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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ystechandClaude Fable 5 020595f8d4 사용성 2순위 — 있는 명령에 닿는 길을 낸다
1순위가 '틀린 것 고치기'였다면 여기는 <b>이미 있는 명령에 닿는 길</b>이다.
새 패널·새 화면 없이 커맨드·단축키·메뉴 층에서 끝난다.

## 선택 확장 4종 — 정렬 8종의 실효 사용률을 통째로 끌어올린다

정렬 6종·간격 4종·같은 크기가 다 있는데, 그 명령들이 전제하는 '올바른 선택'을
만들 수단이 없었다. 표 서식에서 가장 흔한 편집이 "이 행의 입력칸 8개를 조금 높이고
아래로 붙이자"인데, 그 8개를 고르는 길이 <b>Ctrl+클릭 8번뿐</b>이다.
마퀴는 교차 판정이라 행 띠를 스치는 것이 전부 딸려 온다 —
실측 787건에서 행 무리의 94.2%에 침입자가 있고 그 수가 중앙값 7개·p90 41개다.
즉 지금까지는 "드래그 → 딸려온 것 빼기"가 매번 앞에 붙었다.

주 선택 기준으로 같은 행/열/종류/크기인 <b>형제</b>를 선택에 더한다(Alt+1~4, 우클릭 메뉴 맨 위).
범위를 형제로 한 것은 정렬 명령이 쓰는 범위와 같아야 결과를 예측할 수 있어서다.

2px 오차를 허용한다. 정확히 같은 값만 묶으면 눈으로 맞춘 서식에서 <b>일부만</b> 잡히고,
8개 중 5개를 정렬해 놓고 나머지가 남은 것을 못 알아채는 것이 가장 나쁜 결과다.
격자 크기에 묶지 않았다 — 격자를 바꿨다고 선택 규칙이 달라지면 예측할 수 없다.
잠긴 것은 뺀다. 편집하려고 넓히는 선택인데 안 움직이는 것이 섞이면
정렬을 눌렀을 때 "왜 이건 그대로지"가 된다.

## 줌 단축키 — 커맨드는 처음부터 있었고 키만 없었다

8pt 글자를 확인하려 200% 로 올렸다가 전체 배치를 보려면, 캔버스에서 손을 떼고
<b>화면 맨 아래 가운데</b> 플로팅 바의 배율 버튼을 눌러 팝업을 열고 '화면 맞춤'을 골라야 했다.
확대·축소조차 Ctrl+휠뿐이라 트랙패드에서는 배율을 바꿀 키보드 수단이 아예 없었다.

Ctrl+0(100%) · Ctrl+1(화면 맞춤) · Ctrl+± 를 <b>창</b> InputBindings 에 건다.
캔버스 키 처리기에 두면 안 된다 — 그쪽은 포커스가 TextBox/ComboBox 면 통째로 비켜서므로
인스펙터 값을 고친 직후에 줌 키가 죽는다.

## Ctrl+방향키로 크기 — 위치에만 있던 미세 조정의 짝

입력칸 폭을 3px 늘리려면 오른쪽 인스펙터 W 칸으로 가서 숫자를 읽고 3 을 더해 입력했다 —
캔버스와 300px 떨어진 패널 사이를 마우스로 왕복한다. 마우스 핸들은 판정 반경이 화면 6px 이라
작은 컨트롤에서 3px 를 정확히 집기 어렵고, 스냅이 붙으면 원하는 값에 못 선다.

넛지와 같은 400ms 코얼레스를 쓴다. 선은 LineGeometry 를 태워 두께 축이 늘어나지 않게 막는다 —
허용하면 디자이너에만 두꺼운 선이 보이고 EMR 은 원래 두께로 그린다.

## 잠금·숨김을 캔버스에서, 그리고 잠긴 것을 보이게

배경 괘선 40개를 잠가 두고 그 위에서 라벨만 만지고 싶을 때, 지금은 좌측 패널을 레이어 탭으로
바꾸고 트리에서 40행을 찾아 13px 자물쇠를 40번 눌러야 했다. 마퀴로 40개를 잡아 놔도
한 번에 잠글 수단이 없었다. Ctrl+L / Ctrl+Shift+H 와 우클릭 메뉴를 붙인다.

<b>표시가 없던 것이 더 문제였다.</b> 숨김은 0.25 투명이라 티가 나는데 잠금은 아무 표시가 없어,
클릭도 드래그도 안 되는 이유가 화면에 없었다 — "왜 이것만 안 잡히지"만 남는다.
점선 테두리를 <b>오버레이 층</b>에 그린다. 종이 층(PageView)에 넣으면
db-render 게이트가 그것을 찍어 md5 가 깨진다 — 레거시와의 픽셀 동일성을 잠그는 게이트다.

메뉴 이름은 '선택 잠그기'로 한정했다. <b>해제는 캔버스에서 못 한다</b> —
히트 판정이 잠긴 것을 후보에서 빼므로 우클릭조차 닿지 않는다. 해제 경로는 레이어 패널이다.

## Ctrl+\ — 유일한 레이아웃 변경

좌 248 + 스플리터 10 + 우 300 = 558px 가 <b>항상</b> 점유된다. MinWidth 180/250 때문에
스플리터를 끝까지 밀어도 사라지지 않고, 보기 메뉴에도 항목이 없었다.
가로 용지를 120% 로만 올려도 캔버스에 가로 스크롤이 생기는데 '종이만 보기' 상태가 없다.

좌우를 <b>함께</b> 접는다. 개별 토글 두 개를 두지 않았다 — 목적이 하나라 키도 하나여야 손이 기억한다.
MinWidth 도 함께 0 으로 내려야 실제로 사라진다(Width=0 만으로는 최소폭이 이긴다).
펼친 폭은 따로 기억한다 — 접힌 0 을 사용자가 정한 폭으로 착각하면 다음에 못 되돌린다.
F4(인스펙터 진입)를 누르면 접힌 인스펙터를 먼저 편다.

레이아웃은 이것 말고 바꾸지 않았다. 좌 248 / 우 300 은 이미 측정된 값이고
(레이어 행 최소치, 인스펙터 X|Y 한 줄 최소치) 라벨 1개 선택 시 자주 쓰는 4종이
0 스크롤·0 클릭이다. 컨트롤 1,000개짜리 서식에서 트리와 속성을 동시에 봐야 하는 작업이라
떠 있는 패널로 바꾸면 겹침·재배치 비용만 생긴다.

## 판정

- 단위 시험 388
- edit-smoke 376건 전건 통과 (선택 확장 7건 · 크기 조절 2건 · 잠금 5건 추가)
- --db-render P062 md5 8d683835f5d81e7bb41c79071d6bf954 불변 (잠금 표시가 종이에 안 나온다는 증거)
- <b>--cleartype 은 이번에 판정 불가다</b> — 게이트가 스스로 "캡처 실패, 색 픽셀 0" 이라고 보고한다.
  이전 커밋에서 stash 로 되돌려 돌려도 같은 결과라 이 변경 탓이 아니다(환경 문제).
  화면 캡처가 되는 상태에서 다시 확인할 것.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2026-08-20 17:28:43 +09:00
MsystechandClaude Opus 5 ba838ae54a 피그마식 스냅 — 여러 선이 동시에, 관련된 것만 잇고, 같은 간격이면 그렇다고 말한다
정렬 스냅 자체는 있었다. 다만 축마다 선 하나만, 그것도 화면 끝에서 끝까지 긋는 무한 점선이라
무엇에 맞춘 것인지가 안 보였다. 판단을 SheetMe.Core 로 옮기고 후보의 출처를 끝까지 들고 간다.

왜 옮겼나. 스냅은 눈으로만 확인되는 종류의 코드다 — 후보 하나, 열거 순서 하나가 바뀌면
붙는 자리가 조용히 달라지고 드래그해 보기 전엔 아무도 모른다. Core/Layout 의 SnapSolver 는
순수 기하이고 단위 테스트 27건이 승자 규칙·가이드 개수·선분 범위·간격 계산을 못 박는다.
SnapEngine 에는 "어떤 사각형이 후보인가"와 좌표 변환만 남았다.

달라진 것들:

· 동시에 맞는 정렬은 전부 보인다. 폭이 같은 형제 옆에 대면 좌·중·우 세 줄이 함께 뜬다.
  보정량은 승자 하나만 쓰되, 그 보정을 적용했을 때 실제로 맞는 후보만 선으로 낸다 —
  |거리|만 같고 부호가 반대인 후보까지 그리면 '붙었다고 그려 놓고 안 붙은' 선이 된다.

· 선이 선분이 됐다. 형제 가이드는 관련된 것들의 합집합 범위까지만, 용지 가이드는 그 용지 전체.
  같은 좌표의 형제 여럿은 한 선으로 합치고 범위만 넓힌다.
  덤으로 대비 문제도 풀렸다 — 예전 분홍(#FF4FA3)은 종이 밖 회색 배경 위에서 2.1:1 로 죽었다.

· 허용 오차가 화면 기준이 됐다. 월드 고정이면 줌 50%에서 두 배로 끈적이고 200%에서 절반으로
  미끄러진다 — 손끝 감각은 화면 거리로 정해진다. 핸들 히트 반경도 같은 병이라 함께 고쳤다
  (줌 300%에서 그림은 8px 인데 판정이 18px 였다). 선 두께도 화면 1px 로 고정한다.

· 승자가 결정적이 됐다. 예전에는 컨트롤 열거 순서가 동률을 갈랐다.
  이제 |거리| → 종류(형제 모서리 > 형제 중심 > 용지 경계 > 용지 중앙) → 좌표 → 모서리 순이다.

· 간격 균등. 형제들이 이미 같은 간격으로 늘어서 있으면 그 리듬에 끼거나 이어 붙는 자리에 붙고,
  같은 값이 된 빈틈 전부에 막대와 수치 칩을 놓는다. 양옆만 재면 "30"이 한 번 뜰 뿐이라
  무엇과 같아졌는지 안 보인다. 같은 축에서 정렬과 동시에 사정권이면 정렬이 이긴다 —
  거리로 겨루게 하면 한 픽셀 차이로 표시가 선↔막대로 튀어 종잡을 수 없다.

· 후보 범위. 컨테이너 자식도 이제 후보다(히트테스트는 재귀하는데 스냅만 최상위를 보던 규칙 불일치).
  대신 끌려가는 컨테이너의 자식은 빼야 한다 — 선택 목록엔 없지만 함께 움직이므로
  빼지 않으면 컨테이너가 제 자식에게 붙어 그 자리에서 굳는다.

· 리사이즈. 후보를 이동 드래그에서만 모으고 있어서, 앱을 켜자마자 핸들을 잡으면 스냅이 없고
  이동을 한 번 한 뒤에는 그때의 낡은 좌표에 붙었다. 리사이즈 시작에도 모으고 놓을 때 버린다.
  모서리 스냅이 '첫 매치'였던 것도 이동과 같은 최근접 규칙으로 통일했다. 가이드도 함께 보인다.

· 정합된 축은 반올림하지 않는다. 형제 폭이 홀수면 중심이 반정수라, 반올림하면 중앙에 맞췄는데
  0.5px 어긋난 채로 놓인다. 무한선일 땐 안 보였지만 선분이 되면 모서리에서 뜬 게 눈에 띈다.
  저장은 LegacyFormat.FormatPair 가 어차피 정수로 쓰므로 포맷은 영향 없다.

성능 가드: 한 줄에 겹치는 형제가 64개 넘으면 간격 계산을 건너뛰고(정렬은 정상),
형제가 2000개 넘으면 간격을 끈다. 후보 정렬은 드래그 시작에 1회, 프레임 경로는 무할당.
가이드 내용이 이전과 같으면 컬렉션을 건드리지 않는다.

신규 진단 --snap-shots — 종이와 오버레이를 겹쳐 드래그 도중을 찍는다.
기존 --render-smoke/--db-render 는 종이만 찍어 오버레이가 안 나왔다. 선이 어디서 어디까지
그어지는지, 몇 개가 동시에 보이는지는 그림으로만 확인된다. 게이트는 함께 남기는 _report.txt 의
수치로 걸고 PNG 는 눈 검증 보조다(픽셀 비교는 테마·글꼴에 흔들려 게이트로 못 쓴다).

게이트: 테스트 257/257(신규 27), --edit-smoke 223건 0실패(스냅 검사 14건 신규),
--query-popup 17/17, --maxrect 10/10, --db-smoke 3000 diff 0·예외 0,
--db-render P062 md5 8d683835f5d81e7bb41c79071d6bf954 동일, --snap-shots 7종 0실패.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4 09:23:42 +09:00
MsystechandClaude Fable 5 16c07f48dc 초기 커밋: SheetMe 서식생성기 (P0~P5 완료 상태)
레거시 서식생성기(VB.NET WinForms) 대체용 C#/.NET 10 WPF 디자이너.
기준선: 실DB 활성 디자인 1,271건 왕복 의미론 diff 0 / 예외 0, 단위 테스트 49/49.

이 커밋에 함께 포함된 자격증명 분리:
- appsettings.json 을 __HOST__/__PASSWORD__ 플레이스홀더로 전환
- 실접속 정보는 appsettings.Development.json 으로 분리(.gitignore 제외,
  csproj Debug 조건부 복사라 Release 산출물에 실리지 않음)
- ConfigLoader 를 환경변수 > Development > appsettings 순 레이어링으로 변경,
  미치환 플레이스홀더는 '미설정'으로 간주

Co-Authored-By: Claude Fable 5 <noreply@anthropic.com>
2026-08-11 17:20:22 +09:00