 된다.

■ 검증 실행 (F5)

저장 전에 실제로 돌려 본다. 치환 변수는 디자인 시점에 값이 없으므로 런타임과 같은 방식으로
빈 문자열로 바꾼 뒤 실행한다(clsMDataTable.vb:67-71). 목적은 데이터 확인이 아니라
테이블·컬럼 오타와 구문 오류를 배포 전에 잡는 것이다 — 지금까지는 EMR 런타임에서야
처음 실행됐고 실패해도 빈 catch 가 삼켰다.

성공하면 컬럼 목록과 표본 행(최대 20)을 보여 주고, 실패하면 ORA 메시지를 그대로 띄운다.

안전 장치: SELECT/WITH 로 시작하는 조회만 실행한다. 운영 DB 에 붙을 수 있는 도구이고
편집 중인 텍스트를 그대로 실행하므로 DML·DDL 이 섞이면 되돌릴 수 없다.
앞쪽 주석을 걷어내고 판정하므로 /* SELECT */ DELETE ... 같은 우회도 막힌다.

--db-trial 진단을 신설해 실DB 로 확인했다(10/10 통과):
  정상 조회 통과 · 없는 테이블 ORA-00942 · 없는 컬럼 ORA-00904 · 구문 오류 ORA-00936 ·
  앞 주석 뒤 정상 통과 · INSERT/DELETE/DROP/주석우회 전부 차단 · 빈 쿼리 차단.

■ 편집 기본기

따옴표·괄호 자동 닫기(선택이 있으면 그 선택을 감싼다) — SQL 에서 짝을 빠뜨리면
런타임에서 조용히 실패하는 종류다.
앞서 넣은 줄번호·Tab 들여쓰기·Enter 자동 들여쓰기·Ctrl+/ 주석 토글은 그대로.

단위 테스트 15건 추가(문맥 판정 6종·별칭 풀기 4종·키워드 별칭 배제·후보 정렬·내장 목록).
회귀: 테스트 211/211, 편집 스모크 실패 0, 검증 실행 점검 10/10,
DB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3 15:21:08 +09:00
MsystechandClaude Opus 5 864f11b0e4 치환 변수 전량 이식 — 그리고 이 파일의 주석이 틀렸었다
25개였던 카탈로그를 51개로 늘렸다. 그 과정에서 이 파일이 근거로 삼던 규약 자체가
틀렸다는 것이 드러나 함께 고쳤다.

■ 엔진을 잘못 지목하고 있었다

주석은 bzDesignSheetLoader.ConvertQuery 의
  sReserved.Substring(0, sReserved.LastIndexOf("."))
를 근거로 "DataRow 접근형(...PatInfDR.item("컬럼"))은 접두어를 깨뜨려 반드시 실패한다"고
단정하고 그런 변수를 목록에서 뺐다. 테스트도 그 규칙으로 검사하고 있었다.

실제 엔진은 clsMDataTable.ConvertQuery 다
(C:\MsystechHIS_Ver.2\[003]EMR\[002]UserControl\MDataTable\clsMDataTable.vb).
ucLoadSheetBase 가 이것을 부르고 레거시 쿼리 편집기(fmMDataTable)도 같은 것을 쓴다.
그리고 그 파일에서 LastIndexOf(".") 줄은 주석 처리되어 있다(:32). StartsWith(FullName) 로 대체됐고,
클래스명 뒤 경로는 정규식으로 해석한다(:113):

  ^([a-zA-Z_]\w*)(?:\.item\("([^"]+)"\)|\("([^"]+)"\))?$

즉 DataRow 컬럼 접근이 두 형태로 <b>동작한다</b>. 단 item 은 반드시 소문자다 —
정규식에 IgnoreCase 가 없다. 대문자로 쓰면 값을 못 찾고 빈 문자열로 치환된다.

■ 추가한 것

환자 16 + 외부연계 11 + 서식 13 + 작업자 3 = 스칼라 43종(레거시 세 클래스의 스칼라 전량),
여기에 DataRow 컬럼 채우기 틀 8종(P_PatInf·P_ComInf·P_CodInf·P_CoiInf·P_CowInf·E_ShtMst·E_SdgMst).
컬럼 틀은 삽입하면 '컬럼명' 자리가 선택돼 바로 덮어쓸 수 있다.

다른 biz 객체·컬렉션을 돌려주는 속성(PatientInfoBiz_Refer, SaveSheetInfo, PrintEmrKeyList,
UidMst/HspMst/DepMst, SctMst)은 넣지 않았다. 정규식이 한 단계 경로만 허용해 중첩 접근이 안 되고,
단독으로 쓰면 타입 이름 문자열이 SQL 에 박힌다.

■ 판정을 목록 대조에서 형태 검사로 바꿨다

DataRow 컬럼은 무한히 많아 목록에 담을 수 없다. LegacyQueryVariableCatalog.IsResolvable 이
접두어 StartsWith + 위 정규식으로 판정하고, 편집기 경고도 이것을 쓴다.
목록에 없다고 경고하던 종전 방식이었다면 정상적인 DataRow 사용이 전부 오탐이 됐을 것이다.

■ 토크나이저 결함 — 따옴표 안의 변수를 삼키고 있었다

테스트를 쓰다 발견했다. 엔진은 값에 따옴표를 붙여 주지 않고 Replace 로 원문을 박으므로,
문자열 비교에 쓰려면 SQL 쪽에서 '<<...>>' 로 감싸는 것이 정상 사용법이다.
그런데 토크나이저가 '...' 를 통째로 문자열로 잡아 그 안의 변수를 못 봤다 —
가장 흔한 형태의 변수가 색도 검증도 못 받고 있었다. 문자열 구간 안에서도 <<...>> 를 떼어 내도록 고쳤다.
전 구간 덮기 불변식은 유지된다(테스트로 고정).

단위 테스트 22건 추가/수정(카탈로그 자기일관성·DataRow 2형태·item 대문자 거부·축약 접두어 거부·
중첩 경로 거부·따옴표 안 변수·덮기 불변식). 옛 규칙을 박아 둔 기존 테스트 1건은 실제 규약으로 교체.

회귀: 테스트 196/196, 편집 스모크 실패 0,
DB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3 15:10:20 +09:00
MsystechandClaude Opus 5 de46f70035 쿼리 편집기 — 서드파티 없이 만든 구문 강조와 편집 보조
배포본에 서드파티 편집기 DLL 을 넣지 않기로 해서 직접 만들었다.

■ 색칠 방식 — 투명 TextBox 뒤에 그린다

RichTextBox 로 직접 칠하면 입력할 때마다 서식을 다시 입혀야 해서 실행취소 묶음이 깨지고
IME 조합 중 깜빡인다. 대신 편집은 평범한 TextBox 가 그대로 하고(캐럿·선택·실행취소·IME·스크롤이
전부 공짜다) 글자만 투명하게 해서, 뒤에 깔린 SqlHighlightLayer 가 같은 자리에 색을 입혀 그린다.
맞춰야 하는 것은 하나뿐이다 — 글꼴·크기·여백·줄바꿈 설정이 TextBox 와 완전히 같을 것.

성능은 화면에 보이는 줄만 그려서 잡았다. x 위치는 앞부분을 다시 재서 잡는다 —
조각 폭을 누적하면 자간·힌팅 때문에 뒤로 갈수록 한두 픽셀씩 밀린다.

■ 조각내기(SqlTokenizer) — Core 에 순수 함수로

예약어 · 내장함수 · 숫자 · 문자열 · 주석 · 치환변수, 그리고 Broken.
Broken 을 따로 둔 것이 요점이다. 이 쿼리는 EMR 런타임에서 돌고 실패해도 빈 catch 가 삼켜
화면에 아무 표시가 없다. 닫히지 않은 따옴표나 << >> 는 편집기에서 즉시 눈에 띄어야 한다.
Oracle 방언 기준이고, '' 이스케이프를 문자열 끊김으로 오인하지 않는다.
줄바꿈을 넘긴 문자열은 닫는 따옴표를 빠뜨린 것으로 본다 — 안 그러면 뒤 문장 전체가 문자열로 물든다.

조각은 겹치지 않고 전 구간을 덮는다(빈틈이 있으면 그 글자가 안 그려진다). 테스트로 고정했다.

■ 편집 보조

줄 번호 · 글자/줄 수 · Tab·Shift+Tab 들여쓰기(선택 줄 단위) · Enter 자동 들여쓰기 ·
Ctrl+/ 주석 토글(섞인 상태면 전부 붙인다 — 토글이 예측 가능해진다).

저장 전 경고 두 가지를 하단에 띄운다: 닫히지 않은 조각, 그리고 카탈로그에 없는 치환 변수.
후자는 접두어를 임의로 줄여 쓴 경우를 잡는다 — 런타임은 그걸 치환하지 못하고
<<...>> 를 SQL 에 그대로 남겨 ORA 오류를 내며, 그 데이터소스를 참조하는 컨트롤이 전부 공백이 된다.

■ 치환 변수 패널

이름·설명·초성으로 좁히는 검색을 붙였다(ㅊㅌㅂㅎ → 차트번호). Enter 로도 삽입된다.
변수 목록 자체의 전량 이식은 별도 커밋으로 이어간다 — 현재 25개는 레거시 surface 의 절반이다.

SQL 이 아닌 용도(상용구 문구)로 재사용할 때는 색칠을 끈다.
예약어와 겹치는 낱말이 엉뚱하게 물들면 안 된다.

단위 테스트 12건 추가(전 구간 덮기·대소문자·식별자 속 예약어 오검출·'' 이스케이프·
변수 통째 인식·닫히지 않은 조각 2종·줄 넘긴 문자열).
회귀: 테스트 174/174, 편집 스모크 실패 0,
DB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3 14:36:00 +09:00
MsystechandClaude Opus 5 146d808aac 태그 피커 재설계 — 찾기(초성·건수)와 둘러보기(분류)를 함께
칩으로 자주 쓰는 것을 앞에 깔았지만, 피커 자체는 여전히 384줄짜리 평면 목록이었다.
목록에 구조가 없으면 무엇이 있는지 알 길이 없어 결국 아는 이름만 반복해 쓰게 된다.

■ 분류 — '무엇이 있는지'

태그 이름에는 이미 구조가 있다(PAT_ 환자 · OCM_ 진료·오더 · ETC_ 기관·문서).
그 구조를 왼쪽 분류 목록으로 드러냈다. 건수와 함께 보이므로 규모가 잡힌다:
환자 40 · 진료·오더 260 · 기관·문서 75 · 그 밖 9.

가상 분류 셋을 위에 뒀다:
  · 자주 쓰는 것 — 이 컨트롤 타입의 실사용 상위(타입마다 다르다)
  · 운영에서 쓰임 157 — 384종 중 실제로 한 번이라도 쓰인 것만
  · 전체 384

아는 접두어만 분류로 올리고 나머지는 '그 밖'으로 묶는다. 레거시에는 규약에서 벗어난 이름이
섞여 있어서(오타 ECT_로그인사용자싸인 — bzDataInterface.vb:17850 의 실제 오타다,
접두어가 아예 없는 GetNurseShtCod) 접두어를 그대로 분류로 쓰면 1~3개짜리 분류가
목록을 채워 '무엇이 있는지'를 오히려 가린다.

■ 사용 건수 — '이게 표준인가'

이름만으로는 PAT_주민번호 와 PAT_주민번호_Dash 중 무엇이 표준인지 알 수 없다.
운영 실측(--db-tags)을 줄마다 배지로 띄운다(PAT_이름 669, PAT_차트번호 463 …).
한 번도 안 쓰인 태그는 '미사용'으로 표시한다 — 그것도 정보다.
정렬은 자주 쓰는 순 → 운영 건수 → 이름. 가나다순은 운영 절반을 차지하는 태그와
한 번도 안 쓰인 태그를 같은 무게로 보여 준다.

■ 초성 검색 — 손이 덜 가게

한글 태그 이름이 길어 전체를 칠 이유가 없다. "ㅊㅌㅂㅎ" 네 글자로 PAT_차트번호 에 닿는다.
입력이 초성만으로 이뤄졌을 때만 초성 대조를 시도한다 — 일반 검색어를 초성으로 오인하면 안 된다.
공백으로 나눈 여러 토큰은 모두 만족해야 하고(AND), 일반어와 초성을 섞어도 된다("OCM ㅈㄷㅅ").

■ 그 밖

· 검색칸에서 ↑↓·PageUp/Down 으로 바로 목록을 움직인다 — 검색하고 Tab 으로 옮겨 가는 왕복을 없앴다.
· 현재 값이 있으면 그 값이 속한 분류로 열고 그 줄을 선택해 둔다.
· 검색으로 지금 분류가 비면 결과가 있는 분류로 옮겨 간다(빈 화면을 보여 주지 않는다).
· 창을 720×620 으로 키우고 크기 조절을 열었다. 선택된 값을 하단에 항상 띄운다.
· AutomationProperties.Name 을 붙였다(사내 UI 가이드 접근성 항목).

사내 UI 가이드의 판단 기준을 따랐다 — '빈도 높은 동작에 모달을 쓰지 않는다'.
자주 쓰는 태그는 인스펙터 행의 칩으로 이미 빠져 있어 이 창을 열 필요가 없고,
이 창은 '둘러보기' 전용으로 남긴다(그 용도에는 집중 화면이 맞다).

단위 테스트 20건 추가(분류 매핑·규약 밖 이름 접기·초성 추출·초성 판정·부분 일치·
다중 토큰 AND·변형 묶기·건수 스냅샷).
회귀: 테스트 162/162, 편집 스모크 210건 실패 0,
DB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3 14:02:25 +09:00
MsystechandClaude Opus 5 a90dd1301e 데이터소스 배선 전용 편집기 — 조용히 실패하던 문법을 코드가 조립한다
이 시스템의 핵심 자동 채움 경로다. MDataTable 조회 결과의 한 칸을 입력 컨트롤에 꽂는 배선인데,
지금까지 SheetMe 는 ComboBox 에만 안내 없는 자유 텍스트 한 줄이 있었고 나머지 7종에는 항목조차 없었다.

문제는 형식을 어겼을 때의 증상이다. 런타임 파서(ucLoadSheetBase.DataTableBinding_)는 문자열을
쪼개서 읽고, 실패하면 **빈 catch 가 예외를 삼킨다**. 로그도 없다. 디자이너에서는 정상으로 보이고
임상 화면에서만 값이 안 채워지므로 원인 추적이 어렵다. 그래서 문법 골격은 코드가 조립하고
저장 전에 검사한다.

■ 실측이 통설을 뒤집었다

레거시 전용 편집기(fmMDataTableField)는 Select 형 한 가지만 만든다:
  {이름}.Select("{필터}")({행}).Item("{필드}")   ← 공백 0개
그래서 이것이 '정본'이라고 알려져 있었다.

--db-dtf 진단을 새로 만들어 운영 디자인 1,271건을 센 결과는 반대였다:
  Rows 형 1,624건(76%) · Select 형 268건(12%) · 미완성 "MDataTable1.Rows" 234건(11%)
Select 형만 읽었다면 기존 배선의 4분의 3을 편집기가 못 여는 상태로 출시할 뻔했다.
게다가 형태를 함부로 바꾸면 안 된다 — 보조 로더(bzDesignSheetLoader)는 .Select( 분기가 아예 없어
Rows 형만 이해한다. 그래서 **연 값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새로 만들 때만 Select 형으로 시작한다.

같은 집계에서 운영 결함도 드러났다: 같은 서식에 없는 데이터소스를 가리키는 값 20건
(S0003 은 MDataTable2 를 가리키는데 그 서식에는 MDataTable3 만 있다). 전부 조용히 실패한다.
런타임 조회가 대소문자를 구분하므로 검증에 이름 일치 검사를 넣었다.

■ 레거시보다 나은 점 3가지 (파리티 초과지만 위험 없음)

1. 기존 값을 되읽어 채운다. 레거시는 열 때마다 백지에서 시작해(InitializeSelectedData)
   필드 하나만 고치려 해도 전부 다시 골라야 했다.
2. 아무것도 안 고르고 확인하는 경로를 막는다. 레거시는 5조각을 이어붙이므로 리터럴 ")(" 가 저장된다.
3. 저장 전 검사 — 필터·필드의 큰따옴표(파서가 따옴표로 쪼갠다), 이름의 마침표(첫 조각만 떼어 간다),
   음수 행. 레거시는 검증이 0이다.

필드 후보를 목록으로 주지는 않았다. 레거시는 쿼리를 실제로 실행해 결과 컬럼을 쓰는데,
그 쿼리에는 테스트 환자 설정이 필요한 치환 토큰이 들어 있어 재현이 별개 작업이다.
대신 필드는 자유 입력으로 두고 그 사정을 화면에 적었다. 실제로 필드에는 SQL 별칭 표현식이
들어오기도 한다(운영 값 EMDOPRDTE||'-'||EMDOPNAME) — 식별자 화이트리스트로 막으면 안 된다.

배선을 붙인 타입은 레거시가 bzMDataTableField 편집기를 다는 8종 그대로다:
TextBox · ComboBox · CheckBox · RadioButton · DateTimePicker · MaskedTextBox · CalcBox · PictureBox.

해석 못 하는 값은 조용히 고쳐 쓰지 않는다 — 인스펙터에 "⚠ 형식을 알 수 없음: 원문" 으로 드러낸다
(운영의 미완성 값 234건이 여기 해당한다).

단위 테스트 18건 추가(표본은 전부 실측·레거시 소스 인용). 편집 스모크 4건 추가.
회귀: 테스트 142/142, 편집 스모크 187건 실패 0,
DB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종이 렌더 P062 바이트 동일.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3 12:49:38 +09:00
MsystechandClaude Fable 5 68f0fbd5a3 마스크 편집기 — 프리셋 목록 + 실시간 미리보기
레거시 MaskedTextBox 는 System.Windows.Forms.MaskedTextBox 를 상속하고 Mask 를 재정의하지 않아
WinForms 기본 마스크 디자이너(프리셋 목록 + 시험 입력)를 그대로 물려받는다. SheetMe 인스펙터는
평범한 텍스트 상자뿐이라 마스크 문법을 외워야 했다.

[프리셋] LegacyMaskCatalog — .NET 문화권 기본값(짧은 날짜/전화번호 등) 대신 운영 활성 디자인
전수 census 에서 실제로 쓰이는 마스크를 사용 건수와 함께 제공한다. 기존 서식과 같은 표기를
그대로 고를 수 있어 표기 흔들림이 줄어든다. 날짜/시간/날짜+시간/번호 그룹 + 표준 3종.

[미리보기] 두 줄로 보여준다.
  빈 값 표시 — 마스크만으로 화면에 어떻게 보이는지(ToPromptDisplay)
  시험 입력 — 값을 쳐 보면 어떻게 채워지는지(Apply, 신규)
인스펙터 행에도 '빈 값 표시'를 상시 노출해 편집기를 열지 않아도 확인된다.

[Apply 규칙] 구현 중 모호한 경우가 드러나 규칙을 단순하게 확정했다.
  1) 리터럴은 항상 그대로 출력되고 입력을 소비하지 않는다.
  2) 지시자는 입력에서 자기에게 맞는 첫 문자를 가져오며, 맞지 않는 문자와 공백은 건너뛴다.
값만 치든(20260812) 구분자를 같이 치든(2026-08-12, 2026년 08월 12일) 결과가 같아진다.
공백을 건너뛰는 이유는 '9' 가 공백도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 그대로 두면 구분자 공백이 데이터
자리를 먹어 한 칸씩 밀린다. '9' 의 공백 허용은 빈 자리를 위한 것이고 그건 프롬프트 문자가 이미
표현한다.
한계를 코드에 명시했다: 리터럴이 숫자인 마스크(2\000년 — 운영 460건 중 1건)는 사용자가
리터럴까지 치면 어디까지가 데이터인지 원리적으로 가릴 수 없다. 편집 가능한 자리만 치면 된다.
미리보기용이므로 휴리스틱을 쌓기보다 규칙을 단순하게 두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다.

안내문에서 백슬래시를 글리프로 보여주지 않는다 — 한글 글꼴에서 원화 기호로 렌더되어 오해를 부른다.

검증: 테스트 124/124(마스크 26건 추가 — Apply 자리 채움/구분자 무시/유효성 거부/대소문자 변환자/
이스케이프/공백 처리, 프리셋 형식·중복·운영 다빈도 포함 검사). edit-smoke 실패 0,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실제 UI 로 대화상자 열어 프리셋 그룹·건수·두 줄 미리보기 확인.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2 09:38:05 +09:00
MsystechandClaude Fable 5 a749e18e7b MaskedTextBox 를 레거시와 동일하게 프롬프트 문자로 표시
4단계 육안 대조에서 발견한 차이. 마스크 패턴을 그대로 그려서 값이 이미 입력된 것처럼 보였다.

    레거시    ___년 __월 __일   (프롬프트 문자)
    SheetMe   0000년 90월 90일  (마스크 패턴 원문)

저장 데이터와는 무관한 표시 문제지만, 운영 실사용이 MaskedTextBox 475개 / Mask 보유 460개라
자주 눈에 띈다.

LegacyMask.ToPromptDisplay 신설(Core, 순수 함수) — 입력 자리 지시자는 프롬프트 문자로,
리터럴은 그대로, 이스케이프(\)는 다음 문자를 리터럴로, 대소문자 변환자(< > |)는 표시하지 않는다.
활성 디자인 전수 census 로 지원 범위를 정했다: 등장 지시자는 0(2,675) 9(687) #(12) 와
이스케이프 \(2) 뿐이고 문자류(L ? & C A a)와 변환자는 쓰이지 않는다. PromptChar 속성을 가진
컨트롤은 0개라 전부 기본값 '_' 이지만, 속성이 있으면 반영하도록 구현했다.

구분자 . , : / $ 는 WinForms 가 문화권 구분자로 치환하지만 원문 그대로 둔다 —
운영 마스크는 보이는 대로 쓰이고 레거시 화면도 그렇게 나온다.

MaskDisplay 는 표시 전용 파생 속성이라 PropBag 에 아무것도 쓰지 않는다(왕복 무손실 유지).
인스펙터 편집용 Mask 원문 속성은 그대로 둔다.

검증: 테스트 98/98(마스크 28건 추가 — 운영 실사용 마스크 10종, 이스케이프, 문자류 지시자,
변환자, PromptChar 지정, 끝 백슬래시, 표시 길이 보존). S481 재렌더로 레거시와 동일 표시 확인.
edit-smoke 실패 0,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2 09:20:30 +09:00
MsystechandClaude Fable 5 d0538ef95a 쿼리 치환 변수를 클래스 전체 이름 형식으로 교체 (치환 실패 → ORA 오류 수정)
레거시 런타임 bzDesignSheetLoader.ConvertQuery 는 토큰 접두어를
PatientInfo/SheetInfo/WorkInfo 의 GetType.FullName 과 Select Case 완전일치로 비교한다.
기존 목록은 <<PatientInfo.ChtNum>> 축약형이라 어떤 토큰도 치환되지 않고 <<...>> 가
SQL 에 리터럴로 남아 ORA 구문오류를 냈다 — 그 데이터소스를 참조하는 컨트롤이 전부 공백이 되는
조용한 실패다. 기존 서식의 쿼리는 원문 보존이라 영향 없고, 신규 작성분만 해당된다.

접두어는 ucLoadSheetBase.vb:7619-7631 이 형을 고정한다:
  PatientInfo/WorkInfo → M.CMM.HISOperatingInfo.*
  SheetInfo            → M.EMR.SheetLoadOperatingInfo.bzSheetInfo

기존 20개 중 8개는 접두어뿐 아니라 속성명 자체가 실존하지 않았다(리플렉션 null):
PatientInfo.OdrNum/OdrSeq, SheetInfo.EmrGbn/PatTyp/OdrNum/OdrSeq, WorkInfo.WrkNam/AdpDep.
bzPatientInfo/bzSheetInfo/bzWorkInfo 의 실존 공개 스칼라 속성으로 다시 큐레이션했다.
DataRow 접근형(...PatInfDR.item(컬럼))은 LastIndexOf(.) 규칙이 접두어를 깨뜨려
이 경로에서 반드시 실패하므로 목록에서 제외.

- LegacyQueryVariableCatalog 신설(그룹/설명 포함 레코드)
- 편집기 목록을 그룹 헤더 + 설명/토큰 2줄 + 툴팁으로 — 축약 오해 재발 방지
- 상용구 편집의 QueryEditorWindow 재사용에 showVariables:false 추가
  (상용구 문구 화면에 SQL 변수 목록이 노출되던 오조작 여지 제거)

검증: 테스트 70/70(레거시 완전일치 규칙 시뮬레이션 + 운영 실사용 토큰 존재 검사 포함),
edit-smoke 에 두 모드 실제 창 생성 검사 추가 — 실패 0.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1 17:34:58 +09:00
MsystechandClaude Fable 5 c445b851a1 인스펙터 기본값 도입 + Choice 콤보의 속성 삭제 버그 수정
[값 삭제 버그] InspectorView 의 ComboBox SelectedItem 은 TwoWay 기본이라, 저장된 값이
Choices 에 없으면 null 로 코어스한 뒤 그 null 을 소스에 되써서 속성을 삭제했다.
Label TextAlign Choices 에 Bottom* 3값이 빠져 있어, 해당 라벨을 선택하는 것만으로
발동했다(운영 활성 디자인 1,305건 census: BottomCenter 126 / BottomLeft 107 / BottomRight 16).
- ContentAlignment 9값 전체로 보정
- ChoiceRowViewModel.EnsureChoice — 목록 밖 값을 표시 전에 편입(사이트 커스텀 값 방어)

[기본값] PropertyDef.Default 추가. RowBinding.Get 한 곳에서만 주입하므로
Initialize(building=true) 경로를 타 Commit 이 발생하지 않는다 — 사용자가 건드리기 전까지
PropBag 에 아무것도 쓰이지 않아 왕복 무손실이 유지된다. 다중 선택 병합도 자동으로 옳아진다.
지정 대상(레거시 필드 초기값/WinForms DefaultValueAttribute 근거):
  TextBox.RwdRsvWrdYon=True (TextBox.vb:63, 2022-09-28 추가라 이전 서식엔 키 없음)
  DataTable.ExcuteQuery=True (MDataTable.vb:15)
  Label.TextAlign=TopLeft / TextBox.TextAlign=Left / TextBox.BorderStyle=Fixed3D
  Panel.BorderStyle=None / PictureBox.SizeMode=Normal / DateTimePicker.Format=Long
이게 없으면 기본 True 속성이 항상 '꺼짐'으로 보이고, 사용자가 껐다 켜는 순간
명시 False 가 기록돼 상용구 입력·데이터소스 자동 실행이 실제로 죽는다.

ControlRegistryTests 신설 — Default⊆Choices, Toggle 기본값 표기, 그리고 운영 실사용
열거값이 Choices 에 전부 포함되는지(census 근거) 검사.

검증: 테스트 59/59, edit-smoke 실패 0, 전수 왕복 1,271건 diff 0/예외 0.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1 17:30:28 +09:00
MsystechandClaude Fable 5 16c07f48dc 초기 커밋: SheetMe 서식생성기 (P0~P5 완료 상태)
레거시 서식생성기(VB.NET WinForms) 대체용 C#/.NET 10 WPF 디자이너.
기준선: 실DB 활성 디자인 1,271건 왕복 의미론 diff 0 / 예외 0, 단위 테스트 49/49.

이 커밋에 함께 포함된 자격증명 분리:
- appsettings.json 을 __HOST__/__PASSWORD__ 플레이스홀더로 전환
- 실접속 정보는 appsettings.Development.json 으로 분리(.gitignore 제외,
  csproj Debug 조건부 복사라 Release 산출물에 실리지 않음)
- ConfigLoader 를 환경변수 > Development > appsettings 순 레이어링으로 변경,
  미치환 플레이스홀더는 '미설정'으로 간주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1 17:20:22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